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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삼국지☆
 
 
 
카페 게시글
삼국지담론 여포 사망 이후의 송헌, 위속, 후성
갈까마귀 추천 0 조회 491 13.03.29 11:0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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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3.30 00:28

    첫댓글 여포쪽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ㅋ 저도 여포에 한떄 관심이 많았었죠.

  • 작성자 13.03.30 01:24

    안되는 놈들 전반에 관심이 있습니다 .

  • 13.03.30 09:47

    조조 입장에서 장료를 이미 득한 상황에 장료에 비해 능력이 떨어지는 저 세명은 이미 있으나 마나한? 그런 존재가 아니였을까 하고.. 이미 안량에 의해 죽었기도 하고요

  • 13.03.30 09:51

    오히려 저 3명이 유비집단에 들어갔으면 대우는 받으면서 그러면서도 도움이 되는 입장이였겠지만,
    조조입장에서는 이미 집단이 이루어져있었던것도 컸을듯

  • 작성자 13.03.30 12:49

    장료 같은 경우 오히려 팔건장 내부에서 하위권에 있지 않았나, 추정합니다.
    장료에 대한 기록이 거의 없고 여포가 장료를 무겁게 썼다는 기록도 없거든요. 성렴처럼 함께 흑산적을 토벌한 적도 없고 위속처럼 인척이 되려고 한 적도 없고... 고순처럼 명성을 떨치지도 않았습니다.
    좀 극단적으로 상상해보면 장료를 제외한 다른 팔건장의 능력이 장료 이상일수도 있습니다.

  • 13.03.30 12:54

    문제는 그 당시 조씨가 그리 탐내던 관우 혹은 장비 그리고 그들의 대장 유비가 나서서 죽이지 말아달라고 했었고
    조씨 밑에 들어간 후 보여줬던 활약상은 어쩔수가 없었죠. 아무래도 여포의 기마대에 제일 가까웠던건 장료의 기마대였고 활약은 확실히 보여줬으니까요.

  • 13.03.30 12:55

    서황이의 말대로 그 3명의 능력이 딱 거기까지였다고 밖엔..

  • 13.03.30 20:34

    여포에게 중히 쓰이지 않았다고 해서 하위권이라 하기엔 좀 억측이 있습니다. 함진영 고순도 여포에게 중히 쓰이지 않았던거 아시죠? 그게 여포의 한계입니다. 능력있는자를 제대로 쓰지 못하는 군주.

  • 13.03.30 11:46

    그냥 제 생각에 위속 후성 송헌은 딱 그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이미 조조군에서 활약을 보이며 여포군을 물리친 장수들이 많은데 굳이 여포군 장수를 중용할 필요도 없구요. 그냥 변방에 한 자리 알아봐서 통치하다 무난히 죽음을 맞이해서 기록이 없을꺼라 봅니다.

  • 작성자 13.03.31 00:17

    고순의 경우 비록 여포가 중히 쓰지 않았지만 "함진영"이라고 불렸다 던가, "깨뜨리지 못하는 적이 없었다" 등등의 기록을 통해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료의 경우 팔건장 시절에 특별한 기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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