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튭을 보고 확인한결과 결론은? 얼렁뚱땅입니다!(제가 볼때는) 미국에서 아고다로 예약하면 싸고 한국에서 한국사이트로 예약하면 비싸다고 한것이 한국에서도 똑같은 아고다 사이트를 얘기한것이 아니고 다른 한국사이트의 가격을 보여주면서 말한겁니다. 아고다는 홈피 상단 오른쪽에 보시면 이용하는 언어와 화폐단위를 선택하는곳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국가는 USA, 화폐는 $ 또는 각종 외국의 화폐단위를 선택하실수 있습니다. 한국의 원을 선택하시면 가격이 원으로 나옵니다. 결론은 아고다에서 예약할 경우에 미국에서 하나, 한국에서 예약하나 가격이 똑같습니다. 다만 고객의 등급에 따라서 디스카운트가 달라집니다. 참고로 미국에서 태어나 영어를 거침없이 하는 우리아들이 호텔을 예약할때는 아빠에게 부탁합니다. 아들이 영문사이트에서 아무리 찾아도 제가 한국에서 예약하는 특별가격을 자기는 못찾기때문에...^^
혹시라도 다음에 아고다에서 호텔예약이 필요한 경우에 아니면 지금이라도 연습삼아 원하시는 호텔을 결제는 하지마시고 예약마지막 단계의 가격이 얼마인지 알려주시면 제가 한국에서 아고다로 똑같은 날자의 똑같은 룸이 얼마에 나오는지 한번 찾아본다면 유튭의 아니 이분의 정확한 정보를 펙트체크 할수 있습니다 ㅎㅎ
호텔을 예약할때는 대부분 호텔이 있는 현지국가의 화폐단위로 charge가 됩니다. 한국에 있는 호텔은 원화로, 일본은 엔화로, 유럽은 유로로... 이런식으로 charge가 된후에 발행한 카드국가의 화폐로 convert 됩니다.^^ 결제일은 본인이 정하게 되어있습니다. 취소불가 같은경우에는 예약과 동시에.... 취소가능한 예약인 경우에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서 예약과 동시에 pay, 아니면 아고다의 결제규정에 의해서(대부분 현지에서 첵인시 또는 무료취소가 가능한날자가 지난후부터) 본인이 선택가능합니다. 현지에서 지불할때는 호텔뿐만 아니라 무엇을 구입하던지 항상! 무조건 하고 현지화폐 단위로 pay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어디에서 접속하는것과는 관계없이 아고다의 고객등급에 따라서 가격이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현지 호텔을 아고다로 예약할 때 현지 은행에 계좌가 있다는 가정하에 1. 현재 본인계좌의 우대환율을 비교, 또는 요즘같이 환율의 등락이 심한 시기에는 2. 지불일 환율을 "예측" 비교해서 더 나은 쪽을 선택하면 되겠죠. 하지만 예측은 신의 영역이니 속편하게 1을 선택하겠습니다 ^^
저는 호텔을 서치할때는 www.trivago.co.kr / www.booking.com 그리고 www.agoda.com을 말씀하신대로 스마트폰과 PC로 서치하고 또하고 하면서 한번 예약을 하자면 수십번을 들락거리면서 수시로 취소가능으로 저렴한것을 해놓고 계속 서치하다가 또 바꾸고 심할때는 같은 숙소를 5~6번 예약/취소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북킹닷컴과 아고다 닷컴의 티어도 좋습니다. 북킹닷컴(Genius레벨2) 아고다(VIP골드) 여지껏 많은 여행을 다니며 수많은 호텔을 예약했지만 한번도 가격에 대해서 실패한적이 없다고 자부합니다.^^ 참고로 BRG(최저가격보장)을 이용할때도 있습니다.
첫댓글 예약한날로 결제 되던데요.
이번출장에 저주 이용했읍니다
제경험
지불 결정 한날 에 지불 돼구요
1일만 예약 하고 나머지는 현지통화 로 지불 하시면 돼고
당연히 달러 지불 이 유리하구요
100%제 경험.. 틀릴수도 있어요
한국보다 미국에서 접속 예약할때 값이 더 저렴하다네요.
https://youtu.be/EkovooZJuVw
(이분이 한국과 미국에서 접속했을때의 가격차이를 보여주셨어요-그렇다면 이분도 카윤님한테 배우셔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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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튭을 보고 확인한결과 결론은? 얼렁뚱땅입니다!(제가 볼때는)
미국에서 아고다로 예약하면 싸고 한국에서 한국사이트로 예약하면 비싸다고 한것이 한국에서도 똑같은 아고다 사이트를 얘기한것이 아니고 다른 한국사이트의 가격을 보여주면서 말한겁니다.
