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영암중학교동문회 제21대 회장에 최규웅 취임
동문 간 소통, 화합 강화
모교발전 지원.협력 강화
든든한 동문 울타리 조성
선배 경험이 후배 나침반이 된
후배 열정이 모교 미래가 되는
살아있는 동문회를 만들겠다
“함께 가면 꽃길이 되고, 같이 가면 봄 길이 됩니다.”
행복한 삶, 그리고 영중고동문회의 희망의 미래를 위한 ‘같이 변화, 행복한 동행’ 을 하자고 가슴에서의 그 떨림, 진동소리가 아름다운 울림으로 퍼져나갔다.
한 번의 모임도, 함께 같이하는 아름다움의 ‘Feast, Banquet-향연(饗宴)’ 이라면서 영중고의 향연의 연회(宴會)와 성찬(聖餐)이 펼쳐졌다. 융숭하고, 풍요롭고, 즐거운 영중고동문회 향연에서 They have been at great fast of languages, and stolen pleasure-그들은 위대한 언어의 빛의 향연에 초대 받아 기쁨을 훔쳐왔다.
◇행사개요
-목적 : 회장 이 취임식
-일정 : 2026년 2월 29일 금요일
-시간 : 오후 06:00~09“30
-대상 : 동문 및 동문가족, 그리고 지인
-형식 : 영중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제 : 만남 그리고 이야기
-주최 : 재경 영암중고동문회
-주관 : 재경 영암중고 남과 여
영암군의 최고 명문학교로 자부심을 갖고 있는 재경 영암중고동문회가 신임회장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 2월 27일(금)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12층)’ 에서 개최하면서, 신임회장으로 영암중 29회, 영암고 28회 최규웅 동문이 취임했다. 그는 〈영중고 필하모니오케스트라〉 21대 지휘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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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은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회기입장에 이어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 외빈소개, 감사보고, 회칙개정안 및 의결, 시상식, 인사말, 회장 및 감사 선출, 회기인계, 취임사, 케이크 커팅 및 건배사, 교가제창, 단체 기념사진으로 1부 행사를 마쳤다. 2부 행사는 만찬이 진행된 가운데 노래자랑과 행운권추첨이 진행됐다. 이런 가운데 한자리에 모인 동문들은 ‘기쁠 희(喜), 즐거울 락(樂)’ 과 ‘참 사랑’ 이라는 단어에 행복감을 누렸다.
동문회는 ‘희우(喜遇)’ , 우리들의 기쁜 만남의 동문들의 기쁜 만남이 이루어진 곳은 여의도 희우래(喜遇來)인 서울시트클럽이었다. 분위기 좋고 아쉬운 작별이라고 느껴질 만큼 헤어지기 싫은 ‘만남 그리고 이야기’ ... 여러 동문선후배들의 하루는 소중한 인연들도 이렇게 또 행복했다.
이 녀석을 올리긴 처음이네요. 그럴 수밖에요. 그동안은 이 녀석이 찍사였으니까요. 새로운 찍사가 들어와서 이 녀석을 멋지게 담아 주었네요. 수 년 동안 저의 추억들을 담아준 케논, 이제는 그 자리를 갤럭시에게 내어줍니다. 아직은 케논 녀석이 제겐 편한데...
갤럭시 스마트 폰에 담아버린 순간 순간들...
정말 멋지다. 그 말의 소리까지 담았네요. 너무 아름다운 맨트들이어서...
환영(歡迎)의 자리가 ‘환희(歡喜)’ 의 자리로 빛나는 이날(21일) 즐겁고 기쁜 환희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
“영중고여 영원하라!”
외치는 소리가 어찌나 아름다운 소리인지, 행사장은 마치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필하모니오케스트라’ 연주 소리를 듣는 것 같았다.
영암중학교와 영암고등학교는 한 교정에 자리한다. 학교에서 정면을 바라보면 천황봉이 우뚝 선 국립공원 월출산의 위용이 드러난다. 서울 여의도에서 월출산의 메아리가 이곳까지 울려 퍼지는 것 같은 아름다운 하모니가 감동의 연주로 즐거움과 기쁨을 만끽하게 해주었다.
지역 교향악단 연주처럼 공동체가 함께 만든 공연은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냈다. 회장 이 취임식이라는 큰 행사여서 주제로 ‘동문이 만들고 동문이 느끼다’ 로 정하고 동문회의 무대를 특별하게 만드는 건, 이 같은 이색적인 기록을 가능케 한 감동의 연주였다.
회장 이 취임식, 20회가 넘는 커튼콜과 기립박수, 2시간에 걸친 다채로운 1부 프로그램, 2부 노래자랑.행운권추첨 등 9시까지 가진 행사 진행...
