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베르토 바조에 이은 "판타지스타"
2. 세컨드 스트라이커가 주 포지션
3. 볼키핑, 볼컨트롤, 드리블, 패싱, 플레이메이킹, 킥
4. 공격수에게 요구되는 재능들 대부분 세계적인 수준
5. 노쇠한 이후에도 충분히 먹히는 한 방을 보여줌
6. 가속과 감속 섞어가며 템포 무너뜨리는 드리블러
7. 순간적으로 치고 나가는 힘과 속도가 부족했음
8. 호나우두, 바조처럼 수비라인 무너뜨릴 정도 아님
9. 이에로의 태클과 잔키의 태클로 연달아 큰 부상
10. 간결한 연계와 키핑, 1on1 대결 위주로 변함
11. 주력과 파괴력이 줄었어도 강력하면서 정교한 킥
12. 수비와의 1on1에서 밀리지 않았음
13. 오히려 킥이 정점에 오른 순간 제2의 전성기
14. 나이 먹다 보니 예전 같지는 않다는 세간의 혹평
15. 젊은 시절 연속된 부상으로 인해 스타일을 바꾼 것
16. 부상으로 기량하락과 스타일의 변화로 주전 경쟁
17. 나이 먹으며 발끝만은 더욱 날카로워졌다는 호평
18. 골 결정력이 수준급으로 좋았음
19. 20대 초반 전성기에는 2, 3명을 개인기로 제침
20. 부상으로 스타일 바꾼 후에도 개인기로 1명은 제침
21. 킥력으로 골키퍼가 손 쓸 수 없는 각도로 슈팅
22. 일명 델 피에로 존은 한 때 그의 전매특허였음
23. 전혀 예측하지 못할 각도로 뚝 떨어지는 프리킥
24. 90년대~00년대 통틀어 최고 프리키커 중 하나
25. 챔스 통산 42골 중 프리킥 골이 무려 9골
26. 작은 키로 인해 공중전에 약했음
27. 부상 이후로 운동능력 감소하고 스타일 간결해짐
28. 20대 초반의 역동적 플레이를 오래 못 보여줌
29. 유벤투스 역대 최다 출장, 최다 득점, 충성심
30. 클럽과는 대조되는 국대 활약상 때문에 저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