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르비안 터미네이터
2. 뛰어난 힘과 강력한 피지컬을 활용해 저돌적인 수비
3. 용감함, 강인한 플레이, 엄청난 투지가 인상적인 센터백
4. 국내 팬들에게는 '벽디치', '통곡의 벽'이라는 별명
5. 특히 피지컬을 활용하는 공격수들에게 강한 면모
6. 드록바가 비디치만 만나면 유난히 맥을 못 추렸음
7. 발로텔리와 같은 선수들에게도 상당히 강했음
8. 좋은 피지컬을 바탕으로 190cm에 달하는 큰 키
9. 키 이용한 헤더 능력이 뛰어나 공중볼 장악 능력
10. 타겟맨과의 헤더 경합에서도 쉽게 밀리지 않았음
11. 특히 세트피스에서의 헤더 한 방을 보유
12. 팀에 도움을 주는 귀중한 헤더 골을 많이 넣어줌
13. 시즌에 세트피스에서 헤더로 최소 1골씩은 넣어줬음
14. 피지컬이 좋았지만 투지 또한 엄청나서 통칭 걸레수비
15. 특유의 몸을 사리지 않는 수비로 슈팅을 온 몸으로 막음
16. "발 대기도 두려운데 머리를 들이미는 선수" - 반 페르시
17. 심판 피해 손동작 비롯 교묘한 반칙을 하는 경우도 보임
18. 괜찮은 준족과 엄청난 투지가 맞물려 뒷공간도 커버
19. 단점은 발 기술이 투박하고 패스의 질이 매우 떨어짐
20. 퍼디난드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았다는 점
21. 부드러운 발밑의 에반스가 파트너로 자주 출전한 이유
22. 태클이 굉장히 거칠어서 퇴장 징계가 은근히 있었음
23. 파트너 퍼디난드가 빠른 스피드에 볼을 잘 다룸
24. 또 빌드업에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볼 플레잉 수비수
25. 비디치는 강인함과 투지, 피지컬, 위압감으로 상대 제압
26. 각자의 기량은 물론 서로의 장단점을 커버해주는 조합
27. 전성기 퍼디치 조합은 PL 역대 최고 센터백 듀오 중 하나
28.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수비수로 유일 두 번 수상
29. FIFPro 월드 XI에 두 차례 선정
30. PFA 올해의 팀에 네 차례 선정
첫댓글 약점은 있지만 파트너만 좋다면 진짜 통곡의 벽!
네. 퍼디난드가 있어서 정말 벽이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