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라마 <추리의 여왕> 보는데 밀개떡이란 단어가 나와 찾아보았습니다.
보통 떡은 쌀로만 만드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밀을 수확하는 시기가 되면
밀가루에 콩을 섞어 찜통에 찝니다. 이를 밀개떡이라 부른답니다.
쑥을 넣으면 쑥밀개떡이 됩니다.
개신교, 가톨릭 계통에선 빵을 밀떡이라 표현하는데 실제로 있네요.
유대인의 빵은 납작한 난 종류입니다.
첫댓글 콩이 들어있으니 꼬소~하겠지요!
배고픈 시절 먹던 음식 같아요. 쌀이 없을때 해먹던
밀개떡보다 보리개떡(보리겨를 반죽하여 쪄먹는 떡) 많이 만들어 먹었지요.
아 그랬었군요~~
고맙습니다.
첫댓글 콩이 들어있으니 꼬소~하겠지요!
배고픈 시절 먹던 음식 같아요. 쌀이 없을때 해먹던
밀개떡보다 보리개떡(보리겨를 반죽하여 쪄먹는 떡) 많이 만들어 먹었지요.
아 그랬었군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