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016시즌 개막 후 2연패로 출발
개막 3연패로 단독 최하위,
개막 4연패로 단독 최하위 유지
개막 3연패 기준으로 오늘은 3387일,
개막 4연패 기준으로 오늘은 3384일.
개막 4연패 후 첫 승 달성했어도 최하위 유지,
그 후 연승에 성공하며 최하위 탈출
단독 최하위였던 기간
2015년 9월 20일(일)~2015년 9월 27일(일)
그 후 2016-2017시즌
2017-2018시즌
2018-2019시즌
2019-2020시즌
2020-2021시즌
2021-2022시즌
2022-2023시즌
2023-2024시즌까지
한번도 시즌 도중 최하위로 내려앉은 적은 없었음
오늘 경기에서 패배 시
3387일 만에 시즌 도중 단독 최하위가 되는 정관장이
과연 삼성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까요?
첫댓글 오늘도 속는셈치고 갔다오렵니다.
아....오늘이겼으면
뭐 주축선수들을 계속 유출시키니 결국 이렇게 될수밖에...
오늘 이기는 팀이 내년 농구영신 우선권 가져야 할듯
아 곧 현실이 될 것 같은 느낌이
수비가 너무 안되는데요 ㅜ
팀이 근본적으로 무너졌습니다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기본적인게 안됩니다
용병은 있으나 마나고
그냥 좀 어떻게든 해보려고 뛰는 선수는 박지훈 정효근 둘뿐이네요
최성원은 플레이가 너무 성의가 없고 배병준도 고생은 하지만 팀플레이가 너무 약합니다
팀파울 남았을때 본인쪽에 볼이와도 파울로 끊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
최성원 너무 못넣어 주네요 ㅜ
직관하느라 고생하셨을텐데, 오늘 진짜 팀이 근본도 없다고 느낀게 박정웅을 탑에서 혼자 공잡게 해서 턴오버, 그리고 결국 벤치행, 이게 고졸신인에게 맞는 롤인가 싶더군요. 팀 무너진 상태의 소노도 이근준 단순한 롤만 주며 뛰게 하는데, 아무리 소속 고등학교에서 핸들로 롤 맡았던 선수라지만 몇달 동안 준비한 프로팀의 비시즌은 증발하고 고교신인에게 부담스러운 역할을 준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공격 안풀리니 플랜에도 없었을 것 같은 박지훈 포스트업 같은거나 하고, 팀이 뭐 완전 아마추어 수준 입니다. 너무 황당해서 화도 안나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2.28 23:27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2.29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