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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장·창고 지붕에 햇빛 수익을 더하고
쓰지 못하는 토지에 현실적인 수익을 만들어 내는
제일테크 대구지사
‘빡빡이의 빛나는 태양광’ 입니다
지붕태양광 사업을 검토할 때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것은
단순히 태양광을 설치할 것인지 여부가 아닙니다.
✔ 누가 투자하고,
✔ 누가 발전사업을 운영하며,
✔ 공장주는 어떤 방식으로 경제적 이익을 얻을 것인가를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공장주가 직접 투자해 발전수익을 가져가는 직접발전사업과
외부 사업자가 투자하고 공장주는 지붕을 제공한 대가로 임대료를 받는
지붕태양광 임대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직접발전사업은 투자비와 금융비용을 부담해야 하지만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직접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지붕태양광 임대사업은 발전수익 자체는 운영사가 가져가는 대신
공장주는 초기 투자비 부담 없이 계약에 따른 지붕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방식이 무조건 유리하다고 판단하기보다
✔ 공장의 재무상황,
✔ 장기 운영계획,
✔ 건축물 상태,
✔ 대출 가능 여부,
✔ RE100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이번 경주 외동 현장은 이러한 여러 사업방식을 함께 비교해볼 필요가 있었던 사례입니다.
🎯 현장개요
👉 현장위치
이번 현장은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위치한 제조공장입니다.
건축물은 총 2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지붕면적은 약 937평입니다.
산업단지 내 제조공장이라는 현장 특성상 태양광발전사업을 검토하기에
비교적 좋은 기본적인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에도 공장 건축물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공장 지붕을 기준으로 임시설계를 진행한 결과
약 394kW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을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다만 394kW는 현재 단계의 임시설계 기준 용량으로,
✔ 실제 최종 설치용량은 현장실측,
✔ 구조검토,
✔ 모듈 배치,
✔ 소방 및 안전공간,
✔ 전기설비 위치
등을 반영한 실시설계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설계방향
건축물 배치를 확인한 결과 주요 공장동은 남서향 방향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지붕 전체를 비교적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정남향을 기준으로 설계된 지붕과 비교하면 발전효율 측면에서는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붕태양광 사업성은 방향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 실제 설치 가능한 면적과 모듈 수량,
✔ 주변 건축물에 의한 음영,
✔ 구조물 배치,
✔ 유지관리 공간,
✔ 계통연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의 사무동은 공장동과 연결되어 있지만 공장동보다 높이가 낮습니다.
따라서
공장동에 설치되는 태양광 모듈 및 기존 건축물에 의한 음영 발생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음영이 장시간 발생하는 구간에 무리하게 모듈을 설치하면 설치용량은 늘어날 수 있지만
실제 발전량 증가효과는 기대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무동까지 최대한 설치하는 방향보다는 실제 음영시간과 발전효율을 확인한 뒤
사업주와 협의하여 추가 설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한전계통연계 확인
태양광발전사업에서는 지붕면적만큼 중요한 것이 한전 계통연계 가능 여부입니다.
아무리 넓고 구조가 좋은 지붕이라도 생산된 전력을 계통으로 송전할 수 없다면
발전사업 일정이 지연되거나 추가적인 계통보강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산업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어
최초 검토단계부터 상대적으로 계통여건이 양호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확인 결과
✔ 변전소,
✔ 주변압기,
✔ 배전선로
모두 현재 검토단계에서는 여유용량이 충분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따라서 약 394kW 규모의 지붕태양광을 검토하는 데 있어
계통연계 측면에서는 비교적 긍정적인 조건으로 판단했습니다.
다만 한전 계통여유용량은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으며,
최종적인 접속 가능 여부와 접속방법은 정식 계통연계 신청 및 한전의 기술검토 결과를 통해
확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여유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향후에도 동일한 조건이 유지된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사업을 결정했다면 실제 접속절차를 가능한 한 신속하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건축물대장 확인
건축물대장상 주요 건축물은 일반철골구조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반철골구조 공장은 지붕태양광 설치 시 구조검토를 진행하기에
비교적 명확한 구조체계를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일반철골구조라고 해서 구조검토가 생략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현장은 특히 건축물의 가로 폭이 넓은 반면 내부 중간기둥이 없는 구조적 특징을 가지고 있어
태양광 설비의 추가 고정하중과 풍하중 등을 고려한 구조안전성 검토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실제 사업진행 단계에서는 구조기술자의 검토를 통해
기존 보와 기둥, 지붕 구조체의 상태와 태양광 설치 이후의 하중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검토 결과에 따라 일부 보강 또는 추가 기둥 설치 필요성이 제기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확인을 선행한 후 최종 설계를 확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결국 이번 현장은 일반철골구조라는 점에서는 긍정적이지만,
넓은 무주공간이라는 구조적 특성까지 함께 살펴봐야 하는 현장입니다.
