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로 적기에 짧고 굵게 후기 남기겠습니다 ㅜㅜㅎ
일단 저의 소개를 하자면
졸업하고 뒤늦게 임용에 뛰어든
지방러 인강생입니다🥹(초수)
“인강을 밀리는건 대출 이자와 같다.” 라는 마음으로
애나쌤 강의와 교육학 강의를 병행하느라
아침부터 연조분 교육과정 인출 실기 연습 교육학 인출 등등 잡다한거 다 하고
강의를 듣늗데요 그럼 하루가 끝나있어요 ㅎ
그래서 복습을 안해요 (저의 의지 문제가 큽니다...)
1-2월 마인드맵도 음교론 들으며 열심히 외웠던 심리학,리듬의34요소 등등 ...먼지가 되어 저의 곁을 떠나갔습니다 ㅠ
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답답한 마음도 커지고
7월이 되면서 저는 문풀반이 너무너무 무서워졌어요...
그래서 저는 애나쌤 캠프를 꼭 가서 강제라도 1회독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캠프 과정은 다른 선생님들께서 많이 적어주셔서
생략하고 꼭 캠프를 가야하는 이유만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는 혼자 공부하기 때문에 항상 아이패드나 백지에
인출을 했었는데 외웠던것도 막상 선생님들한테 입으로 인출하려니까 정말 입 밖으로 안나오더라구요
‘아 이건 2차를 위해서라도 해야하는구나’
제가 아무리 백지에 키워드로 인출을 해도
설명하려면 말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걸 크게 깨달았어요
다들 알지만 안하잖아요? 당해보면 깨달아요
그러니까 해보세요
못할까봐 남들 앞에서 창피할까봐 그런 걱정은 안하셔두 돼요 선생님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도와주세요😇😇
그리고 저처럼 졸업한지 오래돼서
정보가 없으신분들 정말 강추합니다
죄다 비공개댓글인 카페들 정보 얻기 참 힘들죠ㅠ
여기 오시면 선생님들께서 실기정보나 여러 정보들을
친절하게 알려주셔요ㅠㅠ고민도 나눌 수 있구용
⭐️제일 중요한 점은 애나쌤이 영혼을 갈아 만드신 자료들과 퀴즈파일들이 너무 좋아요!⭐️
퀴즈파일로 이동 할 때 인출하면 퍼펙트!!!!!
저는 사실 귀차니즘이 심해서
제가 구조화하는걸 진짜 싫어해요
오개념이 생길수도 있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개인적으로 내가 정리해서 노트를 만든다는게
비효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다이애나쌤 강의를 듣게 된 이유도
암기만 하면 되는 종음셋의 구조화였는데
이번 새로 나온 종음셋에도 안나와있는
저의 답답하고 가려운 곳을 박박 긁어준 캠프 구조화자료
진짜 대박이에요 ㅠㅠ
제가 귀찮아서 정리 안하고있었던
연도별 구조화 ,작곡가별 비교자료 등등
이런것들이 저의 마음속 어딘가 찜찜했던 부분을 뻥 뚫어줬어요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저는 시골쥐라 캠프 마치고 다음날에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국립국악박물관을 갔는데요(강추)
캠프에서 무한 인출을 해보니까
고악보 , 정재 , 악기 등등 입에서 술술 나오더군요!!!
박물관 직원이라도 된 것 마냥 중얼중얼 거렸어요 (주변에 사람은 없었답니다🥹)
제가 왜 이 글귀를 올리냐면요
2027년에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 캠프를 고민하신다면
저는 시간을 내서라도 캠프 참가를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3일동안 열심히 목이 쉬도록 지도해주신 다이애나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열정에 진심으로 동기부여가 됐어요😭
그리고 항상 저희를 도와주시는 조교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쓰다보니 좀 길어졌네요;;;ㅎㅎ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항상 건강 체력 잘 챙기자구요😍
꼭 합격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