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마의 황제"
2. 최고 장점으로 꼽는 능력은 바로 패스
3. 그 중에서도 바로 원터치 패스
4. 킥력도 상당해서 중거리 슈팅 능력을 갖춤
5. 다양한 슈팅을 양발 모두 수준급으로 구사
6. 프리킥도 꽤 잘 차는 편이었음
7. 수식하는 많은 키워드 중 두 개는 힐킥과 칩슛
8. 준수한 피지컬과 몸싸움 이용한 드리블 돌파
9. 개인능력도 좋아 탈압박도 상당한 수준
10. 테크닉과 볼 컨트롤이 좋아 키핑력이 뛰어남
11. 어느 위치에서 뛰어도 개성있는 플레이 나옴
12. 득점력, 패싱력, 드리블, 플레이메이킹, 킥력
13. 개성있는 플레이, 프리롤 공격형 미드필더
14. 메시가 폴스나인의 완전체라면 토티는 시초
15. 플레이메이커 토티가 제로톱에 뛰게 됨
16. 이 초강수로 팀이 세리에A 준우승 차지
17. 리그 26골 세리에A 득점왕, 유러피언 골든슈
18. 이후 원톱과 플레이메이커를 왔다갔다 함
19. 유로 2000~06-07까지 정도가 전성기로 김
20. 당시 세리에는 7공주로 대표되는 세계 최정상
21. 토티는 여기서 최고의 선수 중 하나로 꾸준함
22. 카사노와 콤비플레이가 매우 화려하고 뛰어남
23. 2013까지 지난 20년간 가제타 평균 평점 1위
24. 공격쪽에서 멀티플레이어이기도 함
25. 거친 플레이로 인한 카드 수집이 단점
26. 세리에 통산 250골(2위), 세리에 득점왕 1회
27. 세리에 올해의 선수 2회, 유러피언 골든슈 1회
28. 유로 2000 준우승과 2006 월드컵 우승 기여
29. 레알을 비롯한 명문 클럽들의 오퍼를 모두 거절
30. 선수 경력 전체를 AS로마에 바친 원클럽맨
첫댓글 편하게 볼 받게 하면 안되는 선수죠. 볼 받으려고 엄청 치열하게 몸싸움했죠. 파울도 많이 당하고 많이 하기도 하고요.
디트로이트님, 축구에 조예가 깊으셔요^^
토티 같은 선수 한명있으면 팀구성하기 편해지죠
맞는 말씀 ㅎㅎ
세리에 A에서는 지단보다도 나은 선수였다고 생각합니다. 고점은 비슷한데 토티가 기복이 더 적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