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최한욱TV 유튜브 영상 ‘문조털래유' 등장.
이것의 대항마로 만들어진 것이
2026년 6월 7일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한강새똥돼주길’ 등장.
한민수는 정떵래파인데 왜 한강새똥집에 널었나? 웃겨.
‘문조털래유’부터 ‘한강새똥돼주길’까지…누가, 언제 만들었나?
‘문조털래유’ 만든 최한욱 “대통령에 비우호적인 세력 묶은 말”
‘알정찍’은 페이스북 빅초이, ‘한강새똥돼주길’은 딴지일보·뽐뿌 완성
2026년 3월 21일 최한욱TV 유튜브 영상 ‘문조털래유의 기원’에서 최한욱이 ‘문조털래유 창시자’라는 문구가 들어간 이미지를 배경으로 방송하고 있다. 이 이미지는 한 시청자가 만들어 전달한 것이라고 그는 이날 방송에서 밝혔다.
2026년 6월 7일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한강새똥돼주길’ 이미지. 딴지 이용자 CatDog에 따르면 자신이 전날 만든 ‘새똥돼주길’ 이미지가 뽐뿌로 퍼진 뒤 한과 강득구를 추가하자는 제안을 거쳐 현재 형태로 바뀌어 다시 딴지에 올라왔다. (한민수, 강득구, 김민석, 유투브 이동형? , 5번째 몰라, 이언주, 송영길)
‘문조털래유’라는 말을 만든 유튜브 기반 시사평론가 최한욱씨는 최근 주간경향과의 통화에서 이 표현을 만든 의도를 이렇게 설명했다. 최씨는 “이재명 정부에 비우호적인 행보를 보이는 정치적 집단세력을 묶어 표현한 것”이라며 “하나의 세력이 돼 당권투쟁에 올인할 것이라는 예측적인 의도에서 만들었는데 현실이 되면서 입증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문조털래유가 어감상 멸칭으로 들릴 수는 있다. ‘조털래’ 말이 중간에 들어가서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비하하려고 만든 말은 아니다.”
문조털래유’의 맞불 개념으로 만들어진 ‘한강새똥돼주길’의 생성 과정은 좀 복잡하다. 통상 ‘친정청래’ 성향 이용자들이 많은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에서 만들어진 표현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기록을 보면 핵심 조어는 딴지에서 만들어지고 다른 커뮤니티를 거치며 완성됐다.
이 과정을 가장 구체적으로 기록한 사람은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이용자 ‘CatDog’다. CatDog는 6월 22일 ‘사실 한강새똥돼주길은 딴지에서 만들어진 게 아닙니다’라는 글을 올려 자신이 참여한 제작 과정을 설명했다.
출발점은 ‘김송똥돼주’라는 기존 이미지였다. CatDog도 누가 처음 만들었는지는 모른다고 밝혔다. 이후 딴지 게시판에서 “‘문조털래유’에 비해 약하고 입에 붙지 않는다. ‘새똥돼주길’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취지의 제안이 나왔다. CatDog는 이 글을 보고 기존 이미지를 생성형 AI로 수정해 ‘새똥돼주길’ 버전을 만들었다.
첫댓글 최한욱 tv 조금 과하다 싶을정도루 강성 친명 유튜버
문조털래유 대박 쳐써요
문재인 자주 비판했는데
청와대가 문재인과 손 잡아다 하니깐
문재인 비판 자제 중
그래서 이제 안 듣씁니다
이러나 저러나 얍삽한 새키 문죄인은 특전사 군인 출신답지 않게 비겁한 면도 보여줬으니 나한테는 평생 문죄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