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간 아들 유머 시리즈
하나)
잘난 아들은 : 국가의 아들
돈 잘버는 아들은 :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 내아들
둘)
아들은 사춘기가 되면 : (남남)이 되고
군대 가면 : 손님
장가가면 : 사돈이 된다
셋)
아들을 낳으면 : 1촌
대학가면 : 4촌
군대 다녀오면 : 8촌
장가가면 사돈의 : 8촌
애 낳으면 : 동포
이민가면 : 해외 동포
넷)
딸 둘에 아들 하나면 : 금 (金)매달
딸만 둘이면 : 은 (銀) 매달
딸 하나 아들 하나면 : 동 (銅)매달
아들 둘이면 : 목 (木) 매달
다섯)
장가간 아들은 : 희미한 옛 그림자
며느리는 :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먼 당신
딸은 : 그대는 내사랑
여섯)
자녀들을 모두 출가 시키면
아들은 : 큰 도둑
며느리는 : 좀도둑
딸은 : 예쁜 도둑
일곱)
미친 여자
며느리를 딸로 착각 하는 여자
사위를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며느리 남편을 아직도 아들로 착각하는 여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유 머
양과 말을 키우면서 세 아들과 함께 살아가는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죽음을 앞두고 세 아들을 불러 물어 보았습니다.
양과 말을 세 아들에게 주려 하니 각자 키우고 싶은 것을 고르라고
하였지요.
첫빼 아들 : 양을 키우고 싶습니다.
둘째 아들 : 말을 키우고 싶습니다.
셋째 아들 : (양과 말을 다 가지고 싶어서) 한참을 고민합니다. 드디어 셋쩨 아들이 선택하였습니다.
셋째 아들 : 양과 말을 다 키우고 싶습니다.
아버지는 첫째와 둘째에게 원하는 대로 분배를 해 주었고 마지막 셋째 아들에게도 원하는대로 분배해 주었습니다.
현명한 아버지는 욕심 많은 셋쩨 아들에게 그가 원하는 대로 "양 말" 을 벗어
주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 생 뭐 있 어"
가훈 유머
어떤 노부부가 이사를 했는데, 새집에 이사온 할아버지가 그래도 새집에 왔으니 멋진 가훈이라도 하나 붙여야지 하면서 벽에다 커다랗게
"하 면 된 다 "
할멈이 읽어 보니 가당치도 않은 것이라서
확 ~ 잡아 떼 버리고 다시 써서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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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 면 한 다"
"되면 한다 ! !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환장하겠네
"환장하겠네,"
"무슨 일 있었어?"
"어제밤 맥주를 마시고 빈 병을 머릿맡에 두고 잠이
들었지."
"그런데?"
"자다가 소변이 마려웠는데 화장실 가기가 귀찮아 빈 맥주병에
소변을 봤지,"
"그랬는데 뭐가 문제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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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보니 빈 맥주병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