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포기하고 그냥 리빙딜 하죠....
감독과 주장은 어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지만...
이미 분위기는 4강포기죠...늦었습니다...
팬들도 선수들도 어느정도 직감하고있겠죠...
감독과 코치진 문제는 시즌후에 결정하고...
그럼 리빌딩만 남았네요...
윤상균.이제 그만 좌우놀이 해서 해방시키고 수비포지션도 하나 맡아서 해봤으면 합니다....
포수도 조인성 원톱이 아니라..김태군 중용해서 내년시즌 대비시키고.김태군 포수일때 조인성을 지명으로..
백창수.양영동.오지환.김남석도 자주 출전시켜서 감독의 화수분 야구좀 보죠...
올시즌 많이 뛴 박현준.이병규.박용택.정성훈은 좀 쉬게 하고..이상렬도 쉬고...임찬규.김선규도 쉬고.ㅋ
어차피 4위아니면 의미 없네요...
최하위해서 그냥 신인지명이나 유리하게 받는게 나을듯싶네요..
아참..근데...끝까지 이택근.신정락.작뱅은 안올라올건가.....신정락은 정말 한달만 시즌 치르는건가...
그리고 동욱아... 미안하다....초반에 너 너무 많이 욕했다...
니가 가장 고맙다..열심히 해줘서.....내년에 연봉 많이 받도록...타율만 좀더 끌어올리자....^^
첫댓글 아직 수치상 가능하기에 지금은 힘들고 적어도 25경기 이내인데도 4-5경기 차이라면 준비해야죠...다른 선수는 몰라도 작뱅은 올시즌 2군에서도 기록이 별로입니다. 내년에 다시 시작하는게...그리고 감독은 미리미리 준비해야죠. 올시즌 끝나고 경쟁이 장난 아닐꺼 같은데..ㅋㅋㅋ
^^
롯데와 4.5 두산과 3게임.한화와 5게임차...수치상 가능하지만....어렵다고 보이네요...지금부터 6할정도의 승률을 올려야 가능하다는건데....롯데의 상승세가 쉽게 꺽일거 같지 않네요...
그리고 감독문제는 어느정도 4강이 가려지면...프런트에서 준비하겠죠...감독을 뽑아야 하는팀이 많이 있으니...미리준비하는것도 나쁘지 않은듯하네요...김성근.선동열 이 다른팀 간다면....ㅠㅠ
글쎄요~....4강 탈락이든 뭐든 박감독님 입장에선 남은 경기라도 멋지게 보여줘야 내년에 살아남을 수도 있고
또 팬들한테 그런 수모 안당할텐데 지금 당장 리빌딩이 쉽게 될까요?.......
안되지요..지금 이대로 시즌종료하는수밖에는,~~~
그놈의 리빌딩 얘기도 지겹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리빌등 뭐 이런거도 소용없음.
뭔가 획기적인 변화가 있지 않는한은..
획기적 변화가 필요하죠. 뿌리가 썩었는데 이파리만 무성할 수는 없는 거니까...
다 뒤짚어 엎기!
나쁜벌레는 번식력도 빠르죠~한두마리 죽여서는 그 빠른 번식력을 따라잡을수 없으니 세컴을 불러서 다 죽여야되요~
우리엘지에 세콤이 되주실분은 과연 누가 있을려는지....-_-
제대로선수를 보고 키울수있는 성큰옹이나 최소한 선뚱정도가 와서 3년은 만져줘야 팀이 체계가 잡히고 그다음 꾀돌이 유지현코치가 하던 카리스마 깈기태 코치가하던 재밌는 야구를 하던지 해야지 지금 겉만봐선 모르는 속으로 완전히 썩어있다는 느낌입니다 다 뜯어고쳐야되요 기본기,정신상태,스타선수의 현실적인 재조명, 유망주의 미성장원인 다 요 모두 그냥 누가 적당히 온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엉망입니다
난,이시점에서 고인이 되신 빨간 장갑의 마술사 김동엽 감독님이 생각이 나는지,~~~화끈한 감독님이었는뎅,~~~~~~가을야구,하던 안하던 춘추 유광점버는 새로 장만해야겟따...ㅎㅎ
죄송한뎅 돌아가신분 그리워함 머해여~속만쓰리지 ㅠ
현존하신분들중에 우리엘지를 잡아주실분이 필요하다눈~ㅠ
간섭심한 엘지구단말에도 눈하나 깜짝 안하고 오로지 선수들과 승만을 생각하시는....