아고다는 홈피 상단 오른쪽에 보시면 이용하는 언어와 화폐단위를 선택하는곳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국가는 USA, 화폐는 $ 또는
각종 외국의 화폐단위를 선택하실수 있습니다. 한국의 원을 선택하시면 가격이 원으로 나옵니다.
결론은 아고다에서 예약할 경우에 미국에서 하나, 한국에서 예약하나 가격이 똑같습니다. 다만 고객의 등급에 따라서 디스카운트가 달라집니다. 참고로 미국에서 태어나 영어를 거침없이 하는 우리아들이 호텔을 예약할때는 아빠에게 부탁합니다. 아들이 영문사이트에서 아무리 찾아도 제가 한국에서 예약하는 특별가격을 자기는 못찾기때문에...^^
혹시라도 다음에 아고다에서 호텔예약이 필요한 경우에 아니면 지금이라도 연습삼아 원하시는 호텔을 결제는 하지마시고 예약마지막 단계의 가격이 얼마인지 알려주시면 제가 한국에서 아고다로 똑같은 날자의 똑같은 룸이 얼마에 나오는지 한번 찾아본다면 유튭의 아니 이분의 정확한 정보를 펙트체크 할수 있습니다 ㅎㅎ
호텔을 예약할때는 대부분 호텔이 있는 현지국가의 화폐단위로 charge가 됩니다. 한국에 있는 호텔은 원화로, 일본은 엔화로, 유럽은 유로로... 이런식으로 charge가 된후에 발행한 카드국가의 화폐로 convert 됩니다.^^
결제일은 본인이 정하게 되어있습니다. 취소불가 같은경우에는 예약과 동시에....
취소가능한 예약인 경우에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서 예약과 동시에 pay, 아니면 아고다의 결제규정에 의해서(대부분 현지에서 첵인시 또는 무료취소가 가능한날자가 지난후부터)
본인이 선택가능합니다. 현지에서 지불할때는 호텔뿐만 아니라 무엇을 구입하던지 항상! 무조건 하고 현지화폐 단위로 pay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어디에서 접속하는것과는 관계없이 아고다의 고객등급에 따라서 가격이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답글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카윤님 그러면 예약을 할때 홈피 상단 오른쪽에 있는 화폐단위를 선택하는곳을 원화로 선택해야 하는거 맞죠?
저번에 이용할때 달러로 선택해서 예약을 했더니 예약당시의 달러로 지불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원화로 선택해서 예약을 해야하나 싶어서요
@탈리사 한국에 있는 호텔을 지금 예약하시고 pay를 지금 미국에서 온라인으로 하시면 어느쪽이든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pay를 나중에 하실경우에는 원화로 설정을 하시면 그때의 환율에 따라서 조금의 up & down이 생길수 있습니다^^
@CA Yoon 녜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A Yoon
현지 호텔을 아고다로 예약할 때 현지 은행에 계좌가 있다는 가정하에 1. 현재 본인계좌의 우대환율을 비교, 또는 요즘같이 환율의 등락이 심한 시기에는 2. 지불일 환율을 "예측" 비교해서 더 나은 쪽을 선택하면 되겠죠.
하지만 예측은 신의 영역이니 속편하게 1을 선택하겠습니다 ^^
저는 차후에 환율은 전혀 신경안쓰고 그냥 가격을 한눈에 비교하기쉽게 항상 원화로 해놓고 우대환율과도 관계없이 포인트 적립이 주목적인 해외카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결제방법은 크게 차이나지 않고 오히려 어느 경로로 예약을 진행하느냐가 더 가격에 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아고다 예약할 때 저는 최소 2개의 디바이스 즉 핸드폰, 랩탑으로 각각 비교 합니다. 같은 호텔, 같은 일정이라도 가격이 다릅니다.
원하시는 호텔이 있을경우 아고다 앱 말고 구글맵에서 접근을 해 보세요.
아고다 우수 회원일 수록 -사용을 많이 하셨을수록- 불리한 가격이 나오기 때문에 그냥 구글맵으로 통해서 예약할 경우가 저 저렴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는 호텔을 서치할때는 www.trivago.co.kr / www.booking.com 그리고 www.agoda.com을 말씀하신대로 스마트폰과 PC로 서치하고 또하고 하면서 한번 예약을 하자면 수십번을 들락거리면서 수시로 취소가능으로 저렴한것을 해놓고 계속 서치하다가 또 바꾸고 심할때는 같은 숙소를 5~6번 예약/취소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북킹닷컴과 아고다 닷컴의 티어도 좋습니다. 북킹닷컴(Genius레벨2) 아고다(VIP골드)
여지껏 많은 여행을 다니며 수많은 호텔을 예약했지만 한번도 가격에 대해서 실패한적이 없다고 자부합니다.^^
참고로 BRG(최저가격보장)을 이용할때도 있습니다.
모든 댓글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트립바고도 try 했었는데 울산과 부산 두군데 아고다에서 잘 예약 마쳤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