프로그램마다 특별한 화제를 남기는 인물들이 있다. 그러나 그의 무대를 특별하게 만드는 건, 이 같은 감동적인 순간을 맛보게 한 행사 진행의 봄의 행진곡이다.
이번 행사는 2년 만에 열리는 행사로, 이번 회장 이 취임식은 37번째 정기총회지만, 이전과 달리 단 하루만 공연한다는 점에서 매우 각별한 무대다.
새로 취임을 한 최규웅 회장은 영암읍 학송리 출신으로 영암중학교(29회)와 영암고등학교(28회)를 나왔다. 그는 경기도 용인에서 조명기구 제조 및 판매를 기업체를 운영하는 대표다. 이임을 김승배 회장(20대)과 중학교 동창이다. 최 신임회장은 젠틀맨이라는 칭호가 따라 붙을 정도로 신사적인 매너를 지녀, 주변 사람들의 신망이 두텁다. 사업가로서 강한 의지와 욕망, 기획과 추진력을 갖추고 있는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런 훌륭한 동문을 모셔서 그런지 행사장은 영암중고 필하모니오케스트라 연주를 보는 듯했다.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 행사가 어니면 여러 기소의 선후배들을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동문들은 한 장소에서 고대하던 일이 펼쳐져 기쁨의 미소를 띠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동문회가 준비한 영암중필하모니오케스라가 열리는 여의도 서울시타클럽 컨벤션홀에서 감동연주로 극찬했다.
영암중고동문회 연주단은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연주한 아름다운 보냄과 맞이함을 재연해 80여 명의 관객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 뜨거운 박수갈채와 관계자들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받았다.
이날 동문회만남 협연에서 동문회연주단은 ‘만남’ 을 구성진 연주와 함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했으며, 이전에 왕십리 디노체컨벤션홀에서 펼쳤던 회기 인계 퍼포먼스와 큰 팡파르 소리의 울림을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재현해 뜨거운 감동을 전했다.
특히 차은아 가수가 이날 연주에 참여하여 다른 곡과 어울린 천상의 하모니로 만남을 재연, 감동의 연주를 선사, 80여 명의 관객들에게 감동의 울림을 선사했다.
20대 회장으로 2년간(2023년 3월 10일 취임) 임무를 수행해 온 김승배 회장은 이임사에서 “동문과 함께 만들고, 동문과 함께 즐기는 영암중고동문회를 2년간 맡아 오면서 보람도 컸다” 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협조해준 모든 동문들에게 깊이 감사를 전했다.
김 회장은 새로 취임을 한 최규웅 회장은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히면서 “제가 물러났지만 호흡을 같이하며 동문회 발전에 함께 나서겠다” 고 합작품에 기대를 걸게 했다.
그러자 조정구(중22회) 고문을 임시의장으로 하여 신임회장과 감사를 선출에 나서, 영암중 29, 영암고 28회인 최규웅 동문을 21대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어 최성열(중 27.고 26) 동문. 강부덕 동문(고 26))을 감사로 선출했다.
21대 회장으로 취임을 한 최규웅 신임회장이 당당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서 무대로 모든 시선이 집중되자, 약간 당황한 듯 표정을 지으며, 자신을 바라보는 동문 및 외빈들에게 눈을 마주쳤다. 사랑의 시선이다.
그러면서 최 회장은 제가 동문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고 의장이 방망이를 두드렸을 때, 이때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며,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그랬다고 자신의 상태를 밝히고, 그는 당당하게 취임사를 읽어 내려갔다.
최규융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 모교와 동문 공동체를 위한 봉사, 엄중한 소명이라고 생각한다” 며 “영암남녀 중고의 구분을 넘어 우리는 모두 영암이라는 아름아래 같은 교정의 정신을 이어받은 한 동문” 이라고 성실함과 의로움,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 영암인의 기질을 오늘날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동문 여러분의 삶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음을 강조했다.
최 회장은 2년간 임무수행, 그리고 목표에 대해 ▲동문 간 소통과 화합 강화 ▲모교 발전 실질적 지원과 협력 강화 ▲든든한 동문 울타리 조성 등에 중점적으로 다루어 선배의 경험이 후배의 나침반이 되고, 후배의 열정이 모교의 미래가 되는 살아있는 동문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영암의 역사와 전통이 우리를 하나로 묶는 듯 총동문회 또한 세대와 학교를 잇는 중심이 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최 회장은 “고기잡이의 배들이 어둠이 걷히자 서해 바다는 분주한 엔진 소리와 함께 시작됩니다. 국내 해산물 어획량의 80% 이상을 책임지는 대형선망수협 소속 선단, 여러 척의 어선들이 제철을 맞아 첫 조업에 나서 일제히 닻을 올렸습니다. 차가운 바닷바람을 가르며, 항구를 빠져나가는 어선들의 행렬이 장관을 이룹니다. 선원들의 분주한 손길과 굳은 표정 속에는 한 해 어황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곧 마주할 거친 자연에 대한 우려가 교차합니다 ” 라고 만선의 꿈을 꾸며 바다를 향한 어부로 자신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힘찬 노를 저어가 우리가 기고 싶은 곳, 우리가 누리고 싶은 대로, 우리가 얻고자 모든 것들을 원하는 대로 이루러지게 노를 젓고 돛을 올려 멋진 항해를 해보자고 영중고號의 뱃고동소리를 울렸다.
