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입니다! 맛있는 꽁치와 함께 가을의 식욕을! 물론 일본어도. ^^
さんま炊き込み&かば焼きごはん
[和食]
旬のさんまづくしの贅沢な味わい!

秋といえばさんま、そして新米の季節です!
さんまをたっぷり使った、鍋炊きのおいしいごはんを食べましょう。
火にかけてからは15分くらいででき上がるので、実は炊飯器よりも手軽。
ご飯が炊ける香りや、炊き上がりにふたを開ける瞬間のワクワク感も楽しめます。
塩焼きさんまを炊き込んだご飯に、甘辛味のかば焼きをのせた豪華版!
食卓でふたを開ければ、みんながアッと驚きます。

■材料:3~4人分
- 米・・・3合
- さんま・・・3尾
- 塩・・・少々
- A だし汁・・・475ml
- しょうゆ・・・大さじ2
- 酒・・・大さじ2
- みりん・・・大さじ2
- 梅干し・・・2個
- サラダ油・・・大さじ1/2
- B しょうゆ・・・大さじ3
- みりん・・・大さじ2
- 砂糖・・・大さじ1と1/2
- 万能ねぎ・・・4~5本
さんま炊き込み&かば焼きごはんの作り方
その1

さんまを三枚におろす。
さんまは頭を切り落とし、頭の方から腹部まで切り込みを入れて内臓をかき出し、流水できれいに洗う。
尾のつけ根から包丁を入れ、包丁を寝かせて中骨に当てながら頭に向かって切り、上側の身を切り離す。
裏返して下側の身も同様に切り離し、上側、下側、中骨のついた部分に切り分ける。
※売場でおろしてもらってもよい。
さんまの切り身4枚(2尾分)に塩をふり、グリルで焼く(残りはかば焼き用)。
その2

米は洗ってざるに上げ、10~30分おく。
土鍋に米とAを入れてかき混ぜる。
上に塩焼きにしたさんまと梅干しをのせ(梅干しはさんまの臭み消しのため)、ふたをして強火にかける。
沸騰して、泡があふれてきたら弱火にし、10分加熱する。
火を止め、そのまま5分蒸らす。ふたを外して梅干しを取り除き、さんまをこまかくほぐしながらご飯を混ぜる。
その3
フライパンにサラダ油を中火で熱し、さんまの切り身2枚(1尾分)を両面焼きつける。
Bを混ぜて加え、全体にからめてかば焼きにする。
炊き上がったさんまご飯の上にかば焼きをのせる。
万能ねぎを小口切りにして全体に散らす。
POINT!

