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은 내 앞에서 멈춘다."
2. 2000년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
3. 네스타, 푸욜, 테리와 함께 거론됨
4. 세리에A 전성기를 상징하는 수비수 중 한 명
5. 이탈리아 국대 전성기를 상징하는 수비수 중 한 명
6. 유로 2000 준우승 기여, 대회 올스타팀 선정
7. 2006 월드컵에서 월드컵 역대 최고 수비수 퍼포먼스
8. 우승에 크게 기여, 실버볼 수상, 올스타팀 선정
9. 클럽 커리어는 국대에 비해서는 약간 아쉬움
10. 파르마를 튀랑, 부폰과 함께 세리에 7공주로 만듬
11. 코파 이탈리아 2회, UEFA컵 1회 우승 이끔
12. 2006 월드컵 직후 레알 이적하고 리그 2회 우승
13. 노쇠화로 레알에서 주전 자리에서 밀림
14. 이후 다시 이적한 유벤투스에서는 노쇠화가 심각
15. 수비수 사상 네 번째 발롱도르 수상
16. 수비수 사상 최초의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17. 수비수 사상 두 번째 월드 사커 올해의 선수 수상
18. 05-06 세리에A 올해의 선수, ESM 올해의 팀 1회
19. 세리에A 올해의 수비수 2회, FIFPro 월드 XI 2회
20. UEFA 올해의 팀 1회 등 화려한 국대, 개인 커리어
21. 파워 플레이형 센터백의 정수와도 같은 수비수
22. 운동능력을 기반으로 적극적 대인 수비 능력
23. 부상에 대한 두려움이 존재하지 않는 우직한 선수
24. 특별한 장기는 화려하면서도 정확한 클리어링
25. 주력이 빠르고 매우 민첩하며 지구력도 뛰어남
26.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높이 점프할 수 있었음
27. 노쇠화로 운동능력 저하가 왔을 뿐 부상은 없었음
28. 경기 중 보여주는 매너가 아주 훌륭하고 모범적
29. 발밑이 유려하지 않고 패스의 정밀도가 부족
30. 후방 빌드업 상황을 컨트롤하는 능력 부족함
첫댓글 칸나바로, 푸욜, 카를루스... 다들 몸이 두텁고 힘이나 스피드 등이 엄청났던 수비수들이었죠. 내노라 하는 공격수들도 이들은 상대하기가 진짜 두려웠을 거예요.
칸나바로, 푸욜, 카를루스 모두 키가 크지 않아서 말씀하신 부분이 더욱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키만 좀 컸더라면 이라는 아쉬움도 안남는 최고의 센터백이라 봅니다. 수비수 중에 개인적으로 최고. 2002년에 어려서 없었으니 망정이지 있었다면 칸나바로에게 털렸다 봅니다. 하지만 감독만 안했더라면....
키 상관없이 잘했었죠ㅎㅎ 리더십도 좋았구요^^
칸나바로는 02 월드컵에도 참가했습니다. 16강전은 경고 누적 징계 때문에 못 나왔죠.
@욕쟁이아가 아 그랬나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생각해보니 유벤투스 레알 뛸때 이미 거의 은퇴시기였는데... 왜 어리다 생각했는지;;
2002년에 네스타 - 칸나바로가 주전이었어요.
조별예선 2차전에서 네스타가 부상당하고 3차전에서 칸나바로가 옐로카드 받아서 16강 출장정지 징계받은게 우리나라는 행운이었죠.
@날아라바레아 최고점이 비교적 늦게 터져서 어린 편이라 생각할 여지가 크긴 합니다. ㅎㅎ
매우 유익한 댓글 대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