🎯 예상임대료 책정
사업주께서는 초기 투자비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직접발전사업과 함께 지붕태양광 임대사업 조건을 문의하셨습니다.
상담 당시 제시된 조건과 394kW의 임시설계 용량을 기준으로 예상임대료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계산기준 | 예상금액 |
| 예상 설치용량 | 임시설계 기준 | 394kW |
| 5년 임대료 선납 | 394kW × 35,000원 × 5년 | 68,950,000원 |
| 운영사 지원금 | 394kW × 100,000원 × 1회 | 39,400,000원 |
| 시공사 지원금 | 394kW × 100,000원 × 1회 | 39,400,000원 |
| 사업초기 예상 지급액 | 선납임대료 + 각 지원금 | 147,750,000원 |
| 6년차 이후 연간 임대료 | 394kW × 40,000원 | 15,760,000원/년 |
위 조건을 기준으로 하면 사업초기에 약 1억 4,775만원을 지급받는 구조입니다.
이 가운데 6,895만원은 향후 5년간 받을 임대료를 미리 지급받는 선납임대료이며,
나머지는 상담 당시 적용된 운영사 및 시공사 지원조건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따라서 사업초기 지급액 전체를 순수한 추가지원금으로 이해해서는 안 되며,
선납임대료와 일회성 지원금을 구분해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5년간의 선납기간이 종료된 이후 6년차부터는
현재 상담조건을 기준으로 연간 1,576만원의 임대료를 지급받는 구조입니다.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약 131만원 수준입니다.
☞ 본 상담사례는 상담당시 시점의 운영사 및 시공사 지원금 지급조건을 기준으로 안내해드렸고,
26년 9월 이후 진행된 경우는 지급조건이 변경되어, 상세한 계약조건은 별도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공장주는 발전소 건설을 위한 직접 투자비를 부담하지 않고 지붕을 임대하는 대가로
계약에 따른 임대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임대사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특히 현재 별도의 수익을 발생시키지 않는 지붕공간에서
연간 1,500만원 이상의 임대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면
공장 운영비, 시설보수비, 직원 복지비 또는 가족여행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위 금액은 이번 상담 당시 제시된 조건을 적용한 예상금액입니다.
✔ 실제 계약 시점의 운영사 정책,
✔ 최종 설치용량,
✔ 건축물 구조검토 결과,
✔ 계통조건 및 계약조건
등에 따라 지원금과 임대료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계약서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상담내용
사업주께서는 이전부터 태양광발전사업 자체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산업단지 주변 공장 지붕에 태양광발전시설이 계속 설치되는 모습을 보면서
본인 공장에도 설치할 수 있는지 궁금했지만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지는 않았습니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태양광발전사업의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이었습니다.
태양광을 설치한다고 해서 무조건 높은 수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초기 투자비와 대출이자, 유지관리비 등을 감안하면
예상했던 것보다 수익성이 낮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접하셨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초기 설치비에 대한 부담이었습니다.
수백 kW 규모의 발전소를 공장주가 직접 설치하려면 상당한 투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본업인 제조업에 사용해야 할 자금을 태양광에 장기간 투자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세 번째는 주변의 태양광 시공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직접 보았다는 점입니다.
공사과정에서 사업주와 시공사 간 의견차이가 발생하거나,
준공 이후 누수·유지관리·발전량·A/S 등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로
분쟁이 발생하는 사례를 접하면서
태양광사업 자체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자기자본을 직접 투자하지 않고 공장 지붕을 임대하는 지붕태양광 임대사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상담을 요청하셨습니다.
또 하나의 관심사항은 RE100이었습니다.
최근 거래기업 및 제조업계에서 재생에너지 사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향후 기업운영 과정에서 RE100 대응 필요성이 커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사업주께서는 지붕을 임대해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면
해당 발전량을 자신의 공장에서 재생에너지 사용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문의하셨습니다.
