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용자 특급 마이트가인 ( 勇者特急マイトガイン, 1993년 )
영제 The Brave Express MightGaine
부제 기적의 용사 마이트가인
감독 타카마츠 신지 (高松信司)
원작 야다테 하지메 (矢立肇)
각본 코야마 타카오 (小山高生)
제작 토큐 엔터테인먼트 | 나고야TV | 선라이즈 | 반다이 (반다이 비주얼)
음악 쿠도 타카시
장르 로봇 / 전체이용가 / TV-Series / 30분 X 47화 / 일본
줄거리
용자시리즈 중 1993년에 제작된 4번째 용자물로 참신한 캐릭터,계속하여 적과 적의 꼬리를 무는 스토리로,아직도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시리즈. 20세기에서 한참 지난 번영의 도시 누벨스타시는 자원 고갈로 인해,운송 기관을 다시 기차로 바꾸었다. 그러나 점점 사회가 바로 잡혀가는 누벨토키오 시티(ヌーベルトキオシティ)에 수많은 악당들이 등장하고, 이에 주인공 센푸지 마이토의 아버지는 "용자 특급대 계획"이라는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센푸지를 맡기고 소리 없이 사라진다. 이 프로젝트는 바로 8대의 용자특급 머신들을 제작해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점점 몰려오는 악의 무리들에 저항하던 센푸지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기차 사고를 당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사고가 아닌 고의적인 살해였다. 그것을 알아차린 센푸지는,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마이트가인을 타고 정의의 검을 들게된다.
에너지 자원인 석유, 가스가 사라지고 전기가 에너지의 전부가 되버린 미래세계. 그 중심에 놓인 미래도시 누벨토키시티에 악의 그림자가 다가온다. 자신의 발명품에 도취한 매드 사이언티스트, 아시아의 마피아, 닌자군단과 그의 흑막인 장군, 사리사욕에 가득찬 괴도, 한 번 노린 목표는 절대 놓치지 않는 헌터 나르시스트 록 가수 같은 다양한 악의 뿌리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15세라는 어린 나이에 센푸지 콘체른의 총수 자리에 오른 센푸지 마이토는 이에 맞서 나가는 정의의 용사이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초AI로봇군단, 용자특급대를 이끌고 악당들과의 싸움을 계속해나가는데...
작품소개
선라이즈에서 제작한 네 번째 용자 시리즈. 용자경찰 제이데커, 용자왕 가오가이가로 이어지는 "인간이 만든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로봇"이라는 설정, 특이한 캐릭터와 배경 설정, 멋진 등장 대사등 개성있는 요소가 돋보인다. 한국에서는 "용사특급 마이트가인"이라는 제목으로 KBS 2TV에서 방영되었다
한국에서 마이트가인이 처음 소개된 것은 1997년으로, 당시 손오공이 '용사특급 마이트가인'이라는 제목으로 VHS 비디오를 발매했으나, 지상파TV를 통한 방영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전체 에피소드가 원활히 유통되지 않았던 탓에 이렇다 할 만한 인기가 없었다. 그러다가 3년 후인 2000년 3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KBS-2TV를 통해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총 47화 가운데 7개의 에피소드가 삭제되고 40개의 에피소드만이 방영되었다. KBS 방영분은 제목만 [기적의 용사 마이트가인]으로 바뀌었을 뿐, 주제가, 등장인물 명칭, 성우진이 비디오판과 동일하다. 다만 이 제목은 초반부에서만 쓰였으며 얼마 후에는 [마이트가인]으로 다시 제목이 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