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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정격시조(43자 가~사) 꽃의 아이
강순덕 추천 0 조회 49 26.04.28 13:2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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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8 14:23

    첫댓글 갓 돌 지난 제 손주 보는 것 같습니다. 곱고 정갈한 시조 한 수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4.29 12:06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맞는 거 같아요.
    자식 키울 때는 힘들기만 했는데...

  • 26.04.28 16:46

    꽃보다도 예쁜 손녀입니다.

  • 작성자 26.04.29 12:06

    존재 자체가 예쁠 때죠.
    요즘은 고집이 왕왕 있긴하지만요.

  • 26.04.28 17:56

    스케치가 참 아름답습니다. 손녀 = 꽃
    👍👍👍👍👍👍👍👍👍👍

  • 작성자 26.04.29 12:07

    맞아요. 꽃으로 태어난 존재입니다.

  • 26.04.29 00:39

    꽃길로 가야지유

  • 작성자 26.04.29 12:07

    이비 선생님한테 인사드리러 가야쥬.

  • 26.04.29 08:03

    꽃아이 고운 시로 아침을 엽니다.
    잠시 힐링했어요~^ ^

  • 작성자 26.04.29 12:08

    맞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존재입니다.

  • 26.04.29 08:18

    예쁜 꽃, 예쁜 손녀네요.

  • 작성자 26.04.29 12:08

    손녀는 모두가 꽃입니다.

  • 26.04.29 09:06

    한 장의 그림엽서를 보는 듯 합니다
    좋은 시와 예쁜 그림으로 힐링합니다

  • 작성자 26.04.29 12:09

    저런 엽서에 편지 보내던 기억이 있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6.04.29 10:19

    글과 그림에서 손녀에 대한 사랑이 듬뿍 묻어 납니다.
    사랑은 주는 것이라고 했지요.

  • 작성자 26.04.29 12:10

    참 이상하죠?
    받는 게 기쁨인데요.
    사랑은 주는 게 더 큰 기쁨이네요.

  • 26.04.29 21:53

    꽃길을 가르쳐 줄 아이가 없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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