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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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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소설 만약 당신이 술을 마시고 집에 가는 중이라면
치르치르 미치르 추천 0 조회 10,104 24.11.27 22:40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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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27 22:58

    첫댓글 나도 모르게 집중해서 읽었다... 반려동물 나올 때 난 가망 없을 듯...

  • 24.11.27 23:29

    숨참고 100보에서 글렀다

  • 24.11.28 00:23

    반려동물 나오면 나 그냥 그게 어디가됐든 우리애기랑 평생 살게....

  • 24.11.28 03:33

    반려동물은 진짜 반칙이다 이 나쁜놈들아ㅜㅜㅜㅜ 난.. 우리애기 보러 그냥 뛰어갈거야

  • 24.11.28 05:08

    우리 애 있으면 거기가 내 집이야

  • 24.11.28 08:46

    같이 살면 안되나요 ㅠ

  • 24.11.28 11:00

    와......나도 우리 애기 나오면.....그냥 포기할 것 같아.....어떻게 외면할 수 있겠어...

  • 24.11.28 11:32

    진짜 우리 애기가 아니더라도 나는 혼자 두고 나올수가 없어....

  • 24.11.28 12:01

    진짜 내새끼가 아니라도 내가 그 애들을 두고 어떻게 가……. 나는 못 가 거기 혼자 두고 나올 수가 없어….

  • 24.11.28 12:10

    이미 읽느라 멈추거나 손발 안맞췄을듯

  • 24.11.28 13:49

    우리 아이가 나오면 내가 사는게 중요합니까..

  • 24.11.28 22:08

    울 애기들이랑 같이 살수있어요? 그럼 거기 있을래 ㅠ ㅏㅠ

  • 24.11.29 04:54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곳에서 사는거지 뭐. 이사 했다치고

  • 24.11.29 13:44

    오늘부터 연습할게ㅠ

  • 24.11.30 04:21

    이미 읽느라 손발 안맞았어요ㅠㅠㅠ 아니 걸었다 해도 100보에서 이거 뛰어야하나..?했어ㅋㅋㅋㅋㅋㅋㅋㄱㅋ흡연자라 라이터있어서 좋지만 폐활량...웁스라고요ㅠㅋㅋㅋㅋ
    근데 뭔가 빛을향해 가기만 하면되고 무서워하지말라며 어둠은 뒤에있다는게 왜이렇게 따듯할까...암튼 이제 술먹으러 갈땐 후레쉬 들고 다녀야겠어 건전지는 괜찮겠지?ㅠ 아닌가ㅠ

  • 24.12.01 11:06

    나 죽네...

  • 24.12.03 19:07

    ㅋㅋ울 애기들이 말 걸면 못 가지 에휴,,

  • 반박개잘하내ㅋㅋㅋㅋ읽다가 갱얼 볼 수 있다하면 걍 거기서 살 듯ㅠ

  • 24.12.06 02:44

    우리 강아지 나오면 그냥 거기서 평생 살아도 될거같은데 난 ㅜㅜ

  • 24.12.07 13:59

    ㅠㅠㅠㅠㅠㅠㅠㅠ애기들이 말걸면 대답할거같은데요ㅠㅠ 평생을 말 안통하다가 다시 나타나서 말이 통하면 어흑흑

  • 24.12.08 14:28

    그리운 사람들과 평생 있을 수 있다면... 거기가 더 행복하지 않을가 ....?

  • 24.12.18 14:38

    나도 강아지 만나는 순간 게임오버...

  • 24.12.20 19:34

    울 고앵 만나면 그냥 거기서 평생 함께 살래

  • 24.12.24 17:26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어떻게 걸어요....

  • 25.01.21 07:48

    그렇게라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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