1월 2일
미국 생활
2000년 1월 부터 4월까지 첫 학기 때 이야기다 ,
아침 8시 집에서 학교로 도보 30분 ,
오후 2시 하교길 30분 ,
집에 와서야 점심을 먹고 ,다시 도서관으로 도보 1시간'
집에오면 저역 7시. 그리고 저녁 식사 대충 ....
총각 시절 잠시 해머던 것처럼 난 다시 .
룸 메이트들과 생활 하며 혼자 식사를 허게 되엇다 .
룸메이트들은 내가 결혼한 지 1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왜 떨어져 .
유학을 왔는지 이해가 안 가는 듯의아에 했다 .
그래서 물어오는 사람마다 비싼 외화 쓰며 살기에 넉넉지도 안커니와
하루라도 빨리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혼자 오게 되었다는 해 주어야 했다/.
중 학교 2학년 1학기 영어 실력이 고작인 난 .
처음 부터 다시 시작 해야 하기에 어쩔수 없이 한국인
개인 교사를 만날수 밖에 없어 식사후
그의 집으로 보충 수업을 하로 다녔다 .
그는 쉰이 넘은 나이에 영어 공부를 하며 캐나다, 미국을 여행하는
사람이였다
젊었을때 영어 교사 였다는 그에게 나는 많으 기초 영어를 배울수 있었다.
집에노면 밤 9시 나 10시.
그때부터 그날 배운 영어를 룸멩이트들에게 써먹었다 .
잊어버리지 않고 내 것으로 만들기 이해...
※어느 한시절 마음 놓고 줄긴 때 없이 보낸 삼 ~ 보상 밪 지못 한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