鍋で炊く場合、強火でしっかりと沸騰させ、すぐに弱火にするのがコツです。
炊飯後の蒸らしは、余分な水分を蒸発させるための時間。
蒸らしてもまだ水っぽい場合は、再びふたをして、もう少し時間をおきましょう。
鍋や火力によって多少炊きあがりは違いますが、水っぽかったら次は炊飯時間を少し長め、焦げが多かったら短めにという風に、数回炊くうちにコツはつかめます。
주요 단어
| さんま |
|
꽁치 |
| 炊き込み |
たきこみ |
밥을 지을 때 밥 외에 고기나 채소를 넣어 같이 지은 것 |
| かば焼き |
かばやき |
통구이(생선 등) |
| ごはん |
ご飯 |
밥 |
| つくし |
|
어떤 종류를 늘여놓은 것. ~ 판, ~잔치, 모듬 |
| 贅沢 |
ぜいたく |
호화, 사치스러움 |
| 味わい |
あじわい |
맛 |
| 秋 |
あき |
가을 |
| 新米 |
しんまい |
햅쌀 |
| 季節 |
きせつ |
계절 |
| 鍋炊き |
なべたき |
가마로 지음 |
| 火にかける |
ひにかける |
불에 걸다, 불 위에 놓다 |
| 炊飯器 |
すいはんき |
밥통(전기밥솥) |
| 手軽 |
てがる |
손쉬움 |
| 瞬間 |
しゅんかん |
순간 |
| ワクワク |
|
기대감으로 흥분하는 모습의 의태어 |
| 楽しむ |
たのしむ |
즐기다 |
| 塩焼き |
しおやき |
소금구이 |
| 甘辛味 |
あまからあじ |
달고도 짠 맛. 매콤한 맛. |
| 豪華版 |
ごうかばん |
호화판 |
| 食卓 |
しょくたく |
식탁 |
| 驚く |
おどろく |
놀라다 |
| だし汁 |
だしじる |
(국물로 맛을 내는 요리에 쓰이는) 국물 |
| しょうゆ |
|
간장 |
| 酒 |
さけ |
술(청주) |
| みりん |
|
미림 |
| 大さじ |
おおさじ |
큰술 (요리의 단위) |
| 梅干し |
うめぼし |
매실 장아찌, 우메보시 |
| サラダ油 |
さらだゆ |
샐러드 유, 식용유 |
| 砂糖 |
さとう |
설탕 |
| 万能ねぎ |
ばんのうねぎ |
만능 파(파를 미리 잘게 잘라 놓은 것, 요리에 쓰임) |
| おろす |
|
(요리에서) ~등분으로 잘라 나누다 |
| 切り落とす |
きりおとす |
잘라내다 |
| 切り込み |
きりこみ |
칼집 |
| 内臓 |
ないぞう |
내장 |
| かき出す |
かきだす |
긁어내다 |
| 流水 |
りゅうすい |
흐르는 물 |
| 洗う |
あらう |
씻다 |
| 尾のつけ根 |
おのつけね |
꼬리가 붙은 부분 |
| 包丁 |
ほうちょう |
식칼, 주방용 칼 |
| 寝かせる |
ねかせる |
옆으로 눕히다(이 글에서는), 재우다 |
| 中骨 |
なかぼね |
가운데 뼈. 생선의 몸통의 가운데에 있는 뼈 |
| 切り離す |
きりはなす |
잘라내어 분리시키다 |
| 裏返す |
うらがえす |
뒤집다 |
| 売場 |
うりば |
판매장, 파는 곳 |
| 塩をふる |
しおをふる |
소금을 뿌리다 |
| ざる |
笊 |
소쿠리 |
| おく |
置く |
두다 |
| 土鍋 |
どなべ |
(질그릇으로 된) 남비 |
| 臭み消し |
くさみけし |
악취를 제거함 |
| 強火 |
つよび |
센 불 |
| 沸騰 |
ふっとう |
비등, 끓음 |
| 泡 |
あわ |
거품 |
| 蒸らす |
むらす |
뜸들이다 |
| 取り除く |
とりのぞく |
덜어내다, 제거하다 |
| ほぐす |
|
(딱딱한 것을 주물러) 부드럽게 하다 |
| 混ぜる |
まぜる |
섞다 |
| フライパン |
|
프라이팬 |
| 中火 |
ちゅうび |
중간 불 |
| 炊き上がる |
たきあがる |
(밥 등이) 다 지어지다 |
| 弱火 |
よわび |
약한 불 |
| コツ |
|
요령 |
| 余分 |
よぶん |
여분 |
| 水分 |
すいぶん |
수분 |
| 蒸発 |
じょうはつ |
증발 |
| 水っぽい |
みずっぽい |
물기가 있다 |
| 違う |
ちがう |
다르다 |
| 炊飯時間 |
すいはんじかん |
밥짓는 시간 |
| 長め |
ながめ |
길게 |
| 焦げ |
こげ |
누른 것. 누룽지 |
| 短め |
みじかめ |
짧게 |
| 風に |
ふうに |
~한 식으로 |
| 数回 |
すうかい |
수차례 |
| うちに |
|
~하는 동안에 |
| つかめる |
|
잡히다, 잡을 수 있다. 터득하다 |
첫댓글 단어설명까지 넘 감사해여....꽁치 요리는 약각변형해서 한국식으로 해 먹을수 있을거 같아여....아리가도우...**^^
꽁치를 넣고 솥밥을 한다는 건 생각도 못했봤네요....너무나도 자세한 단어설명에 탄복했습니다....그런데, 요즘은 전기밥솥이 취사와 보온이 동시에 되니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炊飯器를 그냥 '밥통'으로 하는 건 좀 무리 아닐까요?
전기밥솥이 더 의미가 통하겠군요. 위의 단어 설명을 쓸 당시 炊飯器에 대해 '밥통' 외에 다른 단어가 안떠올라서 ^^;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캄솨! 자세히는 못 보고... [ かば焼き かばやき 통구이(생선 등) ]- かば-やき [蒲焼(き)] 와는 다른가요?
같습니다. 바로 그 蒲焼き입니다. 원 글은, 글의 흐름에서 필요에 따라 어려운 한자는 히라가나로 바꿔쓴 듯 합니다.
뜸들이다,만능파.....란 표현이 눈에 확 들어 오네요. 언제나 감탄 그 자체입니다.^^*
네카세루는 ( 칼을) 눕히다 로 하는 게 좋을것 같아요.^^
예.. 눕히다라고 쓰려고 했는데.. ^^;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さんまの三枚おろしは、難しい。韓国では、三枚おろしにしてくれない。冷凍を溶かしたものは、三枚おろしにするには、大変だ。
なんとか解凍してから三枚に切るのも面倒ですよ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