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꿀벌에 관한 글을 쓰면서 몇가지 실험 관리를 했습니다. 일벌 일령을 이용하므로 좋은 꿀 많이 뜨는 관리입니다. 오후 늦게 4시 이후 쑥으로 연기를 피우고 훈연하면서 관리합니다. 꿀벌의 일령과 하는 일을 생각하며 몇 통만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26 올해처럼 봄꽃이 많이 피고 오래 가고 온화할 때는 설탕 한방을 섞이지 않는 꿀을 많이 뜰 수 있습니다.
1. 애벌레를 기르는 통 (희생군)
유밀기를 앞두고 먹이장과 애벌레 장 벌집을 모은 통입니다. 정리채밀할 필요 없고 왕대가 있으면 짝짓기통으로 만들어도 됩니다. 갑자기 온화한 날이 올 때는 바로 희생군을 3m정도 옆으로 옮기고 주력군에 외역벌을 모을 수 있습니다.
2. 외역벌을 모은 통 (주력군)
빈 벌집과 꿀과 먹이가 없는 번데기장으로 만든 통
다른 통의 벌을 털어주면 벌이 많아지고 곧 외역벌이 됩니다. 편성하고 희생군의 외역벌을 모을 필요가 있을 때는 희생군 떨어지게 더 옮기면 됩니다.
외역벌 1마리 한번 갖고 오는 양은 0.02g에서0.04g으로 하루 8번에서 16번 갖고 온다고 합니다. 외역벌 30.000이면 하루 10kg 이상의 꿀이 들어옵니다.
3. 꿀을 숙성시키는 통 (숙성군)
신왕과 번데기장으로 만들고 1층 위에 왕막음판을 얹고 주력군에 들어온 꿀장을 넣어둡니다. 꿀을 더 채우면서 꿀을 전화 숙성시킵니다. ㆍ
첫댓글 4월 중순 14일부터 한여름 같은 날씨에는
그대로 두면 강군은 분봉열이 일어납니다.
나들문을 다 열어줍니다.
덧통을 얹어 줍니다.
속덮개를 다 벗겨줍니다.
희생군을 멀리 옮겨 외역봉을 주력군에 모읍니다.
벌집이 부족하면 집을 짓습니다.
4월 중순
초여름 날씨 계속입니다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송 변호사님께서 알려온 바에 의하면
저온 진공 농축해도
효소는 사라진다는 분석 결과가 독일 연구기관어 의뢰한 결과라고 합니다
꿀의
HMF은 차이가. 없었다고 합니다.
꿀의 신비한 효과는 효소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