최규웅 회장은 밝고 힘찬 행진곡으로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봄의 행진을 하며 생기롭게 화사하게 동문들함께 봄봄했다.
21대 최규웅 회장은 월출산 큰바위얼굴로서 천황봉에 기(氣)의 흐름을 시작해 모교를 거쳐 영산강으로 흐르게 하는 ‘기 발산 최규웅, 기 충천 영중고동문회’ 로 기의 영중고로 기운(氣運)차게 활기(活氣)차게 나아가는 참 동문회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이 취임이 진행된 장면을 지켜본 동문인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은 축사에서 “모든 학교는 동문이 있고, 동문회가 있다. 우리는 이런 수식어에 의해 만나고, 모이고 한다. 오늘 이 자리가 그런 자라다” 라며 “우리는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모교는 바꿀 수 없다고 말한다. 그만큼 모교에 대한 애착이가고 동문애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데, 우리는 이런 생각과 동질성을 갖고, 오늘 같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동문회의 애정과 동문간의 결속을 다짐하는 축복의 밤을 보내고 있다. 정말 아름다운 장면이다. 이런 멋진 모습으로 앞으로고 더 훌륭하게 연출해가길 바라면서 이임을 한 김승배 회장님 수고 많으셨고, 새로 취임을 한 최규웅 회장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 고 말했다.
회장 이 취임식 행사장을 찾은 동문선후배와 영암에서 올라온 동문, 그리고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찾은 고향 사람들로 행사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뜨겁게 달구면서 환영의 밤이 무수히 빛나는 별빛 반짝이는 밤하늘처럼 환희의 밤으로 빛 잔치가 되는 가운데...
“영중고여 빛나라!”
이 외침에 모두가 합창했다.
동문회 회칙 개정에는 범위 및 학교. 자격 등에 대해 학교는 〈영암중고둥학교와 영암여중고등학교〉 로 확대시켰으며, 자격은 이 학교를 다닌 기록이 있다면 동문으로 간주하기로 의결했다. 동행의 범위를 넓힌 것으로써 ‘이름다운 동행으로 함께 가자’ 라는 슬로건 아래 결정했다.
동문들은 아름다운 동행 같은 방향으로 손집고에 모두가 공감하며 동반자가 되어주었다.
21대 최규웅 회장 체제는 고문에 조희삼.김극희.박애자.박석남.김성열.홍정석.박종학.장민기.정찬명.조정구.곽정완.박석문.김성남.한창희.고광표.정찬균.문승길.김관호.박찬모.김승배, 감사에 최성열.강부덕, 부회장에 이상, 여성회장에 강정희, 산악회장에 이계용, 사무총장 조옥현, 사무국장 조영현, 여성회장 강정희, 총무이사 오덕심, 사업이사 조문식, 재무이사 윤미영, 조직이사 최연자, 대외협력이사 김성주, 홍보이사 김대호, 기획이사 최선영, 민원이사 김성범, 오락담당이사 박지일, 문화체육이사 김용안 이사로 조직을 구성해 영중고 희망엔진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동문회를 위해 헌신한 이상 사무총장, 노옥희 여성회장, 김근애 총무이사, 오현희 총무차장, 박춘남 재무이사, 오남희 재무차장, 황성희 명예동문, 김용안 홍보이사, 서정훈 기획이사, 이충길 산악대장, 동문에게 공로패 수여했으며, 부상으로 10만원 상품권과 꽃다발과 함께 증정했다.
행사는 김승배 이임회장, 최규웅 취임회장을 비롯해 회장을 역임한 김성남 고문, 고광표 고문, 문승길 고문, 김관호 고문과 조정구 고문, 한창희, 고문, 정찬균 고문과 최성열 감사, 이계종 자문위원 등 자문단과 부회장단, 이사진, 이상 사무총장 등 사무요원 및 동문, 그리고 박찬모 재경 영암군향우회장, 하재홍 재경 영암읍향우회장 등 향우 등이 자리를 빛내줬다.
김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