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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 몽골하세요...!!! ]]
4. 파간_몽골
- 목 차 -
4. 파간_몽골
(1)
4-1-0 시작하며
4-1-1 파간_몽골 시작하기
4-1-2 상대방 알아보기
4-1-3 전쟁시작
4-1-4 전후 처리
(2)
4-1-5 쿠마니아 침략 01
4-1-6 쿠마니아 침략 02
4-1-7 쿠마니아 침략 03
4-1-8 쿠마니아 침략 04
(3)
4-1-9 룸 왕국 침략 01
4-1-10 압바스 술탄국(메소포타미아 왕국) 침략 01
4-1-11 로마 교황 침략 01
4-1-12 아이유브 술탄[이집트 왕국] 침략 01
4-1-13 마무리 01
4-1-13-1 몽골 파벌형성 01
4-1-13-2 몽골 파벌형성 02
4-1-0 시작하며.
: 몽골 은 쉽습니다. 그리고 단순합니다.
클레임, 데쥬레, 성전, 파벌, 봉신관리 기타 잡다한 거의 대부분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초보분들과 갓 입문 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몽골하세요...!!!
4-1-1 파간_몽골 시작하기
버전 : 진행은 2.0.4 버전으로 합니다. ( 컴 성능이 ... ㅠㅠ )
최신 버전 2.1.6 버전으로 하셔도 됩니다.
한글패치 : 2.0.4 버전으로 할 경우 => '2.0.4 버전 한글패치'를 사용하셔야 됩니다.
필요DLC : The Old God DLC, Legacy Of Rome. ,,,
문화 : 몽골
종교 : 파간_텐그린
시작캐릭터 : 칭기즈칸
A)
: 몽골의 칭기즈칸은 종교가 텐그리인 파간 계열임으로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 The Old God DLC'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B)
: 시나리오 중에서 1220년대의 '몽골인들'을 선택하면, '칭기즈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C)
: 처음 시작화면입니다.
먼저, 법률탭으로 가서 왕권을 올립니다.
( 일시정지 상태로 두고 합니다. )
D)
: 왕의 권위를 '최소'->'낮은' 으로 변경합니다.
상속제가 '남성말자상속제'로 남자자식 중에 막내가 상속을 합니다.
E)
: 부대들을 드레그해서 선택한 다음, 합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F)
: 부대에 캐릭터 임명하기 ( 처음에는 설정되어 있습니다. )
(1) '부대' 클릭으로 선택 (노란 박스)
(2) '장수이름' 클릭(빨간 박스 중, 아무거나)하면, 우측 선택창이 생성됩니다.
(3) 파란 박스 중에서 '캐릭터'를 선택해서 클릭하면, 설정됩니다.
(?) '검과 방패 아이콘'(녹색박스)은 현재 부대를 이끌고 있다는 표시입니다.
(?) 회색 박스 안의 각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속성대로 정렬이 됩니다.
G)
: 자문회 설정.
( 다음은 단순 예시입니다. 각자 유저 취향에 맞게 해도 됩니다. )
-재무관, 첩보관, 예언가는 각 임무 클릭 후에, 수도로 설정합니다.
-재상은 '관개개선'을 위해서, 바스라의 수니 칼리프에게 보냅니다.
( 수니 칼리프의 수도가 이동되면, 그에 따라 이동시켜 줍니다. )
( 나중에 자신의 세력이 커지면, 그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합시다. )
-대장군은 현재 부대장에 임명되어 있으므로, 전쟁이 끝난 후에, 군사기술 연구로 수도에 보냅니다.
-녹새 마름모 : on/off로 해당 캐릭터의 군대출전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파란색: 출전가능 / 회색: 출전불가.
출전가능이 되면, 군대출전 시에 해당임무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4-1-2 상대방 알아보기
A)
: 시작부터, 페르시아 왕과 전쟁상태입니다.
페르시아 왕에 대해 살펴봅니다.
소지금은 116원, 종교는 수니파, 동맹도 그리 위협적이지 않습니다.
빨간 박스의 작위구조를 클릭합니다.
B)
: 노란 박스의 '100%'에 커서를 올리고 잠시 대기하면, 옆에 추가설명 팁이 생성됩니다.
빨간 박스 안에서 해당 캐릭터의 '현재 병력'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페르시아 왕의 현재병력은 14,254명 입니다.
( 진행 중에 증가/감소 할 수 있습니다. )
C)
: 현재 전쟁명분은 침략 입니다.
승리 시에, 페르시아 왕이 가진 모든 작위를 가진다 와 점령한 모든 영지를 가진다 입니다.
여기에서 특이점은, '점령한 모든 영지를 가진다' 입니다.
( 다른 전쟁명분인 경우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는 사항으로, CK2 게임상에서는 특수한 조건임을 인지하셔야 됩니다.)
