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서 비행할 때 생각할 게 있는데.. 엄청난 비용이 발생한다는 거.
찌라시가 메일로 날아왔길래 얼핏 보니,
에귀디미디서 탠덤하는데 300유로(거의 50만원)라고 함! 여기엔 케이블카, 등산장비 등은 미포함된 거라고..
멋진 사진에 취해 아무생각 없이 휘둘리다보면, 결국 호구신세 되는거임.
참고로, 몽블랑 하이크앤플라이 상품도 있는데.. 300만원이라고 함, 물론 부대비용은 별도!
첫댓글 결국, 우리를 사로잡는 모든 것은 써야하는 돈으로 귀결됨.그저 동네뒷산에서 열심히(?) 신선놀음을 즐기는게 현명한 건지도 모르겠음.우리동네서 두시간 Hike & Fly에 들어가는 비용은 순대국 한그릇 만원!알프스선 아마도 돈 백만원은 써야할 듯..?!
첫댓글 결국, 우리를 사로잡는 모든 것은 써야하는 돈으로 귀결됨.
그저 동네뒷산에서 열심히(?) 신선놀음을 즐기는게 현명한 건지도 모르겠음.
우리동네서 두시간 Hike & Fly에 들어가는 비용은 순대국 한그릇 만원!
알프스선 아마도 돈 백만원은 써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