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럭비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 국대를 상대로 하카를 추는 뉴질랜드 국대
2014 농구 월드컵에서 미국 국대를 상대로 춘 하카(미국 선수들 표정이 아주 볼만함)
경기에 나서는 ufc 선수 마크 헌트를 위해 팀원들이 춘 하카... 마크 헌트는 사모안임(2분 10초부터 시작)
결혼식에도 추는가 보다 짱멋
선생님의 장례식에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추는 하카... 원래는 전통 복장을 입고 추는 것이었지만 현대에 들어서는 정복을 입고 춘다고 한다
떠나보내는 전우를 위해 바친 하카
뉴질랜드 럭비 전설로 불리는 조나 로무의 장례식날 그에게 바친 하카
뉴질랜드의 이 고등학교는 선생님들의 퇴직이나 사망으로 인한 장례식때 항상 하카를 춘다고 한다. 학교의 전통이라고...
출처 : 개드립
첫댓글 영화에서도 본 기억 나네요. '분노의 질주 익스트림'에서 초반에 드웨인 존슨 형님이 지휘하는 풋볼팀이 경기 전에 했고
마찬가지로 드웨인 존슨 형님이 더빙 맡으신, '모아나'의 '마우이'도 마지막 싸움 때 저렇게 했던 것 같은...!
멋있어요ㅠㅠㅠ 장례식은 언제봐도 울컥하네요ㅠㅠㅠㅠㅠㅠ
아예 교육과정에 하카를 배우는 게 있다고 들었어요, 이민자가 워낙 많은 나라라 다문화정책의 일환으로... 맞나? 아무튼 전통 지켜나가는 거 좋아요
실제로 본적이 있는데, 진짜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