D)
: 노란 다각형은 페르시아 왕국 데쥬레이고, , 빨간 다각형은 데쥬레가 아닌 지역입니다.
따라서, 이번 전쟁에서 완전정복을 하려면, 데쥬레가 아닌 지역 또한 모두 점령을 해야 합니다.(지역의 수도영지만)
( 빨간 다각형 지역을 점령하지 않으면, 이번 전쟁에서 획득할 수 없습니다. )
E)
: 선택적인 사항이지만, 처음이신 분들은 그냥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차후에 편의를 위해서, 각 지역들의 수도영지들만을 다 점령하였습니다.
둠스택이 2,9000 정도 남았지만, 안정적이고 간편한 진행을 위해서 아깝지 않은 투자입니다.
( 미점령시에, 점령하지 않은 지역의 이슬람교 영주들이 봉신으로 들어오게 되며, 이에 대한 추가적 처리가 번거롭기에 '전 지역의 수도영지를 점령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 이후의 모든 전쟁은 특별한 언급이 없다면, 위와 같이 모두 점령으로 진행합니다. )
F)
: 깔끔하게 정리된 전후 상황 입니다.
( 전후에, 추가된 이슬람교 봉신이 없다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
4-1-3 전쟁시작
A)
: 부대를 적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아무 지역이나 관계없으며, 여기서는 사마르칸트로 합니다.
( 이제 일시정지를 해제하고, 게임을 진행합니다. 속도는 편한 대로 설정합니다 )
( 야망은 아무거나 선택합시다.)
( 현재 부대는 이벤트 부대로, 흔히 둠스택이라 부르는 부대입니다.
그 특성으로 지역 보급한계가 적용되지 않는 장점이 있으나, 이 부대는 충원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부대를 효율적으로 잘 사용해야 됩니다. )
B)
: 부대가 해당지역에 도착다음, 며칠이 경과하면(지역에 따라 상이) 돌격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C)
: 돌격 완료 후의 상황 입니다.
사마르칸트의 수도영지를 점령하였고, 387명의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양호한 수준의 피해입니다.)
이와 같은 작업을 적의 모든 지역(지역의 수도영지만)에 반복해서 합니다. 중간에 전쟁점수가 100%가 넘어도 무시하고 진행합시다.
D)
: 점령 작업을 하다 보면, 적 부대가 접근합니다.
추격해서 섬멸하도록 합시다.
E)
: 전투장면입니다.
-파란 박스 안에 커서를 올리면, 녹색 박스 안의 정보가 생성됩니다. (보통은 부대 위에 커서를 올리며 보입니다. )
이것으로 그 부대의 병종구성에 대해서 알 수 있는데, 아군의 경우 궁기병이 25000/50000 으로
50%가 궁기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투는 원거리, 근거리, 추격 3단계가 있습니다.
노란 원이 원거리전 상황이고 빨간 원이 추격전 상황입니다
근거리전은 칼이 교차하는 아이콘입니다. (위 그림에는 없음.)
-전투가 진행되다 보면 전술이 발동되기도 합니다. ( 전술마다 조건이 있음)
몽골로 플레이하면, 후퇴매복전술이라는 전술이 발동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발동 시에 추가데미지와 함께 근거리=>원거리로 전투 단계가 전환됩니다.,
이 전술이 반복되면 몽골의 주력인 궁기병에게 유리한 원거리 전투가 계속되어 불리한 근거리 전투가 거의 생략된 다음, 추격전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따라서, 이 전술발동을 위해서, 지휘장수를 문화가 알타이(몽골)(선택적: 무력이 12이상)인 자로 하고, 부대의 최소30%는 궁기병으로 구성합니다.
( 전투와 전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팁/노하우 게시판을 참조합니다. )
( 여기에서는 위의 사항만 알면, 진행에 문제가 없습니다. )
F)
: 전투 후의 상황 입니다.
적의 잔존 부대를 섬멸하며, 영지점령 작업을 계속 합니다.
G)
: 모든 지역의 수도영지를 점령한 후에 종전 협상을 합니다.
4-1-4 전후 처리
: 영지 분봉은 유저의 임의대로 하면 됩니다. 여기서 하는 것은 하나의 예시일 뿐입니다.
A)
: 종전협상 전에, save를 합니다.
: 전쟁이 길어지다 보면, 이런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 종전협상 후, 처음 계획대로 모든 지역을 획득했습니다.
B)
: 영주 과세법을 '면제'=>'저세율' 로 변경합니다.
( 유저 취향에 맞게 다른 법률을 바꾸셔도 됩니다. 여기선 '저세율'로 했습니다. )
( 시작 할 때, 변경해도 좋습니다. )
: 페르시아 왕위를 생성합니다.
