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고의 전투형 미드필더
2. 수비적인 롤을 맡는 미드필더였음
3. 포지션 위치가 수비적인 것이 아니었음
4. 피를로의 이적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뛰었음
5. 직접적 볼 탈취능력, 힘, 넓은 공간 커버하는 활동량
6. 지구력, 상대팀 전개를 읽어냄, 올바른 위치 선점
7. 이런 스타일은 유럽에도 많이 없었음
8. 비슷한 레벨은 에시엔, 디아라, 마스체라노, 마켈렐레
9. 볼 컨트롤 능력은 투박한 편이었음
10. 상대 선수를 끊임없이 압박, 거친 태클로 기를 꺾음
11. 맨유와의 챔스 경기에서 호날두를 지운 적 있음
12. 요즘으로 치면 캉테와도 유사하다고 볼 수 있음
13. 하드워커 플레이스타일로 경고 많이 받았음
14. 00년대 밀란의 주 공격은 가투소가 일단 공 탈취
15. 깊게 위치한 피를로에게 공을 건내던지
16. 세도르프에게 공을 건내 플레이메이킹을 맡겼음
17. 밀란의 말네스카 포백은 제대로 가동된 적 없음
18. 가투소가 3선에서 상대 미드필더를 힘으로 눌렀음
19. 또 패스 길목을 차단했기에 실점을 많이 막았음
20. 가투소는 최고 레벨의 체력과 수비지능이 있었음
21. 때문에 피를로는 온전히 공 소유하고 공격전개함
22. 이는 클럽과 국가대표의 성공으로 이어졌음
23. 이게 유럽에서 통해서 둘은 더블볼란치 대명사 됨
24. 피를로와 늘 파트너를 이루다 보니 패스가 늘었음
25. 마테라치처럼 성과 태클로 상대를 쫄게 함
26. 오른쪽 중앙 미드필더, 수비롤을 맡고 있는 메짤라
27. 심폐능력이 실제론 평범한 수준이라고 함
28. "힘들어도 그냥 참고 악착같이 뛰는 거죠" - 가투소
29. 재능이 아니라 투지와 정신력의 표본이었던 것임
30. 밀란 제너레이션 2기로 10번 우승, 2006 월드컵 우승
첫댓글 가투소 좋아해서 위닝할때 AC밀란이랑 이탈리아만 했어요ㅋㅋㅋ
와 진짜 찐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