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제19회 수원교구 창작성가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우리 본당 초등부 반주단과 성가대 친구들로 구성된 <리틀 엔젤스> 관련된 소식이 교구 홈페이지와 가톨릭신문에 올라왔어요.성가제는 발표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이미 전례곡으로 인정받은 본선진출곡들은 모두 주교님의 싸인을 받아 정식 출판될 예정입니다.창작된 성가는 성가제 수상으로 끝나서는 안됩니다.이렇게 인정받은 성가들, 즉 찬양의 기도는 교구의 평가를 정식으로 받았기에전례 안에서 불러져 '자주' 하늘에 봉헌되어야 합니다.아래 링크를 공유합니다.수원교구 홈페이지 소식https://www.casuwon.or.kr/info/news/diocese/112860
천주교 수원교구 교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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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asuwon.or.kr
가톨릭신문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60831500054
제19회 수원교구 창작성가제 ‘떼찬’…하느님 향한 노래로 ‘떼창’ 되다
‘하느님을 향한 노래’가 한데 모여 공동체의 ‘떼창’이 됐다. 수원교구 청소년국이 주최하고 교구 찬양사도협의회가 주관한 제19회 교구 창작성가제가 8월 29일 제1대리구 정자동주교좌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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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SNS에서 아이들 늘 응원지휘자님들의 축하 중성음악의 미래, 어린이들 이라는 표현이너무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전 성가대 담당 지도교사로서도,현 초등반주단 양성지도 봉사자로서도,기회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찬양의 기도는전례속에서 불러져 하늘에 봉헌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