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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로슈포제 선크림 ‘안뗄리오스 XL 드라이 터치 젤-크림'은 습기와 피지 흡착력이 뛰어난 ‘안티 샤인 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사진제공:라로슈포제) |
라로슈포제의 ‘안뗄리오스 XL 드라이 터치 젤-크림’이 번들거리지 않는 것은 ‘안티 샤인’이라는 성분과 특화된 기술력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라로슈포제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많은 연구 노력을 기울여 안티 샤인 활성 성분과 펄라이트, 실리카, 글루코산 아연 등 이라는 새로운 선 크림 공식을 개발해 냄에 따라 다른 제품 보다 번들거림이 덜하면서 자외선 차단은 더 향상 시킬 수 있게 됐다고 숨은 비밀을 털어 놓았다.
따라서 안티 샤인은 번들거림을 펄 라이트는 습기를 실리카는 피부가 과다 분비한 피지 흡수를 글루코산 아연은 피지를 조절이라는 각각의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땀이 나는 계절에도 번들거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아미노산계 보습 성분인 엘듀 오일을 함유해 흡수력은 물론 광 안정성을 높여 강한 자외선 아래에서도 안정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으며 또한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적고 따갑지 않도록 논 코메도제닉, 파라벤 프리, 인공향 프리 등으로 피부 친화적인 선크림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선크림은 로레알의 특허 성분인 멕소릴?과 티노솔브 에스(Tinosorb S)가 각각 함유돼 SPF 50이라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시간은 물론 자외선 A의 차단 효과를 표현하는 PPD 지수가 31로 PA+++의 최소 수치인 PPD 8보다 3배 이상 높아 강력한 자외선 A 차단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라로슈포제는 ‘안뗄리오스 XL 드라이 터치 젤-크림(50ml, 5만원)’ 외에도 중건성을 위한 ‘멜트 인 크림’, 어린이를 위한 ‘더모 키즈 로션’, 민감한 국소 부위용 ‘스틱 프로텍션’등의 자외선 차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