이 부분은 사업구조를 명확하게 구분해서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지붕태양광 임대사업은 공장주가 지붕을 임대하고
외부 운영사가 발전사업자가 되어 생산된 전력을 판매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단순히 공장 지붕에 태양광이 설치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공장이
그 발전량을 RE100 사용실적으로 인정받는 것은 아닙니다.
RE100 대응을 목적으로 한다면
직접발전, 자가소비 또는 PPA 등 인정 가능한 재생에너지 조달방식을 별도로 설계하고
실제 적용되는 제도와 인증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번 상담에서는 단순히 임대료만 비교하지 않고
사업주의 장기적인 RE100 대응계획까지 고려해
직접발전사업과 PPA를 활용하는 방식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드렸습니다.
🎯 제일테크 의견
제일테크에서는 먼저 지붕태양광 임대사업의 기본적인 구조부터 설명드렸습니다.
임대사업은 공장주가 지붕을 제공하고
운영사가 발전소 건설비를 투자하여 발전사업을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직접발전사업과 달리 공장주가 발전소 설치비 전체를 직접 부담하지 않는 대신,
발전수익이 아닌 계약에 따른 지붕 임대료를 받는 구조입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계약내용입니다.
발전량이 예상보다 낮거나 전력시장 환경이 변했을 때 공장주가 받는 임대료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임대료 지급조건과 지급시기, 계약기간, 유지보수 책임, 누수 등
건축물 피해 발생 시 책임, 계약종료 후 설비처리 등을 계약서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과정에서는 운영사의 발전수익과 공장주에게 지급하는 임대료의 관계 역시 설명드렸습니다.
운영사의 실제 발전수익과 별개로 공장주에게 지급할 임대료의 금액과
지급기간이 계약서에 명확하게 약정되어 있다면 해당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의무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구두로 제시되는 조건보다
✔ 계약서에 임대료,
✔ 지급기간,
✔ 지급방법 및 관련 책임사항이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약기간 종료 후 처리방법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추가적인 연장계약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
✔ 발전설비를 누가 철거할 것인지,
✔ 철거비용은 누가 부담하는지,
✔ 지붕 원상복구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등을
계약단계에서 명확히 해야 합니다.
제일테크에서는 운영사 부담으로 철거 및 원상복구를 진행하는 조건이
계약서에 명확하게 반영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드렸습니다.
RE100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지붕태양광 임대사업과 구분하여 설명드렸습니다.
공장 지붕에 외부 운영사 소유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고
생산전력을 외부에 판매하는 일반적인 임대방식만으로는
공장주가 해당 발전량을 자신의 RE100 이행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RE100을 실제 경영목표로 두고 있다면
직접발전 또는 PPA 등 인정 가능한 조달수단을 적용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사업구조를 별도로 설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사업주가 장기간 해당 공장을 직접 운영할 계획이고
재무적으로 직접발전사업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직접발전사업의 경제성과 RE100 활용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비교해보는 것도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설명드렸습니다.
반대로 초기 투자비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우선이라면
외부 운영사가 투자하는 임대방식이나 PPA를 결합한 사업모델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즉, 이번 현장은 단순히 임대사업만 가능한 현장이 아니라 사업주의 목적에 따라
직접발전사업과 임대사업, RE100 대응을 위한 PPA 방식 등을
비교할 수 있는 현장으로 판단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하게 설명드린 부분은 사업검토 시점입니다.
태양광사업은 장기간 운영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오늘 계약하지 않으면 반드시 손해를 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전력판매제도와 계약시장, 금융비용, 운영사의 사업기준 및 임대조건 등이
계속 변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확인한 조건이 향후에도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보장할 수도 없습니다.
특히 지붕태양광 임대사업은 운영사의 사업성 판단과 자금조달 여건에 따라
임대료와 지원조건, 대상 건축물 기준 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을 검토할 의향이 있다면 무작정 결정을 미루기보다는
현재 조건을 기준으로 직접발전과 임대사업의 경제성을 비교하고,
계통과 구조검토를 먼저 진행해 실제 가능한 사업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아무런 태양광 설비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지붕은 공장 운영에는 필요하지만
그 공간 자체가 별도의 현금흐름을 만들어내지는 않습니다.
반면 직접발전사업을 진행하면 발전사업 또는 자가소비를 통해 경제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지붕임대사업을 진행하면 계약조건에 따른 임대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단순히 태양광을 설치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현재 활용하지 않는 지붕을 앞으로도 그대로 둘 것인지,
아니면 사업주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경제적 자산으로 활용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 마무리하며...
