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기 운천수석교실이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개강했습니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듯 수석도 아는 만큼 보인다는 슬로건 아래
운천 정영태 선생님의 수석 정신을 이어받고자 더위를 이겨내며
인천일광수석갤러리에서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교육이 진행되고 청완 김석님과도 약속이 되어 있어
갤러리 전시 수석 사진도 촬영할 겸 참석하였습니다. 인천수석갤러리에
도착하니 운천수석 동아리 분들이 일찍 오셔서 교육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점점 수석이 침체되는 과정에도 옳바른
수석인을 배출하고자 노력하는 운천수석동아리 회장 낙헌 장활유님과
동아리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를 보냅니다.
인천일광수석 갤러리
교육 준비를 하고 있는 운천수석 동아리 회원과 인천 일광수석회 회원들
교육과정, 회원, 강사 소개를 하는 낙헌 장활유님
문화지도사 최용출 강사의 1교시 수석 시작
1교시 수업 종료 후 전체 기념 사진
윗줄 좌측부터 강희중 일광수석, 여명 이희훈 광명, 김석갑 일광수석, 김연동 부산수석, 정남석 임병덕 일광수석, 김석님 지인.
아랫줄 좌특부터 장활유, 김석, 최용철 강사, 김학호 여울목수석, 기현일 한국광주지회, 김성철 강사
첫댓글
감사 감사.^^
수중한 자리가 되었을 듯 합니다.
예. 수석 노하우도 습득하고
운천수석동아리가 되어서 열심히 활동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