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근 첫 산문집 출간
#다시 희망을 그대에게
#도서출판 <밥북>
#김남권 시인 추천사
#제목글씨 모지랑이 박지연 작가
#전국서점 판매, 교보문고
예스24 외 온라인 서점 판매
#진주문고, 대양서적 판매
#산청군문화예술진흥기금일부지원
#첫 산문집 출판기념회: 12월 27일(토) 오후 3시, 한예원
<다시 희망을 그대에게>
#일상속의 희망ㅡ1부
#문학기행기 ㅡ2부
#영화속의 희망 ㅡ3부
#책속의 희망 ㅡ4부
근 35여년 써 온 일상속의 글과 17여년 신문에 실린 글과
문학기행기와 영화 후기, 좋아하는 책을 읽고 쓴 450여편의
글을 화단을 가꾸듯 다듬어서 한권의 산문집으로 엮어
감히 세상에 내 놓았다.
투박하고 부족한 글이라 마냥 즐겁지가 않다.
첫눈 오는 날,
첫눈처럼 순수한 그대에게
<희망>이라는 이름을 선물하기 위해 수줍게 다가갈 것이다.
ㅡ<작가의 말> 중에서
김태근 시인의 산문집에는
진솔하게 살아온 한사람의 사유와 철학,
30년간 문학인으로서 인생의 담론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시인으로 낭송가로 교육자로 살아오면서 힘든 고비를 넘기고
입술을 깨물고 버텨낸 흔적들이 드러나 읽는 동안 감정이입이 되어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다.
그의 첫 산문집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과 메세지를
찾게하는 절박한 이유가 될 것이라 믿는다.
ㅡ김남권 시인< 추천사> 중에서
오늘부터 전국서점, 인터넷서점에서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12월 27일(토) 오후 3시,
#한국문화예술교육원(한예원)에서 조촐한 #출판기념회를 가집니다
많은 사랑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산청군과 도서출판 밥북,
추천사를 써 주신 김남권 시인님과 제목 글씨를 써 주신 박지연 작가님
산청문인협회 윤 덕 회장님과 회원님들,
김민숙 회장님과 박종정 회장님, 박상범 회장님 외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ㅡ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출판비를 내준 내남자 갑춘씨와
사랑하는 가족들께 감사하며
딸아이 생일에 출간하여 개인적으로 더 뿌듯합니다
잠 못 이루는 밤,
누군가가 밑줄을 그으며 읽어주기를 감히 바라며~~**
김태근 첫 산문집 <다시 희망을 그대에게>
김남권 시인의 <추천사>
제목 글씨: 모지랑이 박지연 작가
수필집 앞면과 뒷면
한국문화예술교육원에 날아 온 산문집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코너에 전시를 해 주셔서 황송했다는~~
인증샷도 담아주시는 친절한 서점~~**
첫댓글 저의 첫 산문집
<다시 희망을 그대에게>
글을 쓴지 35년만에 출간한
투박하고 서툰 문장이지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합니다.
12월 27일 오후 3시
한국문화예술교육원(한예원)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합니다.
이 겨울,
첫눈처럼 순수한 그대들에게
수줍게 다가가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선물하겠습니다.
올 해를 보내는 소중한 시간에 첫 산문집 출간으로 뵙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원장님의 문운을 기원합니다
시인님 덕분입니다
부족한 사문집이
희망ᆢ이라는 이름으로
세상밖으로 나오게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남권 시인님의
아름다운 추천사 덕분에
뒷면도 블링블링 합니다 ㅎ
27일이 기다려집니다
사뿐사뿐 오시길요
잘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