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군대 급식의 질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문제이겠지만 그럼에도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가장 우선 순위의 중요성이 뭐겠냐?
엄정한 군기 확립과 드높은 사기 그리고 당장 북괴군 빨갱이 색키들 그리고 중공군 빨갱이 색키들과
전면전이든 국지전이든 맞상대 해줄 때에 그런 두 마리 주적 빨갱이 군대 색키들을 모조리 섬멸해버릴
수 있는 개개인 장병들, 부사관들 그리고 장교들의 전투력인 것이다!
세계 최강의 군대로서 미군의 급식의 질이 세계의 군대들에 비해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고급의 질인
반면에 그렇다고 해서 미군의 군기와 사기 그리고 전투력이 떨어지는가?
결코, 아니지!
미군은 내가 알기로는 여전히 영창제도가 지금도 존재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더라도 미군의 군기와
사기를 떨어뜨리는 미군 개개인 장병들이든 부사관이든 장교이든 그런 자들에 대해서는 단호하고도 엄정한
징벌, 응징으로 처벌하는 그런 미군이라고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 군 관련 소위, 민간인들로서 인권팔이 단체들의 부정적인 영향의 작용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우리 군의 영창제도를 폐지해 군기교육대 제도로 대체하였다고 하는데 아니 영창제도가
인권침해라면 군기교육대는 그럼 세세히 따져볼 때에 인권침해 요소는 전혀 없는 제도냐고?
미군을 포함한 전 세계의 웬만한 군대들은 여전히 그들 나름대로의 영창제도와 군기교육대든지 그와
유사한 군기확립의 조직들이 존재한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 한국군의 급식의 질에 대해 신경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럼에도 군기, 사기, 전투력의 철두철미한
확립, 구축도 절대적인 문제로 중요하다는 사실 앞에서 영창제도는 개선할 점이 있다면 개선하면서 또한
한편으로 내가 3년간 최전방에서 군복무 했던 70년대처럼 전군의 군기교육대 제도 또한 별개로 따로
존속시키는 가운데 통일한국의 그 날까지는 그 두 개의 군대내 제도들은 결코 폐지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거다!
아니! 말이야 바른 말이지!
요즘, 우리 한국이 인구감소로 인해 병역자원이 부족하다면서 어느 육군 사단들의 신교대(신병교육대)를
해체했다느니 부대를 통,페합했다느니 그러면서도 육군의 경우 최소 2년으로서 24개월 복무도 아니고
18개월로서 1년 6개월을 고집스럽게 유지하는 가운데 그저 자랑이라고 내세우는 것이 마치 군대 급식이
좋아졌다고 그런 식으로 자랑하는 것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보아도 앞, 뒤가 안맞는
우선순위가 뒤틀어진 상태, 상황이 아닌가 그렇게만 생각되네!
중공과 대만처럼 약, 180km의 대만해협으로 분리가 된 상태도 아니고 남, 북이 약, 4km의 DMZ인
비무장지대의 거리를 유지한 채, 사실상 우리 한국과 북괴가 육지가 붙어있는 상태의 그런 엄중한
분단의 상황이기에 그렇다면?
육군의 경우는 최소한 2년의 복무기간으로서 그 뭔 일이 있더라도 24개월인 2년의 복무기간을
단축시키지 않고 유지하는 가운데 군대 급식 상황 또한 개선시켜 나아가야만 그게 상식인 것이지
아니, 군대에서 좋은 음식 실컷 먹으려고 군대에 입대했냐고?
게다가, 툭하면 군대 인권...인권 부르짖으며 그 부작용으로서 군기와 사기가 과거 7, 80년대의 군대처럼
그 형편 없었던 급식 실태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군기와 사기가 유지, 지속되었던 그 시기와 비교해서 "요즘
군대가 군대냐?"라는 말을 적지 않은 우리 국민들이 냉소적으로 말들을 하는 국민들도 있으니 그렇다면?
복무기간도 최소 2년으로 다시 회복시키면서 급식의 질도 더욱 더 높이는 동시에 군대의 인권도 인권 나름이지
군대가 민간조직인 것처럼 그저 군대 인권..인권 들이밀어 대면서 적지 않게 군이라는 조직의 특성으로서
엄정한 군기와 사기 그에 따른 항시적 전투력의 보유, 개선, 개발, 확충 등에 절대로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
않는 의미, 방향으로서 군대 인권을 언급해도 해야만 할 것인데 내가 알기로는 말이다!
민간인들이라는 것들이 우리 군의 존재 의미와 특성조차 모르는 것인지 일반 민간인들로서 개개인 국민에
대한 인권과 적용 차원으로서 그저 무책임하게 군대의 인권..인권을 그동안 언급하는 가운데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거들먹거리며 준동한 결과, 요즘 군대의 급식의 질은 과거 군대에 비해 월등히 좋아진 것은 사실인데
그에 반하여 무언가 우리 한국 국민 모두가 우리 군에 대해 확고한 신뢰감, 즉, 무언가 엄정한 군기와 드높은
사기가 부족한 것은 아닌가 그런 일말의 불안감을 갖고 요즘 군대를 언급하고 있음을 절대로 부정, 부인할 수가
없음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아무튼 말이다!
요즘 군대의 급식의 질 상향에 걸맞게 육군의 경우 장병들의 군 복무기간은 최소 2년으로 다시 회복하면서
엄정한 군기와 사기 그리고 막강한 전투력을 항시적으로 유지, 지속, 발전시켜 나아가아먄 한다...반드시
그래야만 한다 이거다!
이런 사실 앞에, 과거 국회의원 선거들에 나선 후보자를 가운데 어떤 것들이 육군의 경우 장병들에게 있어
북괴와 중공과 같은 빨갱이 집단들의 북괴군 색키들과 중공군 색키들로서 주적색키들을 포함해 기타 잠재적
적국들의 적군놈들에 맞서 이 엄중한 분단상황에 근거해 최소 24개월로서 2년간의 복무기간을 유지해야만
하는 것인데 그럼에도 어떤 과거의 정당들과 총선 후보로 나선 색키들이 감히 18개월로 대폭적 복무기간
감축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씨부렁거리며 사실상 매국, 매족적 나아가 내부의 적들로서 그따위 짓거리를
처대면서 당선된 것들이 있는가 그것들을 말이다!
감히, 엿장수가 엿가락 마음대로 주물럭거리고 늘였다, 줄였다 하는 식으로 감히 신성한 국방의 의무로서
군 복무와 그에 따른 복무기간을 국회의원 당선이라는 정치적인 목적의 대상으로 삼아 그런 용서할 수 없는
교활하기 짝이 없는 놈들로 인해 육군 복무기간이 그때부터 18개월이라는 이런 터무니없는 대폭적
단축기간으로 고착되어 버린 것인지 그렇다면?
그것들을 모조리 지금이라도 샅샅이 찾아내어 무언가 우리 조국 한국과 우리 국민인 한국 국민의 이름으로
그런 것들에 대해 준엄하게 그 죄를 물으면서 응징, 징벌을 가하며 그 교활한 버르장머리들에 철퇴를 가하는
교훈을 가르쳐 주어야만 할 것 아니겠는가 그렇게만 생각되는 것이다!
첫댓글 태권도보다 주짓수하는게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