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한다
내가 삼풍동의 태왕아파트를 선택한 주요한 이유는
영남대 도서관이
바로 옆에 있기 때문이다
공부의 내용은
주로 수학, 한의학=중의학 그리고 불교학이다
곧 물리학을 시작할 예정이다
수학은
처음으로 미국의 AMAZON에서 구입한
러시아어의 원서인 '고급수학-해석학의 기초'를
공부한다
그리고 세계적 A급 수학자인
L. Schwarz의 'topologie generale et analyse fonctionelle'
을 보고 있다
그리고 비교적 쉬운 일본어원서와
대학원용 함수해석학(독일어)을 본다
중의학은 邢錫波(형석파)선생님의 책은 거의 끝나가고
일본어로된 '상한론'을 조금 시작했다
한의학으로 청나라의 왕앙(汪昻)의 '의방집해'를 보고있다
불교학은
산스크리트어, 한문 그리고 일본어만 알면
기본바탕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나는 산스크리트어를 조금밖에 못해서 걱정이다
주로 유식학(唯識學)의 책을
일본어로 본다
8식중에서 아뢰야식(識)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
이렇게 공부만 하는 나는 어떤 상황에 있을까요?
<망상이나 몽상이 아닙니다-북한사람을 생각하면 됩니다!>
1)나의 집의 아파트에는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어, 감방이다
그리고
2)어디에나 내가 가는 곳에는 비밀경찰이 미행을 하고
하나하나 나의 일은 방해하고 훼방한다
3)나의 컴퓨터는 그들에 의하여 해킹당하고 있다
4)도서관에 가면
장산도서관, 경산교육정보센터(영남대 경제학과 가짜 정신병자)
고산도서관 그리고 대구중앙도서관에
가도 비밀경찰이
나의 공부를 방해하고
나의 좌석의 앞뒤로 가까이 붙어서 감시하고
공부를 훼방하고 있다
5)포항 그리고 남해의 설리등
여행을 가도 처음부터 집에 올 때까지 방해하고
마음을 괴롭힌다
영남대 도서관에 가면...
공부를 못하게 작은 소음을 내고, 앞에서 흔들거리며 시선을 빼앗고,
그것이 밤12시까지 계속 되고 있다
어제는 (5월 25일 토요일)
경산시장의 '제일농약사'에서
지하주사파요원이 나에게 꼭 필요한 '농약'을
강제로 팔지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텃밭에 수박, 강남콩 그리고 호박 상치를
기르는데...
강남콩에 진딧물로 잎이 오염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텃밭에 누군가(비밀당원) 수박껍질을 뿌리고,
밭에서 일을 하면
시비를 건다-가령 어떤 여자가 '고추'나 심지 그러면서...
나는
결국 농약을 구할 수 없어서
담배의 꽁초로 농약을 만들고 있다
예전에 한번 만들어 보았다
그 효과는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한달에 한번씩 4박5일정도로
여행을 하는데
그때도 비밀경찰이 미행하면서
온갖 만행으로
여행을 방해하고 기분을 나쁘게 정치공작을
나의 눈에 보이게 한다
향수로 즉 냄새로 공격하고(시외버스, 진주에서 서대구)
노란색 옷,
그리고 이상태(마르티노)의 노란 둥근고무줄등의
색채 즉 시각으로 공격한다
청각으로도 소음과 말소리로 물론 공격한다
이렇게
미행 감시 상징공격으로 나를 괴롭히고 이지메와 왕따로
심리와 성격을 왜곡시키고
도서관에서
공부를 방해하고 있다
'반동은 반동의 고향인 무덤으로 가야 한다'
그러나
사악한 역사적으로 파멸한 주사파-지하당의 죽은 자들이
음습한 무덤과 땅속에서 기어나와서
나를 괴롭히고 있다
서울의 대일학원에서 한의대 입학을 준비하는 나를
누명을 뒤집에 씌워서-그때도 상징공작과 비밀미행을 했다-
91년도에 정상인 나를 경기도 광주정신병원에 감금시키고
10년 후에는 너무나도 나를 괴롭혀서
진짜로 정신병에 걸리게 한
비밀조직이
지금도
미행 잡음과 상징으로 공격 훼방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한편
나는 사무라이이자 프로이센의 군인이다
소련의 쥬코프원수처럼
비밀경찰의 총책임자 베리야를 죽이듯이
나 또한 그들 반인륜 비빌조직의 총책을 쥬코프원수처럼 할 것이다!
그들 비밀경찰의 두목과 그 졸개의 운명은 매우 비참하다!
이것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그들 악마인 비밀경찰은 악의 업으로 비참한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 ^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지금까지 정상적으로 생활하며
나의 공부와 연구 그리고
나를 집안에서부터 도서관 그리고 텃밭농사 여행을
방해하는
지하당의 비밀경찰의 악행과 만행에 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Fujihara-Titanov*

나의 작은 밭 - 수박, 상치, 호박 그리고 강남콩을 심었습니다 ( ^ ^ )
올봄에 풀밭을 개척하여 조그마한 밭을 만들었습니다
아침에 기상하여 물을 주고있습니다~
첫댓글 텃밭 좋네요~ 혹시 모르니까 약도 함 먹어보세요 지금의 괴로움이 사라질지도 몰라요..ㅠㅜ
시아씨 당신 참 불쌍하게 보이네요
당신 시아씨의 글을 보니 아주 비참한 생활을 하는데...
시아씨 당신은 최하층에 속하고 정신적으로 고통과 열등의식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당신 인생이나 잘 하십시오
나는 정상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쓴 글은 다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