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오만하게 나 되면 나는 다행으로 예맨 한다. 아멘하고 기도들인데. 이런 말씀이야.
너는 오만하게 나댐 나는 다행이라 해선 아멘하고 서양 귀신 한테 기도 한다
거기 이 중동 땅이 여기 중동 땅 나라 이름이 여기 주욱 나오는데 전부 다 우리나라 말씀 훈민정음으로 다 풀리는 거여.
사우디아라비아 하는 것은 이제 싸우자 하는 뜻인데 짚세기 신은 신발인데 그럼 거꾸로 해 읽어봐.
아비라아 디우사 이러잖아. 그러니까 말하던 디립다 싸우자 하는 아버지다.
아비다 이런 말씀이에요. 말하자면은 그 할머니가 손자 업고서 그 손자 아버지를 그렇게 아비라 그러잖아.
오만이라는 게 이렇게 이 짚세기 신발의 오만인데 얼마나 거만하고 오만하냐 이거 삐죽한 아랍에미리트 그 삐죽하게 나오는 게 바로 찌르려고 하는 거니까 그래도 오만하고 그만하게 놔댄다는 뜻 아니야.
그래서 이란을 자꾸 발로 툭툭툭 차려고 그래서 그럼 이런은 그 발로 차 있는데 쏙 말하자면 조인트 깐다고 그러는 식으로 반대한테 스키날 같은 걸로 자꾸 발을 탁탁 차봐.
그럼 얼마나 아파 그리고 아프다는 표현으로 쏙 들어가 한 것이 호르무즈 해협이거든.
그래 거꾸로 해 주무름하고 주물러 가지고 이제 아프다고 주물르면서 거기에 이제 주무르는 권한을 가졌다.
장악한다. 에멘이라고 그러는 애매모호하다는 뜻도 되지만 우리는 다 다행히도 뒷발꿈치로 발꿈치가 돼 가지고서 저렇게 오만한 놈들 발로 차는 형편이 안 돼가지고 다행이다.
아멘이라는 뜻이야. 그 말하자면 귀신 믿는 무리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아멘 그러잖아 그놈들 기도하는 게 그래 우린 뒷발꿈치가 됐으니 다행으로 저렇게 막 들고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아멘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그래서 오만하면 다 그 의미가 틀린 거예요. 오만은 거만하다.
그 오만함이나 되는 거고 예멘은 우린 다행으로 말하자면 거기서 비켜놨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 아멘 한다는 뜻이고 그런 뜻이야.
거기가 아덴만이라고 여기아프리카 수단은 뭐야 그 아주 단수가 높으다는 거지 말하잠 머리 지혜가 좋다는 거 유단자라는 뜻이야.
남수단은 남자가 그렇게 단수가 높다는 뜻이고 이집트는 트집을 잡는 두 번째 아버지 트집을 잡는 두 번째 아비리 리비아가 아비리가 아니여 그러니까 남을 말이야 허물 원죄(原罪) 있다고 트집을 잡는 아비리가 된다는 거지.
유태(猶太) 땅이 여기에 유태 땅 가만히 봐 요 이렇게 사람 레바논 대갈통에다가 요르단이 팔이 돼 가지고 이라크가 부채 손이 다 확 퍼뜨리는 모습 아니야 확실히 해 뭐... 인도는 왜 인도요?
까꾸로 읽으면 대박 나와 도인 거기는 자이나교 힌두교 뭐 이런 도 도 닦는 사람이 많이 있다.[계급사회 브랴만 크샤트리아 천민등]
귀신 숭상하는 사람 도인들이 많이 있는 것이라고 그래서 인도여 그렇게 인도한다 말하잠 저승길로 인도하든지 도 딱는 대로 인도하든지 그런 모습이다.
네 팔은 네 팔이잖아 네 팔이 자 부처님 팔처럼 천축국에서 부처가 나왔잖아 요.
쭉 팔을 뻗쳐가지고 이렇게 부탄으로 나가서 부탄봐 뭘 이렇게 손바닥 위에 뭐 하나 뭘 올려놓은 것 같잖아 산 같은 거를 그런 식으로... 아라비아 해에 인도양 아라비아 해가 그렇게 완전 양뿔 양처럼 생겼는데 인도로 코를 삐쭉해서 찌르는 모습이고 말하자면 페르시아만과 홍해가 양뿔따구가 확실하고 그런식이여 다 국명이 .
소말리아는 거꾸로 하면 아리 말이나 소이다 이런 뜻이야 아니 말소 아리 말소 이러잖아 소말리아 소나 마리아 이런 뜻이고 발음이 에티오피아는 까꾸로 읽으면 아 어디가 아프나 이런 뜻이여 아퍼 어 떼 아퍼 어디가 그러니까 어디가 아프냐 이거 아플래 너 내 뿔 따귀 소말리아 뿔따구로 말하자면 팍 이렇게 떠버리니까 사우디아라비아 신발 신은 놈을 양뿔 따고 하고 그러니까 얼마나 아파 어디가 아프냐 아픈맛이 어따냐 이런 뜻이야.
