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웃고, 함께 추억 만드는
행복한 가족여행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8월 8일(토,07:00~17:00) "제 12회 적십자와 함께하는 다문화 가족여행"을 진행했다. 본 행사는 안양시협의회 주관으로 펼쳐지는 중요 행사이다. 안양시 가족센터(센터장 강성희)에서 추천한 다문회 가족들과 방학 기간중 초,중학생들의 가족들과 함께 농촌 문화 체험을 하는 행사이다.
오늘 함께한 가족들은 중국 3가족(13명), 베트남 2가족(7명), 우즈베키스탄 2가족(8명), 홍콩 1갸족(5명), 캐나다 1가족(4명)으로 성인 17명, 4~7세 4명, 초등학생 14명, 중학생 2명 등 총 37명과 시협의회 회장 변은경, 직전회장 이점숙, 다문화 분과장 신선주 등 시협의회 임원 10명이 함께했다.매년 다문화 가족 사업에 지정기부를 해주는 착한기업 기부천사 (주)리라금속(대표 김명대), 분과장(신선주)의 기부 유치로 행사 진행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대한적삽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다문화 가족여행 프로그램은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고 이해하며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봉사활동이다. 다문화 가족들에게 "함께하는 이웃"이라는 따뜻함과 소속감을 느끼고,"다름"이 장벽이 아닌 서로를 알아가는 즐거움이 된다.
이른 아침 07:00시에 안양시 가족센터에 함께한 임원들은 가족센터 상담사(이미현)와 참석가족 인원, 회장과 프로그램을 재확인 했다. 안양시 자원봉사센터장(정옥란)도 배웅과 적십자봉사원들의 응원을 위해 휴일임에도 미팅을 함께했다. 차량이 도착하여 가족들 인원 파악을 하여 아침부터 찌는 듯한 더위를 피해 차량 탑승을 했다.
자봉센터장의 배웅을 받으며 버스가 힘차게 출발했다. 어린천사들은 들뜬 마음에 재잘재잘 거리며 마냥 즐거워 했다. 시내를 벗어나 고속도로에 올라 차창밖의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 푸른 녹음을 보니 여행이 한층 즐거워졌다.
회장 변은경은 인사말을 했다 "안녕하세요? 적십자와 함께하는 다문화 가족 농촌 문화체험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가족여행은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우리가 만나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부모님께는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따뜻한 안양시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봉사원님들 "제 12회 적십자와
함께하는 다문화 가족여행" 행사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