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패밀리카라고? 우루스 산 아빠들의 핑계
“가족 태우려고 SUV 샀어.”
근데 람보르기니 우루스라면?
이건 핑계일까, 합리적 선택일까.
우루스는 단순 SUV가 아니라
SSUV라는 개념으로 나온 차다.
650마력, 3.6초, 305km/h.
근데 동시에
카시트도 들어가고,
짐도 실린다.
그래서 아빠들은 말한다.
“이거 패밀리카야.”
틀린 말은 아니다.
다만,
아주 비싸고
아주 화려하고
아주 영리하게 포장된 진실이다.
결국 우루스는
가족과 욕망 사이에서
타협이 아니라 ‘동시에 가져가는 선택’이다.
개인적으로는 우루스가 특히나 지금까지 롱런 하는 이유는
한대만으로 모든 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럭셔리적 이미지도
해결이되고, 주행의 재미도 해결이 되고, 가족의 승차 공간까지
모두 해결되는 슈퍼 유틸리티 기능이 있는
제조사가 말하는 ssuv적 기능이 통한게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야구선수 중에서도 5각형툴 플레이어를 선호 하는 편이긴 합니다.
이게 팀을 승리로 이끌어주는 확률이 높다고 생각해서 인데요.
우루스는 야구 선수로 치면 최상급 5각형툴 플레이어 역할을 수행하지 않나?
그래서 한번쯤은 소유하고 싶은 차인듯 합니다.
오늘 밤부터 비가 또 많이 온다는데 모두 비 조심 하시고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