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로는 높을수록 좋은거고 퍼는 낮을수록 좋은것이니까 당연히 위의 계산값이 높을수록 좋은거죠..!! roe * per = pbr 문제는 저런 값이 꾸준히 유지 될 수가 있느냐! 그게 가장중요합니다. 너무 절대적인 수치에 편중에서 호황기때 투자하시는 것보다 경제가 쪼그라들었을 때 저런 좋은 회사를 찾아내서 장기투자하는게 정석이죠.!!
roe가 24란 기업이 있다면 복리로 3년이 지나면 자기자본이 두배로 늘어납니다. (72법칙에 의해서) 그런 기업의 per이 6이라면 기업가치는 2배 늘어나고 주가는 아주 저평가 된다는 의미이죠. 향후 per는 어떻게 변할까요? 헌데 그 기간 동안 지속 성장이 가능할 것인가가 제일 중요할 것이고, 다음으로 부채가 많은 기업은 수치상의 허점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이닉스의 경우 호경기에는 아주 높은 roe를 나타내지만 불경기에는 이자 조달도 어려웠던 경우가 몇번이나 존재하였었죠. 그리고 현재부터 미래의 실적이 실현가능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첫댓글 로는 높을수록 좋은거고 퍼는 낮을수록 좋은것이니까 당연히 위의 계산값이 높을수록 좋은거죠..!! roe * per = pbr
문제는 저런 값이 꾸준히 유지 될 수가 있느냐! 그게 가장중요합니다. 너무 절대적인 수치에 편중에서 호황기때 투자하시는 것보다 경제가 쪼그라들었을 때 저런 좋은 회사를 찾아내서 장기투자하는게 정석이죠.!!
감사합니다... 항상 댓글 달아주시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
roe가 24란 기업이 있다면 복리로 3년이 지나면 자기자본이 두배로 늘어납니다. (72법칙에 의해서)
그런 기업의 per이 6이라면 기업가치는 2배 늘어나고 주가는 아주 저평가 된다는 의미이죠.
향후 per는 어떻게 변할까요?
헌데 그 기간 동안 지속 성장이 가능할 것인가가 제일 중요할 것이고,
다음으로 부채가 많은 기업은 수치상의 허점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이닉스의 경우 호경기에는 아주 높은 roe를 나타내지만
불경기에는 이자 조달도 어려웠던 경우가 몇번이나 존재하였었죠.
그리고 현재부터 미래의 실적이 실현가능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와... 이해가 정말 잘됬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