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스크랩 기타 [규칙서] 예전에 어느 해외권 딥웹에서 찾은 규칙서(?) 하나 번역해 옴 (+추가)
리퍼 추천 0 조회 7,252 25.01.07 00:02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1.07 08:54

    첫댓글 이거 보다 잤더니 무서운 꿈 꿨닼ㅋㅋㅋㅋㅋ

  • 25.01.07 09:52

    존잼…

  • 25.01.07 11:31

    와...
    나는 손톱 빠질 때 까지 땅 긁기에서 포기

  • 25.01.07 16:46

    222222 나도 같은 생각했음 ㅋㅋ

  • 25.01.07 11:45

    무서워 ㅠㅠ…

  • 25.01.07 16:05

    아 이런거 존잼ㅜㅠ

  • 25.01.07 16:46

    오.. 내용은 뭔가 으스스한 딱 차가운 밤의 북유럽 숲속 분위기 느낌나서 좋았어. 그런데... 저 의식은 치뤄서 결국 좋을 게 없네. 뭐 일정확률로 부나 명예, 돈 이런걸 얻는 것도 아니고...

  • 25.01.08 01:45

    오소리에서 바로 포기 ㅠ

  • 25.01.08 10:57

    맞네 동양은 제사 일년마다 아님 정해진대로 지내잖아 어느정도 정보가 있고 이 신을 모시는 무당개념의 존재가 없는 한 언제 오는지도 뭘 원하는지도 모르니 결국 신은 그저 원하는대로 찾아올 뿐이고 실행자는 미친 이거 뭔데시발하고 급 공양당하고.. 결국 지가 자초한거지만 흥미돋

  • 25.01.09 13:54

    여시들 보고 너무 무서우면 이거봐바 관련 해석글이야ㅋㅋ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14272

  • 25.01.10 13:33

    오 흥미롭네
    근데 우리나라는 강령무(이북쪽)/세습무(신이된 조상 모시는거, 남한 우리는 대부분이거) 이렇게 있는데 시베리아쪽은 강령무만 존재하며 강령된 존재는 자연물(자연(신)그자체, 동물 등)이라고 함
    젤처음 원문이 저 가사에서 기인한거 라고 해도 일단 시베리아 근방 지역의 강령이 자연물인거를 알아야 그렇게 작사할수있을것 같네
    샤머니즘에 어느정도 심취하긴했나봐

  • 25.01.11 14:59

    헐 재밌다

  • 와 마지막 해석 너무재밌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