글고봄 현재로는 김성근감독님만이 우리 엘지를 바꿀수 있는 유일한 분이긴 하시네요
에코코 근데 오실지도 의문이고...
감독으로 정말 쇼맨쉽이 대단하셨죠.ㅋㅋㅋ
잠깐하셨던 (스브스였나??)해설위원때의 엥엥대는 특유의 목소리도 그립네요.
올해. 작뱅, 이퇴근. 신정락 믿었던게 아무래도 화근인것 같네요...
연봉먹는 하마로 전락..
^^
이러고도, 봄에 잘했으니까 연봉 올려달라고 할껍니다, 아마도 거의,,,,
지난 가을서부터 훈련 많이 하면 뭐합니까,,??? 왜 하는지,,??? 어떻게 공략해야하는지,,,??? 그리고 수싸움은,,,???
당췌,,,아무리 봐도 생각들이 없습니다,,
벌써,,,선수단에는 올해도 틀렸다는 인식과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팬들이 구장을 안가야 합니다.
이따위 성적에도 자꾸 찾아가니,,,,멘탈이 절대 안 변합니다,,
무관심 만큼 무서운건 없습니다....
무관심 만큼 무서운건 없습니다,,,
무관심 만큼 무서운건 없습니다...
박감독님도 오죽 답답할까요
같이 답답하면 어떻합니까 감독님이 해결책을 내놓아야죠 엘지트윈스라는 팀을 구성하는 선수 감독님 코칭스테프 팬 구단주 프런트 치어리더 응원단장... 자 이중 다 답이 없다면 누가 바뀌어야 하나요 누가 답을 내놓아야 할까요 남들은 내놓는감독들도 잇는데 답을 못내놓고 나도 답답하다면 감독이 아니죠
서동욱 선수랑 친구쯤 되시나 봐요??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 있습니다. 이건 거의 저주 수준의 말씀이시네요.
9년째 리빌딩 중이니 답답합니다..
리빌딩 매년하지 않았나요..?리빌딩이라는 말자체가 이젠 와닿지도 않네요..해마다 리빌딩인데 결과는 똑같네요...
지금 엘지의현실은 김성근감독을 모셔온다해도 제대로된팀만드는데 최소 3년이상이 걸릴팀입니다. 왠만한감독와서는 그몇배의 시간이들것이구요. 정말 눈물나는현실이네요.ㅜ
언제 리빌딩은 제대로 한 적이 있나요..
시즌 말엽에 비주전 선수들 기용한다구 해서 리빌딩이 되는게 아니죠.
엘지는 암흑기이던 2000년 중후반 시절 리빌딩을 해야할 시점에 그 시간을 제대로 거치지 않고,
프론트의 무리한 욕심에 성적 + 리빌딩을 하려한 점이 지금의 이 시기를 맞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롯데의 경우만 봐도 이대호, 강민호가 그 기간에 2할대 중반 정도의 타격에 수비에서는 가관인 모습을 보이던 시절이 있었죠.
선수를 키워야 하는 시점에 박명환을 영입하고, 이진영, 정성훈을 데려옴으로서 기다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지금은 리빌딩을 하기에도 애매한 선수구성이 되어버렸지요..
매번 뭐 좀만 떨어지면 리빌딩이여 ㅡㅡ; 이젠 팬들도 근성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