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임박 관측에 '탄핵 반대' 결집…광화문·여의도서 총력전 [뉴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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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 큰 규모로 갈라진 광장을 보면서 괜한 우려가 아니란 점을 생각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가 사법부의 판결에 승복하겠다고 국민앞에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먼저 #탄핵반대 집회 상황 전해드리겠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나라 기자, 아직도 집회가 진행 중인가요?
일부 與 의원, 춘천 집회 참석…헌재 앞 시위도 계속 / 채널A /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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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與 의원, 춘천 집회 참석…헌재 앞 시위도 계속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장외로 나가 여론전을 벌였습니다. 헌법재판소 앞에서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는 한편, 춘천에서 열린 대규모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해 힘을 실었습니다. 강경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한길 "탄핵보다 생명이 소중하다는 尹 대통령 진정한 지도자"
전한길 "탄핵보다 생명이 소중하다는 尹 대통령 진정한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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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씨가 22일 강원도 춘천시 강원도청 앞 집회 연단에 올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반대 목소리를 외쳤습니다. 전 씨는 이날 세이브코리아가 주최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연단에 올라 "민주당은 무조건 윤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이재명을 빨리 대통령 만들려는 목적밖에 없다"면서 "그 이유로 이 대표가 오는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2심 선고를 앞둔 점을 거론했습니다. 이어 전 씨는 "이재명이나 민주당 지지하는 분들께 묻고 싶다"라면서 "지지자 중 학교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계신다면, 앞으로 아이들 가르칠 때 이렇게 말해야 한다. '너는 앞으로 거짓말해도 돼, 사기 쳐도 돼, 음주 운전해도 돼, 쌍욕해도 괜찮아. 그래도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어'라고 가르치려면 이재명을 지지하라"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 씨의 연설 풀영상, 뉴스1TV를 통해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