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님 저 아름다운 여인이 저라고 시방하시는겨? 무슨 그런 말씀을.... 두 작품이랑 음악이랑 아주 잘 어룰리는 거 같습니다. 모두들 재주가 많으셔서 이리 까페를 늘 빛내 주십니다. 늘 감사드리죠. 전 해금 좋아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전생에 지은죄가 많아 늘 사랑을 가슴에 품고 사는 죄를 받은 것 같습니다. 잘 듣습니다.10.05.07 10:53
전생에 죄가 많아서?... 아니예요 연님은 마음이 아름답고 예쁘셔서 늘 사랑과함께 계시는거지요... 그리고 위에 여인은 아무리보고 또 보아도 예쁜연님 이신데요?.... 연님 가슴 한 귀퉁이 조그마한 자리에 저도 낑겨주세요 사랑이란 예쁜이를요...10.05.07 15:58
옴마나~! 클릭하는 순간...못잊어 연기하는 장면.. 캬아~달빛 아래서 눈물 뚝뚝 떨어드리면서.. 연등 들고 가는 장면~! 저때가 언제냐믄요.. 제 남편이 20여년전 중국에서 근무할때였는데.. 제가 새댁 시절이였거든요.. 그 다음은 얘기 안할래요.햐아~기억속으로님이 어찌 아셨을까요? 그때 인편에 보낸 편지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우리 남편 흉봐야지... 편지 열면 피아노 소리나는거였는데..딱 한줄.. (바쁜 생활이니 내 걱정은 하지마요.사랑해요.) 아휴 뽀다구 없는 남편...푸하하~~지금도 여전히 바쁜 남편 재미 없어요.10.05.08 09:12
첫댓글 몽환적 분위기..misterioso하신 짱짱대형님의 퍼스낼러티와 무척 흡사..^^
짱 대형 음악....윽.으.으......
음악이넘 환상적이고 좋아요..짱님에 감각 대단하십니다....넘마음이 차분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얼후라는 악기는 처음 들어보길래 이곳에 소개...
참 좋습네다..
무쟈게 좋습네다




부에노형이 에쎄님과 함께...
밝은 해변가에 철모베고 누워...

하나
나하나

둘
너둘

셋
나셋...
좋은 음악...



페루의 어느
속삭이며 들으면 딱
중국이나 일본의 전통 악기들의 음색이 너무 앏고 깊이가 없어서 별루라 생각하는데 이 얼후만은 예외예요. 해금과 비슷해서 참 좋아요. 저기 위의 여인그림 연꽃을 들고 있군요. 초파일이라 짱이 형님께서 인심쓰셔구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