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이란 말을 보자
太極이란 도교의 우주관적 기본개념이다. 이 말은 《장자 대종사》: 무릇 도는 태극보다 먼저 있었지만 높다고 하지 않으며, 육극보다 아래에 있지만 깊다고 하지 않는다." 태극이란 도의 높은 것에 대하여 형용하는 것이다.《주역 계사상》: "易에 太極이 있다하니, 兩儀로 생겨나게 하고 兩儀에서 四象이 생겨나게 하고, 四象이 八卦를 생겨나게 한다.
《주역 계사상》易有太極 是生兩儀 兩儀-生四象 四象生八卦
그리고 무극이란 말을 찾아보면
無極이란 가장자리가 없고 끝없이 넓은 공간의 경계이다. 이 말은 《도덕경》제 28장: "天下의 法式이 되니 天下의 法式이 되면 常德이 어긋하지 아니하여 다시 無極으로 돌아간다"에서 그 중의 "무극"이다. 이것은 만물에 대하여 뿌리로 돌아가는 대도의 일종의 형용이며 그 뜻은 한계가 없고 끝없이 넓다고 한다. 《장자 소요유》: "무극의 밖은 무극으로 돌아가는구나" 그 뜻은 끝없이 넓은 공간을 지칭하는 것이다. 도교는 앞으로 "무극"이란 본래의 의미에서 파생적 의미가 생겨남으로써 더하여 진 것이니
그러한 변천으로 가르침의 본지로 삼는다.
《노자 28장》 爲天下式, 常德不 , 復歸於無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