에디오피아가 거꾸로 읽으면 다 그런 식으로 풀린다고 가봉 차드 뭐 이런 거 다 니제르[빠르지 못하고 게으라다 늦엇다하는 취지] 이런 것도 다 그렇게 우리나라 말로 가 풀려 한참만 생각하면 가나다 하면 가나다 나가 이런 까꾸로 하면 나가라는 뜻도 되고 기니는 기나 짜르나 이런 뜻도 되고 긴 거 있으면 짧은 것도 있을 거 아니야 너 기니 그러니까 아니야 난 짧아 이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 알제리는 알이 제리처럼 말랑말랑하다는 뜻이야 그렇게 쉽게 다루기 쉽다 이런 뜻이고 다스리기 쉽다 이런 뜻이고 이제 그건 알이다 이런 뜻이고, 모로코 코긴 코인데 무슨 코냐 이런 뜻이 되고 모로코[모르는 코라 이런 취지야 냄새도 못 맡는 코 숨도 못쉬고 둥글지 못하고 모가진것 것 모르고다 ㅋㅋㅋㅋ] 이런 뜻이고 다 그렇게 이름이 풀린다고 이렇게 아주 인제 중동(中東) 사람이 그렇게 뭐 조지아 쪽으로 머리 산발해가지고 막 동구라파로 막 산발에 올리고 이란 쪽으로 팔을 소매 팔을 이렇게 벌쳐가지고 중동 아프가니스탄 바파키스탄 그르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으로 막 퍼져나가 중동 사람이 뿔에 뜨여가지고 아퍼서 아프카니스탄으로 탄식하며 도주하는 모습 확실히 동쪽으로 도망가는 모습이 확실해 이거 뭐 그래서 그렇지 중동(中東)하는 중(中)은 가운데 중자(中字)이 월(越)나라 사람이라고 이게 월(越)나라 사람 달아날 주(走) 위에다가 말하자 천간(天干) 무(戊)자(字) 그것도 무기(武器)(戊己)하는 그 도끼 칼 이런 걸 상징하는 거야.
도끼 부월(斧鉞)하는 도끼 그 월(鉞)자(字)에도 그렇게 이제 쇠금(金) 변에서 천간 무자(戊字)를 했잖아 그러니까 그게 뭐야 도끼 칼 창날 이런 걸 공격하는 무기를 상징하는 거거든.
그러니까 월(越)나라 사람이 칼춤을 추다가 그렇게 말하자면 바다에 빠뜨려 놓고 그걸 칼을 찾는 모습이 돼서 되는 것이거든.
월(越)나라 사람이 그냥 막 도망가는 거야 이렇게 뿔에 뜨여 가지고 아프다고 엉덩이 차이고 그래가지고 막 동쪽으로 도망을 가는 게 중동 지도(地圖)그림 그런 말을 하자면 동쪽으로 주(走)=도망가는 무(戊) 월(越)나라 사람이라 이런 말씀이여.
월나라 사람이라 이런 뜻이여 오월동주(吳越同舟)라 하는 말도 있잖아 원수지만. 국민당 공산당 국공 합작이라그 렇잖아 그래 왜넘 풍랑을 헤쳐나간다고 그 달아날 주(走) 위에 말하자면 천간 무자(戊字) 한 거 그러니까 이게 지금 중동이 그렇게 가운데 중앙이 무기(戊己) 아니야.
그러니까 무기(戊己) 중앙하는 사람이 달아나는 걸 본다 하면 동쪽을 향해서 달아난다.
그래서 중동(中東)이다. 가운데 중(中) 중앙(中央)은 중앙 무기토(戊己土)기 때문에 그러니까 중앙 무기토 사람 생김이 달아나는 걸 본다 하면 동쪽을 향하여 달아나는 모습이더라.
이렇게 이제 말 이음이 된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아프다고 탄식하고 파키스탄 덜덜떨리는 파키슨병이 일어난다고 탄식하고 오늘 또 뉴스 들어보니 그 파키스탄 배도 두들겨 맞았다네.
미국 놈한테 석유 싣고 간다고 그래 이제 믿을 거 없다는 거지.
왜 미국 놈하고 잘 지내느냐 우리하고 잘 지내야지 이란이 그래서 호르무즈 해협 지나가는 걸 배에다가 포탄을 한 대 때린 모양이야.
게을르다고 기르다고카르카스탄 그래서 게을러 기르다 해서 탄식하고 우주 베키 스탄 비가 나 사시장철 온다.
그래서 말하자면 화투 짝에도 우주 할아버지 있잖아.
말하자면 우산 쓰고 있는 거 12월 그걸 비라고 그러잖아.
거기 비가 자주 오니까 천상 우리 할아버지처럼 비가 자주 옳오듯 지정거리는 땅이라 이런 말씀이야. 근심걱정우중충
그러니까 그만큼 살기 걱정스럽다 이런 뜻이지. 그런데 말하자면 탄식을 한다.
이게 살기가 어려웠어. 카자흐스탄이 카자흐스탄 여기서 못 살 것이니 어디 좋은 데로 가자 이런 뜻이여.
그리고 탄식하는 곳이라 이런 뜻이여.
다 그런 식으로 이렇게 풀리는 게 저 좋은 말로 절대 안 풀리고 앞서서 바다 생김 다 여러분들한테 강론 드렸습니다.
요번엔 또 이렇게 오만하고 예맨하다는 거 거만하다 하는 거 집색이[짚세기] 말하자 스케이트 칼라를[칼날을] 달고서 자꾸 발로 차게 하니까 앞에는 오만하고 거만한 모습이고 뒤에는 애매모호하다 에멘하는 나라 나는 아멘 나 우리는 거기서 벗어났다.
그래서 아멘이라. 그런데 거기 거기도 이 아덴만의 후티 반군이라는 놈이 이란 편드는 놈이 있어 거기도 또 고난[권한]을 쥐고 흔든단 말이야.
그래 양뿔따구가 다 그렇게 사납게 나 되는 것이여.
거기 썩 좋지 못한 땅이다.이거야 바다고 중동 땅 지역이... 예 이렇게 또 여러 말 한번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