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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봄 작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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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일상과 생각 우연히 들른 옛 카페에서.
장승규 추천 0 조회 35 26.10.22 00:0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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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2 02:46

    첫댓글 '지금 생각해도 선생님의 제자였던 건 큰 행운이었다 싶어요'라는 편지를 드리고 싶은 선상넘을 한 명도 기억하지 못하는 저는 연지가 부럽네여, 구런데 5학년에서 담임이 저렇게 풋풋한 남자 선생님이었다면 아마 저도 구냥 좋아했을 듯허요~~ ㅎㅎㅎㅎ

  • 작성자 26.10.22 22:00

    역시 형태가 중요하군요~ ㅋㅋ

  • 26.10.22 20:37

    풋풋보다 싱싱이 어울리는 사진이네요.ㅎ

    온아한테 오늘 있었던 일들을 듣다가, 선생님 귀에 피나고 있는 건 아닌가 했습니다. 부디 무사하기를요.

    소이랑 둘이서 맨날 돼지라고 놀려도, 가만히 선생님을 생각하면 좋은거 밖에 없다는 온아의 고백이 떠오르네요.ㅋ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26.10.22 22:02

    오늘은 m학교 왔을 때 사진은 보여주니
    뚱뚱한게 낫답니다. ㅋ

    보청기...는 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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