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atians 3:10 (율법주의자가 누리고 있는 예약된 저주)
New Living Translation
But {those //who depend on [the law] /to make them right with God} are under his curse,
for the Scriptures say, “Cursed is everyone //who does not observe and obey [all the commands //that are written
in God’s Book of the Law].” [신 27:26]
* 타동사구 depend on
* 부역 부정사구 /to make them right with God} are under his curse 의도설명
* 도치문 ; 보어가 주어자리에 쓰여 강조됨 [those //who~] are cursed.
* 목적인 명사구 all the commands //that are written in God’s Book of the Law.
* 한정사/형용사로 쓰인 all (관사 앞에 쓰임)
* 직접화법 say, “Cursed is~].” 인용된 내용을 따옴표 안에 씀
* 복수로 쓴 Scriptures (성경은 여러 개의 소책자로 구성된 때문이나 단 한 권 의미면 단수로 씀)
개역개정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신명기 27:26 (KRV)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실행치 아니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찌니라
New International Version
For [all //who rely on the works of the law] are under a curse, as it is written:
“Cursed is everyone //who does not continue [to do everything /written in the Book of the Law].”
* 주어인 명사구 [all //who rely on the works of the law] 대명사+형절
* 타동사구 rely on
* 대명사 it = the law
* 대명사 all은 의미상 단체가 아닌 여럿/모두를 의미하기에 복수 취급하나 단체/전체 의미면 복수취급 All is well.
* 주의 All are well. 모두에 속한 다양한 개체에 초점이 있음
* 주의
all은 명사, 대명사, 형용사 및 부사로 활용됨 (부사 all alone, 형용사 all colors, 대명사 tell us all (all=everything)
* everyone은 단수 취급하기에 수일치로 does를 씀
* 목적인 부정사구 [to do everything /written in the Book of the Law].
* 형역 과분사구 ; /written in the Book of the Law 과분사의 수동 주체인 everything 수식
* NIV는 동사 continue를 사용하여 순종을 계속해야 함을 강조하는데 법이란 한두번 순종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24/7/365+전 인생을 계속해서 순종해야 법이 안 깨지니 삶도 깨지지 않아 법 아래서 평화와 번영 축복이 나오나
단 한번이라도 법을 깬 순간 율법의 축복과 저주 둘 중의 저주가 임하기에 범죄자와 희생자 모두 저주를 맛 보니
삶이 파탄나는 거 인간 흑역사와 현실이 명백히 증거하므로 법을 지켜야 자타가 생존할 수 있는 걸 누구나 안다
문제는 타락한 인간 형편상 법을 항상 완벽하게 지킬 수 없으니 털어서 먼지 안 날 사람 없다고 스스로 자인하나
털어서 심판하겠다고 하면 구차한 변명으로 자기방어는 하지만 남의 죄는 탈탈 털어서 정의를 구현하자 하므로
소위 내로남불이고 율법도사인 바리새인조차 죄진 여인에게 돌직구 정의를 구현하려다가 양심의 가책이 일어나
한 사람도 쥔 돌로 못 치고 drop 고소기각을 한 건 율법수구자라도 율법을 깬 죄인이라 저주대상임을 보인 것이다
노인이면 산 날 수가 많아 죄업도 많은 걸 모르면 정의구현 사제단처럼 죄인의 공개처형을 선동하여 실행할 거고
예수님께서 그들을 위해 땅에 쓰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젊은이도 떠난 마당에 혼자 돌을 던지면 양심화인자라
죄인을 단죄한 의로운 재판관 행위가 자신의 죄업을 가리니 본다 하나 못 보는 눈뜬 장님되어 메시야도 처단하고
하나님의 일을 했다며 천국행 상석을 꿰차나 예복대신 입은 자기義복은 천국 기준엔 걸레라 지옥행 일등석 탄다
