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요즘 입에 오르내리는 예수님의 고난당한 모습을 그린 영화를 보았습니다.
딸아이가 보고싶다고하여 갔는데
내심저도 주님의 고난당하심을 영화로나마 느끼고 싶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을 고통스러운 고난도 고난이지만.
첫부분에 있었던 예수님이 사탄에게 유혹받는 장면이였습니다.
사탄은 여자로 나타났고 그속에는 뱀이있었죠.
예수님의 앞으로 닥칠 고난을 아시므로 이잔을 할수만있거든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영화에선 대사가 약간다르지만) 그부분이였습니다.
사탄은 그런 예수님을 유혹했습니다.
고난당함을 피하라고....
그리고 뱀이나타나 예수님께 들어가려고 했지만.
예수님을 뱀을 발로 짓밟았습니다.
예수님이 고난당하는 모습을 두려운 모습으로 바라보는 사탄...
그러나 예수님은 죽음으로 그리고 부활하심으로 승리 하셧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의 십자가 밑에서 울부짓으며 파멸당했습니다.
할렐루야.
아쉬웠다면 부활이후승천까지의 행하심이 없이 끝이났다는 것입니다.
그가상함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
아멘 할렐루야 !
많은 관중들이 눈물을 흘리며보았지만 ....
하나님의 경륜을 아는 사람이 몆이나 될지...
이 영화를 본다면 사람의 감정을 자극할 뿐 영의 공급이 없고 그 영을 접촉하지 못하여 부활의 실제를 만지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종교일 뿐 입니다. 주의 회복 안에서는 이런 영화를 보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이런 세상의 흐름에서 분별해 주시기 원합니다. ^^
첫댓글 부활이후 그영이 되신것을 ..누릴수 있는 만유를 포함한 그영이 되신것을 아는 회복의 우리들의 책임이 또한 함께 느껴집니다
이 영화를 본다면 사람의 감정을 자극할 뿐 영의 공급이 없고 그 영을 접촉하지 못하여 부활의 실제를 만지지 못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종교일 뿐 입니다. 주의 회복 안에서는 이런 영화를 보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이런 세상의 흐름에서 분별해 주시기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