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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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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스크랩 기타 영화관 일하면서 귀신 본 달글 캡쳐
리퍼 추천 0 조회 6,463 25.01.02 15:1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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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귀신들이 완전 귀신꼬라지로 등장하는게 아니라 그냥 사람처럼 멀쩡하게 보이기도하는구나

  • 25.01.02 18:56

    나 일하던 곳도 알바생들끼리 꺼리는 관 있었는데 어떤 손님이 난 그 관 너무 싫다면서 느낌 이상하다 이래서 진짜 소름이었음ㅋㅋㅋㅋㅋㅋ

  • 25.01.02 21:04

    나도 직원이었는데 우리 지점은 2관이 제일 음습했어.. 본적은 없지만 기운..? 같은건 여러번 느낌.. 막 새벽 세 시 이런 때에.. 싯핥..
    그치만 제일 무서웠던 경험은 역시 어떤 한남이 업업하고 혼자 심야영화보러 왔을 때라내요

  • 오 신촌은 근데 찐임.
    나 음기 많은 날 (비오고 눅눅한 날) 신촌 메박 영화보러 갔다가 내려오는데 밤 10시였거든.
    메박이 5층인가? 그랬는데 1층 누르고 엘베탄 사람 나랑 친구들 밖에 없었어.
    근데 4층에서 엘베가 서는거야. 문 열렸는데 아무도 없음. 머야? 이러고 문 닫으려는데 공기가 존나 싸해.
    그리고 진짜 아무것도 안 켜져있어서 깜깜한데 뭔가 서있는 기분? 소름 돋더라.
    여름에 비오고 습하다 쳐도 너무 추운거야. 그래서 뭐 있나? 하고 쎄해서 닫힘버튼 존나 눌렀어.
    안 눌리다가 엘베에서 갑자기 '정원이 초과되었습니다. 정원이 초과되었습니다. 정원이 초과되었습니다' 이지랄. 친구들이랑 존나 무서워서 닫힘버튼 존나 누름
    그리고 1층 도착했는데 공기 쏴------ 빠지는 느낌 들면서 급 눅눅해지고 걍 아무렇지 않게 내리긴 함. 근데 진짜 개무서웠어

  • 25.01.04 13:07

    아 개무서워 소름돋앗어..

  • 25.01.04 00:14

    와 존잼

  • 25.01.04 02:21

    와 못보던것도 있다 존무 ㅠㅠ

  • 25.01.04 20:53

    하 영화관 알바 시작한지 얼마 안됏는데 ㅠ

  • 신촌 메박이였나? 신촌이긴한데 영화관이 어디였는지 기억안남 ㅠ 여튼 영화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급성몸살에 급성장염 한번에 와가지고 급하게 화장실갔는데 줄이 겁나 긴거야;; 넘 급한데 내 뒤로도 줄서길래 방금 영화끝난게 있나 해서 진짜 온 힘을 다 해 꾸역꾸역 기다려서 겨우 급한 볼일 봄ㅜㅜ몸살까지 와서 좀 더 앉아있고 싶었는데 내 뒤에 줄서던 사람들 생각나서 빨리 나가주려고 화장실문 열자마자 그대로 매표소까지 나왔어;; 바글바글하던 사람들이한순간에 사라짐ㅠㅠㅠ
    나 나오기 직전에도 주변 다른칸들 들어가는 소리나 물내리는 소리 들렸는데 내가 문열자마자 소리 딱 끊기고 화장실에 나 혼자뿐 ㅠㅠㅠㅠ

  • 아.... 너무 무서워서 혼절......

  • 25.01.08 02:37

    와 첨보는거많다 무서움

  • 와 영화관 썰 개좋아하는데 첨보는거많네 저 곡성에서 탓캇탓 개무서워서 소름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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