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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과 지성
💘🍀🌷아프리카 남단지역은 풍요한 바다를 가지고 있습니다. 해초가 많고 수시로 고래가 나타나는 것은 먹이가 많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최남단은 희망봉이 아니라 실제로는 아굴라스 곶입니다. 최남단을 중심으로 동쪽은 인도양, 서쪽은 대서양으로 나뉩니다. 대서양에서는 한류가, 인도양에서는 난류가 흘러 이 지역에서 만납니다.
아프리카 남단지역은 이런 해류의 영향으로 해초들과 고기들이 풍성하다고 합니다. 찬 물과 따뜻한 물이 만나기 때문입니다. 찬 물과 따뜻한 물이 적절히 만나면 풍성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도 뜨거운 영성과 냉철한 이성이 조화를 이루면 풍성합니다. 옛 교부인 오리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는 영성과 지성과 사랑이 있다” 하나님은 찬 것과 따뜻한 것이 탁월한 조화를 이루고 계시기에 풍성하신 분이십니다.
🟥미국의 기업인으로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Steve Jobs, 1955-2011, 56세)와 역시 기업인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Bill Gates, 1955- 현재 70세)의 공통점은, 동갑내기로 공부보다 자기 일을 지독히 사랑하여 대학을 중퇴하고 사업 성공 신화를 만든 사람들이다. 두 사람은 기업인으로 돈 버는 재주는 비슷하였으나 살아가는 목적은 극과 극이었다. 스티브 잡스는 잘살기 위한 삶의 목적을 택하였으나, 빌 게이츠는 잘 죽기 위한 삶의 목적을 택했다. 그러고 나서 두 사람은 원만한 경쟁자였으나 그들의 운명은 크게 달라졌다.
아이러니(irony)한 것은 잘살기 위해 준비했던 스티브 잡스는 췌장암 수술 후유증으로 56세에 약 8조 원의 유산을 남기고 일찍 세상을 떠났다. 스티브 잡스는 스물두 살인 1977년에 세계 최초의 개인용 애플 컴퓨터를 창립하여 백만장자(한화 천억 원 이상, 억만장자는 1조 원 이상)가 됐다. 그런데 그로부터 10년 후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났다. 10년 후에 다시 돌아왔다. “(굶주린 것처럼) 계속 추구하고, (미련한 것처럼) 계속 시도하라”라는 말을 남겼다. 빌 게이츠는 학창시절에 1년에 300권 이상의 책을 읽는 책벌레였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창립하고 억만장자가 되어 세계 최고의 부자 자리를 13년 연속 지키기도 했다.
자녀들에게는 천만 달러 (한화 100억)만 남기겠다고 선언하고 기부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노벨평화상의 유력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우주는 오직 나를 위해 존재할 수도 있다. 만약 그렇다면 내가 잘 되는 건 당연하며, 나는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라는 말을 남겼다. 잘 죽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빌 게이츠는 백혈병 환자 살리기 위해서 등, 전 재산의 95%를 사회에 환원했다. 그리고 기쁨으로 봉사하며 건강하게 올해 70세인데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살아가고 있다. 잘 살려고 노력했던 스티브 잡스는 죽음 앞에서 비로소 자신이 잘못된 삶을 살았다는 것을 깨닫고 가슴을 치고 후회하며 세상을 떠났다.
🟩“내 영혼아! 내 인생의 목적을 잘못 선택해 놓고 부단히 노력한다고 행복해질 수 있으랴.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는 내 삶의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 필수다. 인생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선택하는 것이다. 밀물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이다. 삶이란,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다. 결코, 이 사실을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고 실천하는 자가 되라.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고!” Maranatha!-김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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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만일 네가 미련하여 스스로 높은 체하였거나 혹 악한 일을 도모하였거든 네 손으로 입을 막으라(잠 30:32).
교훈 글 감사합니다.
(^~^)거룩하고 복된 주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오늘 복된 하루 되시길 소망 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