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문화유산 양동마을 "
경북 경주시 강동면
설창산(雪倉山) 해발(163m) . 안계봉 해발(124m) . 대미산 해발(130m) . 양동마을
산행일:2023년 06월 10일 나홀로 산행
산행 코스:(양동마을)매표소-백향리식당-서백당-물탱크-체육시설-설창산-묘지-(안계)삼거리-갈림길-
안계봉-능선-(안계봉)갈림길-대미산-(삼거리)갈림길-돌고개-양동마을 하산
(원점회귀) 거리 6km 산행 시간 3시간 40분 소요 된다.
네비: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 125 "양동마을"
*** 양동마을 ***
양동마을은
15-16세기에 형성된 전형적인
양반 마을로 150호의 크고 작은 고가들이
현재까지 잘 보존되어 있으며 예전에는 형산강과
안락천의 수량이 많고 수심이 깊어서 포항쪽에서 고깃
배가 늘 왕래하였기 때문에 해산물이 풍부하게 공급되었지만
1991년 그래디스 태풍 때 침수되어 주민들은 인근 마을로 이주하고
지금은 흔적만 남아 있으며 마을의 주산인 설창산(雪蒼山)의 문장봉에서
산줄기가 이어져 물자형(勿字形)의 산곡(山谷)으로 내곡(內谷) 물봉곡(勿峰谷)
거림(居林) 하촌(下村)의 4개의 골짜기 사이로 마을이 구성되어 골짜기 능선
에 500여년의 전통의 향기를 품은 150여호의 가옥과 초가집들이 펼쳐져 있
는 큰 마을이며 양동마을은 여강이씨와 월성손씨가 문호를 이루며 유가의
법도와 선비 기풍으로 500년을 지내오면서 많은 문화재를 간직한 보기드
문 문반촌(班村)으로 전통문화와 한국적 정취가 가장 완벽하게 살아 있
는 곳으로 (국보 제283호) '통감속편'을 비롯 마을 전체가 주요 (민속
자료 제 189호)로서 민속체험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러한 민속문
화를 보기 위해서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연중 즐겨 찾는 곳으로
알려진 "세계문화유산 양동마을" 로 선조들이 살아가는 지혜
와 삶을 되돌아 보면서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에게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는 역사적인
시발점이 되리라 여겨지는 명소이다.
*** 전통문화 체험교실 ***
*** 정수장 녹색 휀스 ***
*** 설창산 ***
설창산은
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와 안계리의 경계에
위치하는 산으로 설창산 해발
(164m)로 경주의 유서 깊은 양반
마을인 양동마을을 둘러싸고 있으며
과거 산 밑에 설창(雪倉)이라는 창고가
있어 '설창산'이라 부르고 있으며 봉우리
인 문장봉에서 갈라진 네 줄기의 능선과
골짜기가 물자형을 이루고 동쪽 산기슭
에 안계 저수지가 있고 서쪽에는 기계
천이 흘러 형산강을 거쳐 동해바다
로 유입된다.
*** 안계봉 ***
*** 안계 저수지 ***
*** 대미산 ***
*** 휴휴산방 ***
*** 관가정 ***
관가정은
조선 중종 9년(1514년)에
청백리인 우재 손중돈의 산림집으로
지은 집으로 관가정은 '곡식이 자라는 모습을 본다'
는 뜻으로 누마루에 올라 보면 곡식이 익어가는
들판과 강의 모습이 넓게 펼쳐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 세계문화유산 양동마을 ***
양동마을은
2010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으로 등재되었다.
*** 세계유산 한국의 역사마을 양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