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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운동 번개 넘 즐거웠습니다.
이제 번개 2번째 참석이라 아직 사람들의 닉넴을 외우지 못해 많이 고생이지만요..^^;;
첨에 올때 약속에 늦지 않을려고 택시를 탓더만..
다행히 시간안에 도착은 했죠..
그런데 사람들이 넘 적어서 캔슬인줄 알았어요..ㅡ,ㅡ;;
역시 코리안 타임이라고 해야하나? 시간이 지나가면서 한분한분 오시기 시작하더니만..
마지막에 한 30명 정도 되어 보이더군요..^^
인라인은 3번쨰 타는 건데..역시 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역시 운동화는 바퀴가 안 달린게 좋다고 많이 느꼈죠..^^;;;;
맨날 탈 때마다 죽을 고생하고...
좀만 경사진 곳을 지나면 바로~ 다리가 후들거리고..ㅡ,ㅡ;;
아직도 다리가 많이 후들거리네요..ㅡ,ㅡ;;;
어찌나 많이 넘어졌던지..ㅡ,ㅡ;;; 엄청 쪽 팔고~에혀~
팔도 약간 아픈디 수영과 볼링을 치러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영은 박카스 병이라 바로 꼬~로~록 가라앉고.ㅋ
그래서 볼링을.ㅋ..^^;;;;;;;;
그런데 이게 웬걸..ㅡ,ㅡ;;
그 뒤에 엄청난 상황이 기다릴꺼라고는 생각을 못했죠...
내가 설마 꼴찌를 할 줄이야..ㅡ,ㅡ;;;
흐미~
첫 시작은 스트라익~앗싸리비야~
그러나 두번째 세번째 흐를수록 팔도 후들거리더만 결국 80도 넘지 못하고..
어찌나 곳이 하수구를 좋아하던지..ㅡ,ㅡ;;;; 흐~ 미~ 어무이~
개쪽 다 팔았죠..
어찌나 다들 축하를 해 주시던지...황공해 죽는 줄 알았슴다..ㅡ,ㅡ;;
그리고 맛난 밥~ㅋ
보리밥 뷔페를 가서 그래도 나름대로 다이어트 해 볼끼라고
버섯이랑 셀러드 먹으며 배를 조리고 있구만...
옆에서 클락의 한 마디...ㅡ,ㅡ;;
" 오~ 잘먹는데...적당히 먹어라.ㅡ,ㅡ;; "
흐미~ 바로 (ㅡㅡ )( ㅡㅡ)거렸죠..
칼 어디 없나 하고..ㅡ,ㅡ;;;
역시 운동하고 먹는 밥이 어찌나 맛나던지.ㅋ
배고파 죽는 줄 알았어요.ㅡ,ㅡ;;
뷔페 마치고 같이 술 먹으러 갔으면 좋았을 텐데..
그만 약속으로 인하여~ ㅋ
죄송하게 생각해요..^^
글고 담에도 잼난 운동해요~ 담에 축구, 족구 강추~^^
첫댓글 족구 원추~~~~ 만나서뤼 반가웟슴다... ~~~ ^^;;
수고하셧습니다!ㅋㅋ
압!! 음료수...담에..사줘야되요 ㅋㅋㅋ 잼나게 놀았습니다.ㅇ
담에는 같이 수영해요!
저도 보리밥먹었눈데...어떤분인지 기억이^^...
두번째 만났는데도 제대로 인사못했죠. 제가 마니 내성적이랍니다. ^^* 즐거운시간 함께해서 좋았구요, 담 운동번개때도 무조건 만나자구요. ^^
맞다 음료수는 담에 쏘세여 ㅎㅎㅎ 기억하고있슴다 ^^
인사만 달랑하고 별로 얘기는 못한거같네요 담에 또 봐용
넹~ 담에 축구 함 하입시더` 우히히
제대로 인사 못했네요... 담에 담소라도 나누시죠...
코리아 타임....그건 잊어버리세요...전 약속은 꼭 지켜야된다는 사람이거덩요...잘햇습니다.....그게 젤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담에 또 뵐께요...
운동 좀 미리미리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