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근황은?…‘바람의 파이터’·‘객주’ 등 만화책 읽어박근혜 전 대통령의 근황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는 6일 오후 2시 1심 선고 재판을 앞드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구치소에 수감 초기에 소설을 주로 읽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설은 박경리 작가의 ‘토지’나 김주영 작가의 ‘객주’ 등을 읽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만화책도 즐겨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영만 작가의 ‘꼴’, 방학기 작가의 ‘바람의 파이터’, 이두호 작가의 ‘객주’ 등이 박근혜 전 대통m.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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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큼큼,,
교도소로 놀러갔냐
딱 본인 수준에 맞는거 읽는듯 ㅋ
또 암호?인듯?
존나만화카페옴?ㅋㅋㅋㅋㅋㅋ
만화종류 ㄹㅇ tmi다ㅋㅋㅋㅋㅋ
만화카페갓냐
이야 팔자 좋다?
꾸준하고.. 한결같슴다 ㅋ
닌 걍 노답이야 근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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