: 분봉하기 전에, 먼저 상비군을 생성합니다
C)
: 먼저 하위작위포함을 체크하고, 후계자 에게 백작작위를 분봉 합니다.
( 페르시아 왕국 내의 백작작위이면 됩니다. )
( 분봉 대상자는 유저 임의대로 하셔도 됩니다. 단, '텐그리교' 이며 '몽골인' 이어야 합니다.)
( 이후부터 정지상태 입니다. )
: 영지 하나가 남았지만, 다음으로 넘어 갑니다.
: 먼저 하위작위포함을 체크하고, 후계자 에게 페르시아 왕국작위를 분봉 합니다.
: 페르시아 왕국의 영지 모두가 후계자에게 넘어 갔습니다.
: 1일이 지나면, 소유영지를 알아서 분봉합니다.
D)
: 투르케르탄 왕국내의 영지를, 아들1에게 줍니다.
( 하위작위들 포함을 체크하고 줍니다. )
: 아들2에게 히바 왕국 내의 영지를 영지 3개를 분봉 했습니다.
( 하위작위들 포함을 체크하고 줍니다. )
E)
: 나머지 영지의 남작영지에 '새봉신만들기'라는 버튼을 클릭 합니다.
: 영지 배분이 완료 되었습니다.
( 나중에 돈이 생기면, 아들들에게 왕국작위를 주겠습니다. )
4-1-4 다음 전쟁대상
A)
: 이슬람 쪽의 상황이 침공하기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이슬람을 상대하기 전에 좀 더 세력을 키우도록 합시다.
B)
: 성지회복을 하고 종교개혁을 위해 북쪽으로 가겠습니다.
C)
: 쿠마니아 왕에게 쿠마니아 침략으로 전쟁을 선포합니다.
: 옆의 소세력에게도 침략을 선포합니다.
E)
: 소세력을 빠르게 정리한 후에, 아들1에게 분봉 했습니다.
F)
: 이제, 쿠마니아 왕국을 침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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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오.. 굉장히 좋네요. 몽골 상비군도 좋다고 들었는데
오오 크킹 나름 이것저것 해봤는데도 많이 배워갑니다. 근데 혹시 궁금한게 있는데요 1) 모든 프로빈스들의 수도를 점령 안하고 종전하게 되면, 점령 안한 프로빈스들은 먹을 수 없게 되나요? 2) 돌격을 사용하면 둠스택이 많이 소모되지 않나요?
@Romel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Romel 님께서 잘 설명 해 주셨습니다. 약간의 사족을 달자면,
1) 침략명분은 기본적으로 왕국단위 전쟁명분이며, 추가적으로 해당 왕국 데쥬레 외의 지역을 점령을 하면 그 지역도 얻게됩니다.
따라서 점령을 전혀 하지 않고 종전을 한다면, 해당 왕국 데쥬레 안의 지역는 Romel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게 되며, 해당 왕국 데쥬레 밖의 지역은 얻지 못하게 됩니다.
@요크셔테리어
2) 돌격 시에 피해는 Romel님이 말씀하신대로 입니다. 몽골을 진행하면서 체감상은 약간 랜덤적이었습니다.
초반의 페르시아 침략을 몇 번 반복했었는데, 같은 지역인데도 피해가 백단위(100~200)나 천단위(1000~2000)로 편차가 나게 나왔습니다.
둠스택의 돌격사용은 처음 페르시아 침략 때만 사용하시고, 이 후는 봉신 징집병으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몽골이 133K 군대를 손실없이 끌고다니는거 보고 완전 당황했었는데 그게 이벤트 군대였기 때문이라니 ㅜㅜ 막을 수가 없다니!!
그런데 칭기즈 칸 보르지긴이 대체 뭐죠 ㅋㅋ 테무진 보르지긴 아닌가?
댓글, 추천 모두 감사합니다.....^^
오오 좋은 글이네요. 정성이 보여요.
수도영지가 뭔가요??
수도영지는 올린 사진에서 빨간 원 안의 영지를 수도 영지라 합니다. 프로빈스에 여러 영지들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에서 사진과 같은 곳에 있는 것을 수도 영지라 하며, 그 곳을 소유한 사람이 그 프로빈스의 백작이 됩니다. 이 수도영지는 변경도 가능하여 백작작위를 그 프로빈스의 도시의 시장, 신전의 사제, 성의 성주에게 부여하면 수도영지가 도시, 신전, 성으로 변경되기도 합니다.
p.s. 이 가이드는 2.0.4 버전인 과거의 버전을 전제로 하고 작성되었기에 현재 버전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요크셔테리어 아!! 감사합니다.
버전상 다를순 있지만~ 본문에서의 데쥬레+데쥬레밖수도영지 <--이건 유효하겠죠?(종전시 프로빈스 완전정복)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