경북 경주시 외동읍 현장은 총 2개 동, 약 937평 규모의 제조공장으로 임시설계 기준
약 394kW의 지붕태양광 설치가 가능한 것으로 검토된 현장입니다.
공장동이 남서향으로 배치되어 있어 정남향과 비교하면 발전효율에서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지붕 활용도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사무동은 주요 공장동보다 높이가 낮아 음영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설치용량을 늘리기보다는 실제 음영과 예상 발전량을 확인한 후
설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건축물은 일반철골구조로 확인되었지만 건물 폭에 비해 중간기둥이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실제 태양광 설치 전 구조검토를 통해 보강 또는 추가 기둥 필요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통연계 측면에서는 현재 확인한 변전소, 주변압기 및 배전선로 여유용량이 비교적 충분해
이번 현장의 중요한 장점 중 하나로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상담 당시 제시된 임대조건을 적용하면
394kW 기준으로 5년치 선납임대료와 운영사 및 시공사 지원금을 포함해
사업초기 약 1억 4,775만원, 6년차부터는 연간 약 1,576만원의 임대료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금과 임대료 조건은 운영사 정책과 계약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사업결정 시에는 반드시 최종 계약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번 상담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사업주가 단순히 높은 임대료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초기 투자부담을 줄이면서 공장 지붕을 활용하고,
향후 RE100까지 준비할 수 있는 사업방식을 찾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제일테크에서는 임대사업만을 일방적으로 권유하기보다
직접발전사업과 일반 지붕임대사업, RE100 대응을 고려한 PPA 등의 구조를 함께
비교해보는 방향으로 설명드렸습니다.
이번 현장의 주요 포인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첫째, 516평의 공장 지붕에서 임시설계 기준 약 394kW의 설치가 가능한 현장입니다.
✔ 둘째, 남서향이라는 방향조건과 사무동의 음영을 반영한 세부설계가 필요합니다.
✔ 셋째, 일반철골구조이지만 넓은 무주공간을 고려한 구조안전성 검토가 필요합니다.
✔ 넷째, 현재 확인한 한전 계통여건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 다섯째, 임대사업으로 진행하면 직접적인 발전소 투자비 부담 없이
지붕을 활용해 장기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여섯째, RE100이 실제 사업목적이라면 단순 지붕임대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직접발전이나 PPA 등 인정 가능한 재생에너지 조달방식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공장 지붕은 그대로 두면 건축물의 일부이지만,
적절한 사업구조를 적용하면 장기간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공장이 무조건 태양광을 설치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건축물 구조가 적합한지, 계통연계가 가능한지, 실제 설치용량은 얼마나 되는지,
직접 투자와 임대 가운데 어느 방식이 사업주의 재무상황에 적합한지,
장기적으로 RE100이 필요한 기업인지까지 확인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특히 현재 태양광을 고민하고 있는 공장주라면 먼저 비용을 투자하기보다
지붕면적·건축물대장·구조·계통연계·예상 설치용량·예상 임대료를
순서대로 확인한 뒤 사업성을 판단하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이번 경주 외동 현장 역시 현재 단계에서는 지붕 활용도와 계통여건 등
기본조건이 비교적 양호하기 때문에 다음 단계의 구조검토와 세부설계를 진행한 뒤
직접발전과 임대사업의 경제성을 비교해 최종 사업방식을 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태양광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서두르는 것 자체가 아니라
사업이 가능한 조건이 갖춰져 있을 때 불필요하게 시간을 보내지 않는 것입니다.
현재 아무런 수익을 만들어내지 않는 공장 지붕이라면 그대로 유지하는 방법과
태양광을 통해 활용하는 방법을 최소한 한 번은 숫자로 비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비교해본 뒤 경제성이 부족하다면 진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대로 구조와 계통조건이 양호하고 충분한 경제성이 확인된다면,
아무런 활용 없이 지붕을 계속 비워두는 것보다 직접발전 또는 지붕임대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공장주에게 하나의 장기적인 자산운용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하지 않더라도,
#지붕태양광 #발전사업 은 꼭!!! 진행하시라고 당부드리고,
건실한 #시공업체 를 선정해서,
20년간 걱정없이 수익을 누리기를 바래봅니다
탄탄한 신뢰와 성실한 시공을 약속드리는 '제일테크' 입니다
지붕태양광 사업에 관한 문의 사항이나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나 편안한 마음으로 연락주세요~~
사업검토 및 설계는 무상으로 성실히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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