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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정신이 비뚤어지면 인간이 얼마나 악랄한 짓을 할 수 있는지를 우리는 일제시대 백백교 사건, 오대양사건등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우리나라 정치계에서는 이러한 사교집단의 익행을 무색케할 정도의 악랄한 사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범죄 세탁 특겁법'
을 발의했습니다.
이것은 이재명 1인의 죄를 지우기 위해 우리나라 헌정질서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미친 짓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원래 국민들을 개 돼지로 보아 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들이 국민들에게 노골적으로
"야,이 개돼지 새끼들아!!너희들은 도대체 우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기나 하냐?"
하고 도발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이재명이 임명한 검사로 하여금 이재명의 죄에 대한 공소취소를 하도록 하는 법을 만든 것"
입니다.
이재명의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법을 만든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의 죄를 심판하여 무죄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먼저 이재명 공소취소를 위한 전주곡으로 '윤석열 정치검사 조작기소 의혹규명 국정조사 청문회'라는 너무 길고 징그러운 거물무늬 비단뱀 청문회의 굿판을 열었습니다.
그들은 증인들이 모두 겁울 먹고 그들의 의도대로 이재명에게 유리한 거잣 증언을 해 주리라 기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비겁한 겁쟁이만 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쌍방울 전 회장 김성태는
"2023.5.17. 그날 정확히 술 안먹었다."
고 증언했습니다.
그리고
" 대북송금 800만달러 중 500만 달러는 쌍방울의 주가조작을 위해 보낸 것이 아니냐?"
는 민주당 서영교, 김성원 의원의 질문에 김성태는
"분명히 아니다.주가조작이라면 우리에게 이익이 있어야 한다.그런데 북한에 보낸 돈으로 주가 공시가 안 되는데 무슨 주가 조작을 한다는 말이냐?
나는 이미 거지가 되었으니 죽을 때까지 헌번 해 보자!!"
고 호통을 쳤습니다.
또한 쌍방울 전 부회장 방용철은
"필리핀에서 북한의 고위 공작관 리호남을 만나 800만 달러의 일부인 70만불을 주었다.
그리고 그 돈은 이재명의 방북비용이었다."
라고 또렷이 증언했던 것입니다
또한 그날 소주를 구입했던 쌍방울 박상웅 이사는
"그 소주는 내가 마셨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것은 완전히 실패한 전주곡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더 이상 돼지 멱따기 노래를 안 부르는 게 상책입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가다가 중지 곳 하면 아나감만 못하니라"
라는 시조에 꽂혔는지
잘못된 직진을 계속하였습니다.
그들은 진실대로 증언을 한 김성태, 방용철, 전 김영남 검사, 박상용 검사등 33명을 위증 또는 불출석등으로 고발하였습니다.
이재명 단 1명을 위하여 정의롭고 훌륭한 검사등을 죄인으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존재하는 이재명의 죄를 없다고 하려면 진정한 증언을 위증으로 덮어 씌우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국민의 혈세로 무려 350명의 특검단을 구성했습니다.
이것은 기실 특검단이 아니고 '이재명을 위한 사설로폄 용병단'이라 할 것입니다.
특검단은 파견 검사 30명, 공무원 170명,특검검사보 6명, 특별 수사관 150명으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민생이 도탄에 빠져 허덕이고 있는 이때 국민들로부터 쥐어 짜낸 혈세를 범죄자의 죄 세탁비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빨랫물은 얼마나 이 세상의 물을 오염시키겠습니까?
그 세탁 대상 범죄에는 대장동. 위례신도시.백현동 비리, 성남 FC 뇌뭀수수 사건, 불법대북송금 사건등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위 세탁대상은 이재명의 범죄목록이며 이재명의 범죄백서다."
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위 특검법 제 8조에는
"이미 진행 중인 재판 사건도 특검이 빼앗아 와서 공소취소할 수 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지구 상 어느 나라에도 이런 악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위 법에는 특검이 지정한 변호사를 검사로 임명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재판정을 이재명 무죄만들기 극장으로 전락시킨 짓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또한 위 특검법 제 27에는
"피의자가 수사에 협조할 경우 형을 감경 또는 면제할 수 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수사 대상자가 이재명에게 유리한 진술을 해 주면 형을 감경 또는 면제할 수 있다.
는 의미로 그들이 늘 이야기 하는 대로 회유하여 이재명에게 유리한 거짓 진술을 하도록 유도하는 짓인 것입니다.
위 조항이 바로 그들이 늘 조작하던 연어회 술파티가 아니겠습니까?
또한 특검추천권은 여당만 갖도록 돠어 있습나다.
나경원 의원은
"이것은 이재명의 하수인인 특검으로 하여금 이재명의 죄를 공소취소토록 하려는 것으로서 3권분립을 규정한 헌법의 완전 파괴이다.
입법부가 사법부를 완전 짓밟은 작태로서 국민이 결코 용서치 않을 것이다!!"
라고 질타했습니다
위 특위의 민주당 측 간사 박상준은
"국조특위에서 나온 모든 범죄는 신속히 수사하여야 한다.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위와같이 서두르는 이유는 진실은 아무리 덮으려 해도 그것을 뚫고 나오는 속성이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위 국조특위 전체회의에서 나경원은
"국정조사장은 기괴하기 짝이 없었다.민주당이 내세운 증인 중에는 전과8범으로 자기 애인을 횟칼로 위협한 자등 범죄인, 이재명 사건 관련 변호인등이.있었다.
이들의 증언이 신빙성이 있겠는가?
특히 마지막으로 불법 대북송금사건의 이재명의 변호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구자연 검철총장 직대가
"주가조작 관련, 금융감독원에 자료 요구를 하겠다."
라고 하자
'자료 요구로는 안 된다 압수.수색을 하라.'
라고 한 자이다
그는 이재명과 사법연수원 동기이고 금품수수 의혹까지 불거졌던 자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녀는 '이재명 죄 없애기 국정조사'가 거꾸로 '죄붙이기 국젙조사가 되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김성태가
"나는 이미 거지가 되었다.죽을 때까지 한번 해 보자!!"
라고 고함친 것도 이찬진이 대북송금을 주가조작으로 몰기 위해 설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위 국정조사 청문회는 이재명과 민주당의 의도와는 반대로 이재명이 제대로 긁햤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또한 김성태와 방용철이 진실대로 증언한 것은 서영교의 공이 크다고들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기 골대로 공을 차넣은 멍청이 수비수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용모와 음성이 자기의 장점이라는 서영교는 위 증인들을 몰아쳐 그들로 하여금 진실대로 증언토록 한 결과룰 가져온 것입니다.
장동혁 국힘당 대표는
"위 국조특위로 정작 감옥가야 할 자가 누구인지를 국민들이 명확히 알게 되었다.
이재명 공소취소 특검은 역대급 역풍에 휘말릴 것이다.
그것은 이재명 정권의 몰락을 가져올 자충수임에 틀림없다.
위 특검가담자들은 모조리 감옥에 가게 될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춘추전국시대의 순자는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뒤집기도 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노도를 겁내지 않는 사공은 고기밥이 되기 꼭 좋습니다.
지금 자기 스스로 고기밥이 되겠다고 자원하는 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밉지만 그들의 그 소원만은 들어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