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얼마만에 찾은 해운대 일까? 전날 BTS 부산 공연 보고 홀로 남아 미션 하겠다고 해운대를 누비고 다녔었다.
목적은 이거였지.ㅎ.ㅎㅎ
뉘집 얼라들인지 남매인듯 한데 너무 예뻐서..
예전엔 해운대가 엄청 크다고 느꼈었다. 근데 왜 아기자기하게 느껴지는거지?
해운대 전철역 앞에 덮밥 가게였는데 연어 덮밥 정말 맛있게 먹었다. 혼자서도 잘 먹어요.. 밥 기다리며 짐 정리도 하고.. 너무 더워 이 무거운 짐 들고 남은 시간 어떻게 보내야 할지..
해운대해수욕장부산 해운대구 우동부산역에 우리 막둥이.. 부산의 자랑.. 아미들의 자랑.. 황금막내 막둥이..라고.. 아미들 그냥 못지나치지..
짐 보관함에 가방 넣어놓고 어딜 가야 하나 검색하다 부산역 주변을 둘러보기로.. 길 건너 차이나 타운도 보고
부산역부산 동구 중앙대로 206초량이바구길부산 동구 초량동 994-12그.. 산복도로 108계단인가 거기 그거 타러 가는중..
어느 가게 앞에 정성들여 심어놓은 야채들.. 난 이런거 좋아해.
재래 시장도 지나고
전통이 느껴지는 교회랄까..ㅎㅎ
덥다덥다 부산 더위는 정말 못참겠다.를 외치면서도 찾아왔다.
저 뭐라고 불러야 하나.. 모노레일? 주민들 편의를 위해 그냥 무료로 탈수 있다고.. 그런데 경사가.. 장난 아니다.
168계단부산 동구 초량동 994-552정상 아닌 정산에 오르니 부산 앞바다가 한눈에..
잠시 주변 감상 시간..
다시 부산역으로 내려와 잠시 숨돌이다 또 찾아간 곳이 자갈치 시장. 여기까지 와서 일행이 있어야 회라도 한접시 먹고 오는데 말야.. 혼자 다니는 여행은 먹을걸 못먹어서 문제라니까..
자갈치시장부산 중구 자갈치해안로 52이거 뭔 전망대 라고 했는데 모르겠다. 더위 먹었나 봐...
자갈치 시장에서 남포동 방향으로 걸어 내려오다 보니 그 유명한 영도 다리가..
https://ko.wikipedia.org/wiki
영도대교부산 영도구 대교동1가 190-1날마다 열리는 영도다리가 아니었다. 주말만..
그렇게 부산 주면 일대를 구경하고 그래도 그래도 시간이 남아 부산역에 앉아 오가는 사람들 구경하다 푸드에서 밥먹고
이디아 커피 한잔 사들고 창가에 앉아 졸며 바다멍 하며 멍하니 앉아있다 8시 40분 기차로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