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자"는 사람을 일컫는 뜻도 있지만 본디 남성을 칭하는 한자이고 여자여는 사람이란 뜻이 없어 (디폴트=남성) 한자권 나라(중국)에서는 성별구분 없이 칭한다고 하지만 한국은 몇백년 전부터 여성에 대한 차별,억압을 당연시 해왔고 남아선호사상이 뿌리깊게 박혀있어 "아들자"에 사람이란 뜻이 있다고 해도 포궁은 여성의 "신체일부"인데 그걸 굳이 왜 "아들자"로 써야 되는거지? 이것부터가 잘못됐다고 생각해
"남자아기를 위한 집"으로 해석 할 수 있음 조선시대~현재까지도 남아선호사상은 없어지지않고 있고 여자아이를 낳아서 어디다쓰냐 밥만 축내지!집안에는 남자가 있어야해! 라는 사상이 남아있다는걸 공공연하게 볼수있어
첫댓글 자료랑 설명고마워ㅎㅎ 이거읽고도 이해못하는 자집애들 분명히 있죠?^^
그럼 해부생리학책에있는 단어바꾸기운동부터 시작했으면좋겠다 ㅠ
이거 진짜 극초반에 쭉빵 올라왔을때 아들자가 아니라 자식할때랑 똑같다고 포궁이 뭐냐고 이상하다고 구리다고 한애들 오조오억명이였는뎈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네이버 + 죽은 뭐 모씨들 댓글 보면 하나같이 아들 자가 아니라 자식 자 쓴 건데 웅앵웅 웅앵웅앵ㅠ
아 생리땜애 포궁 개아파 진짜로 하
좆팔어디던 여혐없는게없어요 아들자 일줄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