율법도사 바리새인이 회칠도사가 되는 건 죄성 때문에 율법 전체를 항상 완전하게 지킬 수 없지만 하는체 하기에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가 되는데 바울로부터 율법을 전수받은 적이 없는 신약신자가 율법으로 의인되려 노력하면
받지도 않은 걸 받은체, 못하면서 하는 체하는 이중위선이고 십자가로 폐기된 율법을 부활시키면 신노름 위선인데
율법폐기가 아니다 하면 율법저주 폐기도 아니다는 거라 자작자폭이니 의인인체해도 저주대상이니 회칠도사이다
이미 깬 율법을 다시 노력하여 지키자한들 또 깨서 저주벌점만 증가할 건데 외적인 할례 표시만 받고 의인인체해도
내적할례는 육체 노력으로 할 수 없는 현실상 표리부동 무덤회칠 외식신자 행태로 양심화인 찍고 자타를 기만하다
나는 너를 모른다는 날벼락을 맞아 자비은혜에서 잘릴 할례자가 될 저주를 자초하는 걸 모르면 무개념 신약 신자요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폐하신 율법을 지켜서 의인되길 고집하면 믿음으로 의인되는 은혜를 거부하는 배도신도된다
율법이 주어진 건 죄가 죄인 걸 알게하고 형벌로 죄를 통제하여 무법천지를 막기 위함이나 무법자에겐 무력한 거라
모르고 범죄하다가 알고도 짐짓 범죄를 더 하는 오만한 죄인에게 죄짐 목록만 증가시키니 저주만 남기고 끝나므로
법을 지켜서 나도나도 평화롭게 살게하는 법이 오히려 저주의 파괴와 멸망을 안기므로 율법으로 의인될 수 없기에
저주만 남은 깨진 율법을 완전히 성취하여 폐기하고 믿음으로 살 소망이 생기는 새 법 사랑법을 예수님께서 주셨다
율법이 완성되고 폐기되어져야 죄인을 단죄할 법조문이 없으므로 죄인이 죄와 벌의 노예신분에서 해방을 받아서
자유인이 자원적으로 사랑법을 선택하여 살 수 있지만 죄인이 감히 예수님의 율법폐기를 반대하면 정신나간 자고
전부도 아닌 일부를 지킨다 한들 안 지키거나 깬 율법이 율법수구자를 정죄할 거라 믿은 도끼에 발 찍힐 한심자요
율법수구는 은혜폐기요 은혜를 주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폐기하는 교만거만 패악질이라 심판은 따논 권리가 된다
바울이 전한 복음에 율법을 더하는 건 바울의 저주를 자초하며 완전하신 예수님의 은혜가 허접하다는 발상이라
부족한 걸 자신의 견해와 노력으로 채워 자기 구원에 일조하려는 신성모독적 신노름인 마귀노름 적그리스도요
복음이 주는 축복을 모르니 율법의 멍에에 묶여 처절한 절제와 극기를 시도하나 깨고 깨져 평화와 안식이 없고
노력해도 의인이 못되니 결국 자포자기하면 폐인이 되어 죄책감과 수치와 고통고민의 저주로 꽉찬 삶을 누린다
십자가의 복음은 죄인의 죄와 율법 둘 다 폐기처분하여 죄인이 율법과 죄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누리게 하는거라
율법이 아닌 복음을 받아 예수님과 연합된 신자는 죄인에서 자녀의 신분으로 격상되어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이기적인 인간의 노력으로는 성취불가인 사랑법을 배워서 기계적인 오리율법을 능가하여 십리도 즐거이 가므로
쌈 날 일 없고 삶으로 천국을 입증하니 소위 법 없이도 살 의인이라 사랑 하나로 율법을 성취하고도 남고 남는다
사랑법이 선포된 후에도 율법을 운운하는 신자는 예수님의 권위와 십자가의 보혈 공로를 무시하는 신성모독자요
예수님께서 율법을 폐기하신 이유조차 모르는 무식자요 희생이 따르는 사랑보다는 의무적인 율법만 지키는 것이
더 부담없고 의인되는 것 같아 자랑도 할 수 있어 좋은 독실한 종교인이라 복음의 핵심에는 멀고 먼 외인외식자고
모르는데 안다 못 보는데 본다 하니 죄를 의인 줄 알고 먹고 마시는 양심화인자며 귀신을 천사로 섬기는 기만자다
율법완성으로 순종요구를 충족하고 깬자들의 심판저주 요구도 갚고 율법이 무효되면 심판의 법적 근거도 없으니
죄인들이 무죄받는 것인데 폐기된 율법을 복원시킨다면 죄인들의 심판도 복원될 거라 신자에게 날벼락이 되는데
십리사랑이 불편해서 오리율법을 복구하면 오리유익은 얻지만 사랑으로 친밀한 관계는 의무봉사로 소원해지니
동고동락 마음부담은 줄고 자기중심 종님왕님 자리에서 사퇴 안 해도 되고 율법 전부도 아닌 일부 지킴이 손쉽다
사랑은 온 율법을 완성하고도 남는데 안식일 등 일부를 지키자면 유익은커녕 율법복원은 은혜취소로 이어지고
일부만 아닌 전부를 지킬 의무복원에 하나라도 깨면 저주가 오는데 일점일획도 안 빼고 다 성취해야 한다 하나
그건 예수님만 하실 수 있고 하신 거고 신자는 예수님의 공로를 믿음으로 의인되나 율법은 의인도 죄인 만드니
예수님께서 폐기하신 율법을 복원하는 자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자神 신노름자가 누릴 저주의 삶을 사는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