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오늘은 대구에 있는 한 교회에 대해 기도 부탁을 받아
이 교회가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한 교회인지 알려 주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
그러자 한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편의점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이 그 편의점에서 맛있는 사탕을 고르고 있었는데
그는 검은색으로 포장된 검정 사탕을 구매한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 교회가 사람들이 듣기 좋은 달콤한 설교만 하고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 그릇을 보았는데
무척 이쁜 그릇과 같았습니다.
그런데 한순간 실수로 떨어졌고 산산이 부서져
이제는 아무리 이뻐도 깨진 그릇과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 교회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교회가 아님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까마귀 한 마리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까마귀가 뱀 한 마리를 보고는 달려들어
뱀과 싸웠고 그렇게 뱀과 싸워 잡아먹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교회 안에 마귀의 역사가 있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 음성을 들었는데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는 음성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음성이 성경 구절과 같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일본에 음란물을 제작하는 여배우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이르기를
‘오늘은 누구랑 뒹굴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대구에 있는 이 교회가 하나님 보시기에 음녀와 같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만약 자신이 섬기는 교회가 이와 같은 모습이라면 큰 충격을 받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들이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 말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휴거 신앙이 없으며
매주 사람들 귀에 듣기 좋은 설교만 한다면 그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음녀와 같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 이렇게 대구에 있는 교회에 대해 뜻을 받은 후에
서울 명일동에 있는 대형 교회에 대해서도 궁금하여
이 교회에 대하여 알려 주시기를 간구하였습니다.
그러자 한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작은 박스 안에 뭔가 중요하게 간직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 박스 안에 뭐가 들었지? 하고 보았더니
그 박스 안에는 산탄 총알이 두 개 있었는데
누군가를 죽이고자 준비된 총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 교회는 사람을 살리는 교회가 아닌
사람을 죽이는 교회임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어떤 여인이 전국에 있는 여인들에게 소식을 전하기를
‘담배를 가장 맛있게 피는 방법을 알려 줄 테니 배우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 교회가 전하는 소식은 온전히 하나님 뜻을 전함이 아니라
이처럼 담배를 맛있게 피우는 방법을 가르침과 같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러한 모습을 보고
이 교회가 종교통합을 말하며 아들에게 세습한 교회이기에
하나님께서 이처럼 사람을 죽이는 교회요! 진리를 가르침이 아니라
몸에 해로운 담배를 맛있게 피우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회라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어떤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수학여행은 국내가 아닌 미국이었고
다음날 미국으로 출발해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학생들이 아침이 되자 마음이 바뀌어
모든 게 귀찮아 그냥 잠을 자 버렸습니다.
그렇게 소중한 수학여행은 포기하고 늦게 일어나 배가 고팠는지
수학여행에서 먹으려 했던 도시락을 꺼내어 먹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 학생들이 얼마나 게으른지 이불도 개지 않고
그냥 이불 위에다가 밥상을 펼치고는 그 위에서 식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방에 있던 아이들까지 이방에 찾아와
그 먹던 것을 빼앗아 먹으려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 교회는 휴거에 대해 관심도 없으며
자고 먹는 일에만 관심 있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여러 여성들이 파티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파티는 주님을 맞이할 파티와 같았습니다.
그러함에 여성들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했는데
이때 한 여성이 손바닥으로 탁자를 힘껏 내리쳤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큰 소리에 그녀를 모두 바라보았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자신의 손바닥을 보여 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한 번에 파리 두 마리를 잡았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보니 정말로 한 번에 내리쳐 파리 두 마리를 잡은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 교회가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WCC를 옹호했고
또 그 아들에게까지 세습했기에
그들을 목회자가 아닌 파리와 같이 볼 것이며
휴거에 그날 많은 이들이 주님을 만나는 파티를 하지만
그들은 한 번에 내리침에 잡힌 파리와 같은 운명이 될 뜻을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온수와 냉수가 나오는 수도꼭지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수도꼭지를 이리 틀어보고 저리 틀어봐도
뜨거운 물도 찬물도 아닌 미지근한 물만 나오는 모습이었습니다.
[요한계시록 3: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 교회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아
하나님 심판받을 교회임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세상 마지막 끝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세상 마지막에는 많은 이들이 휴거 된 이후
많은 이들이 버려졌다는 이유로 교회를 찾지 않았고
교회를 찾으면 자신이 버려졌다는 증거가 되므로
일부러 교회에 가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목사도 자신이 교회에 가면 우리 목사님은 들림 받지 못했다!
소문이 날까 봐 목사도 자신의 교회를 찾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함에 세상에 많은 교회들이 사라졌고
2천 년 교회 시대는 끝난 모습이었습니다.
그러자 그렇게 버림을 받고 더 이상 세상에 교회가 없어지고 사라지자
지금까지 맹목적으로 교회를 찾던 성도들은
“아이고! 우리 교회! 아이고 우리 목사님!” 하며 한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신기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제 곧 우리가 주님을 만나는 휴거가 있을 것이며
그렇게 휴거 이후에는 교회 시대가 끝나고 천국의 시대가 되기에
지금까지 맹목적으로 교회만 의지하고 목사만 의지했던 자들은
버림을 받은 후에 크게 후회하게 될 뜻을 주심이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8:14]
바벨론아 네 영혼이 탐하던 과일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많은 이들이 교회 다니는 것이 신앙이라 여기며
교회를 섬기고 목사를 섬기다가 휴거에 버려진 자들은
자신이 교회와 목사를 우상처럼 섬겼음을 그때야 알게 될 것입니다.
아담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돌단 제사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모세에게 성막을 알려 주시고 성막시대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왕국에 성전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상을 겸하여 섬김으로 성전은 파괴되었고
그 이후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에 십자가 교회 시대가 되어
우리 이방인들까지 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전시대에 왕들이 타락하고 우상을 섬겼듯이
교회 시대에도 많은 목회자들이 변질되었고 스스로 우상이 되었으며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는 우상을 섬기는 교회로 변질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교회 시대도 끝나고 휴거되어 천국에 이르러
이제는 영원토록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대에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너무도 교회만 의지하여
교회 시대가 끝나가고 있음을 알지 못하며
곧! 천국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도 알지 못할 것입니다.
나는 당신이 이처럼 교회 시대가 끝나가고 있음에도 알지 못하여
휴거 이후에 버려지고 버려진 이후에도 교회를 찾고 목사를 찾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매일 놀라운 뜻을 주시고
오늘은 기도 요청에 대구에 있는 교회에 대해 알려 주시고
교회 시대가 끝나가고 있음에도 교회가 우상이 되어
교회에만 매달려 있는 위험한 사람들이 있음을 알려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