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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기록] 안양정관장, 오늘경기 패배시 2015년 9월 20일 이후 3387일 만에 시즌 도중 최하위 추락
환상의 식스맨 추천 1 조회 1,438 24.12.28 13:3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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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28 13:36

    첫댓글 오늘도 속는셈치고 갔다오렵니다.

  • 24.12.28 13:54

    아....오늘이겼으면

  • 24.12.28 15:09

    뭐 주축선수들을 계속 유출시키니 결국 이렇게 될수밖에...

  • 24.12.28 16:13

    오늘 이기는 팀이 내년 농구영신 우선권 가져야 할듯

  • 24.12.28 16:23

    아 곧 현실이 될 것 같은 느낌이

  • 24.12.28 16:28

    수비가 너무 안되는데요 ㅜ

  • 24.12.28 17:11

    팀이 근본적으로 무너졌습니다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기본적인게 안됩니다
    용병은 있으나 마나고
    그냥 좀 어떻게든 해보려고 뛰는 선수는 박지훈 정효근 둘뿐이네요
    최성원은 플레이가 너무 성의가 없고 배병준도 고생은 하지만 팀플레이가 너무 약합니다
    팀파울 남았을때 본인쪽에 볼이와도 파울로 끊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

  • 24.12.28 17:42

    최성원 너무 못넣어 주네요 ㅜ

  • 24.12.28 23:15

    직관하느라 고생하셨을텐데, 오늘 진짜 팀이 근본도 없다고 느낀게 박정웅을 탑에서 혼자 공잡게 해서 턴오버, 그리고 결국 벤치행, 이게 고졸신인에게 맞는 롤인가 싶더군요. 팀 무너진 상태의 소노도 이근준 단순한 롤만 주며 뛰게 하는데, 아무리 소속 고등학교에서 핸들로 롤 맡았던 선수라지만 몇달 동안 준비한 프로팀의 비시즌은 증발하고 고교신인에게 부담스러운 역할을 준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공격 안풀리니 플랜에도 없었을 것 같은 박지훈 포스트업 같은거나 하고, 팀이 뭐 완전 아마추어 수준 입니다. 너무 황당해서 화도 안나네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2.28 23:27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2.2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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